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상하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잊을 수 없는 내 생애 첫 상하이 여행 First Go 첫 여행 길잡이
하경아 지음 / 원앤원스타일 / 2014년 4월
평점 :
품절


처음 상하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하경아

 

 

처음 상하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작가
하경아
출판
원앤원스타일
발매
2014.04.24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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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상하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 * 작가 : 하경아

* 출판 : 원앤원스타일 * 가격 : 15,000 / 판매 : 13,500

 



잊을수 없는 내 생애 첫 상하이 여행의 대해
여행도서로 남겨져 있는데요
짧게는 1박 2일 / 길게는 4박 5일동안 상하이의 구석구석 알려주기도 하고
처음 가는 분들에게 자세히 여행 하는 법을 주는 책이 아닐까생각하게되었고
이책을 보면서 여행은 이렇게 갔다오면 피로는 쌓이겠지만
한번 정도는 이렇게 여행을 가보는것도 소원인거같아요

중국에 대해 알지 못하고 한번도 가본적은 없지만
이책을 보면서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게 되고
한걸음더 친해질수 있는 여행을 할수 있을것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고
어느정도 고단한것보단 조금은 여유 있는 여행이 될것같은
행복한 <처음 상하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 이라는 도서였다

누군가에게는 고단하고 힘든 여행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책을 보면서 한걸음더 고단한 마음을 떨쳐버릴수 있고
알뜰살뜰이 모은 돈으로 마음을 힐링 해보게 되고
해매지 않는 일정으로 즐길수 있을것이다
가는길을 친철한 설명과 사진으로 소개하기 때문에 마치
여행을 가듯이 안내해주는 기분이 드는 도서다


 

 

줄거리

 


『처음 상하이에 가는 사람이 가장 알고 싶은 것들』은 짧게는 1박 2일, 길게는 4박 5일 동안 상하이의 구석구석을 도보로 누빌 수 있는 여행 안내서로 골목골목을 누비면서 현지인처럼 즐기고 먹는 방법을 조근조근 알려준다. 지도에 여행 루트를 표시하고, 가는 길을 친절한 설명과 사진으로 소개해 저자가 직접 여행길을 안내해주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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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테마 소설집 한밤의 산행 + 키스와 바나나 - 전2권 테마 소설집
박성원 외 지음 / 한겨레출판 / 2014년 4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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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의 산행 + 키스와 바나나 ♥ 테마 소설집

 

 

한밤의 산행

작가
박성원, 황정은|김유진|장강명|최진영|정용준|김선재|...
출판
한겨레출판사
발매
2014.04.28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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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와 바나나

작가
윤고은, 이영훈|강영숙|박정애|조두진|주원규|안보윤|...
출판
한겨레출판사
발매
2014.04.28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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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밤의 산행 ♥ 테마 소설집 ::
저자 : 박성원,김유진,조해진,황정은,김선재,최진영,임수현,정용준,장강명,조영석,강태식,김혜진,조수경
:: 키스와 바나나 테마 소설집
저자 : 하성란,강영숙,박정애,조두진,강병융,윤고은,조영아,안보윤,서진,이영훈,손보미,주원규,황현진

출판 : 한겨례출판사 * 가격 : 13,500 / 판매 : 12,150 

 



열세명의 기억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소설이였고
다양한 매력을 느낄수 있는 도서가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또한 열세명의 역사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는 소설이 담겨져있다

거짓조차도 없는 진실만을 보고 했던 기억이라는 단어는
머리속에 어떤 이야기를 가득차 있고 어떤 이야기가 들어있는지도
곰곰히 생각하기도 하고
그 과정이 무척 아픈기억이나 좋은 기억으로 남겨져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아픈기억은 잃어버리는게 좋기도 하겠지만
쉽지 않을터라 이거마저도 감사함으로 느끼다 보면
그런 기억 마저도 천천히 사라지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는
<한밤의 산행>이라는 도서이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일이기도 할것이다
<한밤의 산행>,<키스와 바나나>에 실린 소설 한편 한편이 누군가에게 그런 소설이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죽을때까지 자신에게 몇편의 소설이 필요로 하는지 모르지만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책을 보면 매력을 느낄수 있을것이다


 

줄거리

 


한국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13인이 쓴 역사 테마 소설집
자유로운 상상을 통해 ‘가능성의 역사’를 쓰다!


역사적 사건과 인물이라는 소재로 한겨레출판 문학웹진 〈한판〉에 1년여 동안 연재됐던 13편의 단편소설을 모은 역사 테마 소설집 《키스와 바나나》가 출간되었다. 표제작 〈키스와 바나나〉를 쓴 황현진을 비롯해 하성란, 강영숙, 박정애, 조두진, 강병융, 윤고은, 조영아, 안보윤, 서진, 이영훈, 손보미, 주원규는 15년이란 등단 연차와 기성과 신인이란 이름을 넘어 한 명의 소설가로서 역사라는 풍경 안으로 진지한 문학적 탐사를 떠난다. 역사 안에서 이들이 찾아낸 것은 잃었거나, 잊혔거나, 사라졌거나, 스러져간 사람과 사건 들에 대한 이야기다.

