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그 당시의 모든 일들이 선명하게, 아주 선명하게 되살아난다. 가고 싶으면 언제라도 갈 수 있는, 내 마음속의 영원한 시골 마을! 그런 시골 마을이 있어서 참 따뜻하다. - P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