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은 아름다워." 어린 왕자가 말을 이었다.
정말 그랬다. 나는 언제나 사막을 사랑했다. 모래 언덕 위에 앉으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것도 들리지 않는다. 그래도 무언가가 빛나고, 침묵 속에서도 어떤 노래가 들린다.…
"사막이 아름다운 건, 어딘가에 우물을 감추고 있기 때문이야....... - P81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