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본 백석 시집 - 개정판
백석 지음, 고형진 엮음 / 문학동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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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25014 김연수 작가의 <일곱해의 마지막>을 읽고 나서 접한 백석 시인의 작품. 한글 단어가 이렇게 아름답고 외로울 수 있다는 데 감탄했다. '산골로 가는 것은 세상한테 지는 것이 아니다 세상 같은 건 더러워 버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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