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듣는 것이 아니라 향을 맡는 존재야. 꽃은 내 별을향기로 채워 주었는데, 나는 그걸 즐길 줄 몰랐던 거야. 발톱이야기에도 몹시약이 올랐었지만, 속마음을 알아차렸어야했어." - P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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