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부모님의 노년을 찬란하고 빛나게 해야 할의무가 있다. 내 어린 시절, 그들이 아무 대가 없이 내가 행복하길 바랐던 것처럼. 나 또한 아무 대가 없이그들이 내 곁에 있는 것만으로 감사해하는 것처럼. - P85

그러나 확실한 건 실망과 희망의 반복 속에서 우리는 무르익어간다. - P105

 문득 네 생각이 나서 보낸 내안부 한 통이, 하필 너의 외로운 순간 한 줄기 빛살같으면 좋겠다. - P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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