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그럴 필요가 있었을까? 참 애석한 일이다. 그녀가 원한다면 비참하고,억울하고, 불행한 노인 대신 존경받고 사랑받는 가족 구성원이 될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를 위해 그녀가 해야 할 일은 오직 즐겁게, 마치 베풀 사랑이 있는 것처럼 행동해보는 것이었다. 불행과 원통함에 모든 시간을 허비하는 대신에 말이다. - P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