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운을 하늘에 맡기는 거네." - P10
혼자서 고민하던 중에 우연히 나미야 잡화점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어쩌면 뭔가 좋은 충고를 해주시지 않을까, 한 가닥 희망을 담아 이렇게 상담 편지를 보내기로 했어요. - P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