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다가올 한 해에는 어떤 날들이 있을 것이고 어떤 감정속에서 살아가게 될까? 그는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미래에 대한 불안과 설레는 마음을 시에 담았다.
아무것도 적혀 있지 않은 새 달력을 받으면 여러 생각이 든다. 대개는 이번 해도 지난해의 재탕일것이라는 불길한 예감이 들지만, 그래도 새 달력을마주했을 때 가장 먼저 드는 감정은 설렘이다.  - P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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