미술관을 걷다 보면작품 앞에 한참 동안 서 있는 사람을 만날지도 몰라.
눈을 감은 채 생각에 잠겼다가슬며시 미소도 지었다가그리고 눈물도 한방울.
그 사람의 마음이 궁금해?
‘나도 저 작품 앞에 한번 서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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