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 갔더니 민들레 잎을 팔더라구요.

효리네 민박집에서 겉절이해먹던 게 생각나서 사왔지요.

그런데 어떻게 무쳐야 맛있을런지....

우리 인터넷 이웃에게 물어봐야겠습니다.

마트나 시장에 가면 싱싱한 잎푸른 야채들이

왜 그리 좋은지 자꾸 사고 싶어진답니댜.


요즘 몇 달간 냉장고를 탈탈 털어먹던 중이었는데

미나리, 민들레 잎은 덥석 집어들었네요.

뭐, 봄엔 쌉싸름한 나물이 제격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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