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가 밝거나 경계심이 강하거나 발이 빠르거나, 발굽 달린 동물들은 저마다 사자를 따돌릴 비법을 타고났다. 와니니들은밤낮을 가리지 않고 사냥에 나섰지만 번번이 실패했다. - P69

와니니는 아산테 아저씨의 마지막 말이 귀에 선했다.

죽고 사는 일은 초원의 뜻이라고들 하지. 맞아. 그렇지만 어떻게 살지, 어떻게 죽을지 선택하는 건 우리 자신이야. 그게진짜 초원의왕이야. - P89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