하성란의 〈젤다와 나〉는 피츠제럴드와 젤다 세이어를, 강영숙의 〈폴록〉은 화가 잭슨 폴록과 수은중독으로 사망한 소년 노동자 문송면을, 박정애의 〈미인〉은 조선시대 붕당정치의 한복판에 있던 허견과 그의 아내 홍예형을, 윤고은의 〈다옥정 7번지〉는 1920년대 경성에 있던 박태원이 아닌 2010년 서울에 있는 박태원을, 서진의 〈진짜 거짓말〉은 키웨스트에 있는 헤밍웨이를, 이영훈의 〈상자〉는 조선시대 소경 점복가 홍계관을, 손보미의 〈고귀한 혈통〉은 패리스 싱어와 이사도라 덩컨을 우리 곁으로 데려온다. 또한 조두진의 〈첫사랑〉은 일제강점기 때의 대구의 한 일본인 중학교로, 강병융의 〈여러분, 이거 다 거짓말인 거 아시죠?〉는 MB 정권 시절의 촛불 집회 현장으로, 조영아의 〈만년필〉은 대구 지하철 참사 현장으로, 안보윤의 〈소년 7의 거짓말〉은 수원 집단 성폭행 사건의 경찰 조사실로, 주원규의 〈연애의 실질(?質)〉은 5·18 당시 전두환 보안사령관의 사택으로, 황현진의 〈키스와 바나나〉는 내전 중인 베트남으로 우리를 데려간다.

문학평론가 박진은 해설에서 “이들이 역사적 사실의 권위에 짓눌리는 대신에 상상력의 무한한 자유를 누리며 사실의 역사가 아닌 가능성의 역사를 쓰고 있다”고 말한다. 13편의 소설은 과거에 있었던 역사적 사건과 인물을 우화적이고 풍자적인 수법과 각기 다른 상상력으로 그림으로써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꼭 읽어야 할 새로운 이야기로 재탄생시킨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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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의 기적, 감사일기 - 쓸수록 힘이 나고 매일매일 행복해지는 감사일기의 기적!
양경윤 지음 / 쌤앤파커스 / 2014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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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의 기적, 감사 일기 ♥ 양경윤

 

 

한 줄의 기적, 감사일기

작가
양경윤
출판
쌤앤파커스
발매
2014.12.05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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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의 기적 감사 일기> 라는 책을 읽고

하루 동안 일어났던 사건 상황 소중한 사람으로 느낀 감사함을 찾아서 메모하는
감사일기를 말하는 도서인데요

제가 몇달전에 정신과 치료받을려구 상담을 받아본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감사일기를 쓰라고 하더군요
처음엔 무지 어려웠지만 하루에 다섯개씩 쓰라고 하더라구요
감사일기를 쓴순간 하루종일 무슨일이 일어날지는 몰랐지만
감사일기를 써보니 긍정적인 마음이 생기기도 했던것도 사실인거같아요

제가 젤첨에 감사일기를 쓸지 모를때는
감사일기 쓰는 방법을 네이버로 검색한적이 있습니다
생각보다 많이 쓰진 않지만 꾸준히 쓰는 분은 있더라구요
이런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다는 사실에 정말 놀라웠던거같아요

정말 감사하기도 하고 다시 감사일기를 써야 댈것같은 느낌이 드는 도서였어요

하루하루가 지치고 힘들면
노트를 마련해서 감사일기로 감사함을 전해보는건 어떨까라는 생각이
다시 드는 순간입니다

오늘부터 블로그 코너를 감사전하자라는 폴더를 만들어서
하루하루를 감사함을 전해보는것도 좋은 느낌이 드는
<한줄의 기적 감사 일기>라는 도서였던거같아요

 

<썸앤파커스에서 도서를 지원 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줄거리

 

 

오늘부터 감사일기를 쓰자!

