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고흐는 자신의 아픈 과거까지도 사랑하게 된 것이다. - P153
그는 이제 익숙했던 것과 이별하고 오직 자신만의 도피처, 누구도 친범할 수 없는 도피처 바로 그림 그리는 일에만 익숙해지려 했다. - P1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