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거칠고 투박하더라도 ‘문자‘적 독립의 길을 걷기 시작해야 한다. 이제는 ‘개념‘이 아니라 ‘개념회‘다. 자신의 문자와 자신의 언어로 자신의 세계를 전략화한다. 이것이 죽지 않고 사는 길이기 때문이다. - P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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