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생각할 수 없는 고흐만의 시각으로 재현한 풍경이지만, 누구나 체험할 수 있는 광경이기도 하다. 파란 하늘의 별을 보라. 
그 별빛은 오롯이 바라보는 사람에게만 
빛난다.
유난히 별을 좋아했던 고흐는 별들이 반짝일 때면 아를의 노란 집에서 가까운 론강으로 가서 <론강의 별이 빛나는 밤>을 스케치했다.
- P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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