『한 줄의 기적, 감사일기』는 하루 동안 일어났던 사건, 상황, 사람들로부터 느낀 감사함을 찾아서 적는 특별한 일기 ‘감사일기’의 힘을 소개한 책이다. 20년 이상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고 있는 저자는 자녀문제, 인간관계 문제, 심리적 불안과 피로감 등으로 혼란을 느낄 무렵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다고 한다. 감사일기에 쓴 긍정과 감사의 언어들이 부메랑처럼 다시 되돌아오는 것을 느낀 저자는 쓸수록 힘이 나고 행복해지는 감사일기의 기적을 경험하게 된다. 이에 지금 당장 감사일기를 쓸 수 있도록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 작성법을 알려주고, 지속적으로 쓸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책에는 감사일기를 통해 삶이 변화된 사람들의 기적 같은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다. 감사일기를 쓴 이후에 소통이 어려웠던 중학생 자녀와 다시 대화를 한 이야기, 스트레스 받던 어느 직장인이 감사일기로 의욕과 자신감을 되찾아 회사생활이 즐거워졌다는 이야기 등 스트레스가 사라지고 자존감을 되찾은 것은 물론 구체적인 소망을 이루었다는 사람들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저자가 여러 시행착오 끝에 찾아낸 감사일기 작성의 7가지 원칙을 알려주고, 감사일기 작성의 구체적인 사례가 포함된 ‘감사함을 찾는 20가지 방법’과 감사일기장 포맷을 제시하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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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감정 - 아무리 노력해도 당신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
김용태 지음 / 덴스토리(Denstory)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가짜 감정 ♥ 김용태

 

 

가짜 감정

작가
김용태
출판
덴스토리
발매
2014.12.01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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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감정> 이라는 책을 읽고
감정은 수많은 감정이 있답니다
하지만 저는 수많은 감정중에 다섯가지 외에는 아는감정이라곤 없는거같아요
어릴때 감정은 배우기 마련이지만 어릴때부터 왕따라는 단어때문에
우는것과 짜증내는것과 답답하다는거 외에는 알지 못했던게 아닐까요

지금 고양이와 함께 살지만 그로 인해서
웃으면서 행복을 배우기 마련이엿지만요
우울증도 조금씩 사라지기도 했다죠
무엇을 인해 수많은 감정중에 좋지 않는 감정을 배운것일까요

전 언제쯤이면 좋은 감정을 알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내가 행복을 느끼지 못한 이유는 꼭
가짜 감정이라는 책을 보면서 알게된 계기가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천천히 감정을 배워봐야 하는게 아닐까요
불안하고 우울하고 슬프고 답답하고 화나는 거외에는 알지 못하는
감정 조절이 제일 중요한게 아닐까요

감정을 잘 다스리는것도 자기 자신이 바꿔가는거지만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낯선 감정때문에 힘들어 하는 나를 들어다 볼수 있는
도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걸음더 해보게 되었던거같다

사람들은 모두다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수많은 감정을 들어내기도 하고 감추기도 한다
들어내는 사람들은 스트레스 마저도 어느정도 풀리기 마련이지만
감춘다면 그 스트레스는 풀지 못할만큼 심해지기도 한다

그래서 내가 신경성 스트레스를 안고 사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어릴때부터 감정을 다 풀었다면 스트레스 마저도 없이
억누르지도 않았을것같아서 내 자신에게화나기만 했던거같아
작고 초라한 자신의 모습이 드러날까봐 두렵기만 한 내자신이
감정을 알지 못한거만으로도 바보같아서 내 자신을 알아야 하고
감정을 잘 들어내서 나의 감정을 알아가는게 중요할것같은
<가짜감정>라는 도서이다

<이 도서는 한우리 서평단 도서입니다>

 

 

 

줄거리

 

 

감정에 무관심했기 때문에 우리는 너무 많은 것을 잃고 살았다!

감정은 참으로 신기하고 오묘해서 때론 위장을 한다. 불안한데 화를 내고, 우울한데 즐거운 표정을 짓는다. 이처럼 표현하지 못한 감정은 우리 몸 어딘가에 남아 끊임없이 표현되기를 요구하고, 쓸데없는 에너지를 소모시켜 항상 지친 느낌을 준다. 『가짜 감정』은 다양한 상담 사례를 통해 감정이 왜 중요한지, 어떻게 감정조절을 할 것인지를 잘 설명한다.

1부와 2부에서는 한 부부의 사례를 통해 우리가 흔히 경험하는 감정을 보여주고, 그들의 상담 과정을 소상히 보여준다. 3부에서는 우리가 흔히 느끼는 부정적 감정을 심층적으로 살펴본다. 4부에서는 감정 조절의 7단계를 소개하고, 5부에서는 책에서 다룬 감정에 관한 주요 사항들을 10계명으로 요약하여 정리한다. 감정에 휘둘리거나 낯선 감정 때문에 힘든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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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 번째 - 온정 가득한 사람들이 그려낸 감동 에세이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3
송정림 지음 / 나무생각 / 2014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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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3 ♥ 송정림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3

작가
송정림
출판
나무생각
발매
2014.11.18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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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번째 라는 책을 읽고
참 좋은 사람을 만나기란 참 어렵지요 이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저사람이 어떤사람인지조차도
모르기도 하고 알려면 그사람과 이야기를 마니 나눠봐야 어떤사람인지 알테니까요
이도서를 보면서 마음마저도 따뜻했던 한권이였어요
또한 좋은 사람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도서였어요
추운겨울에 좋은 타인의 마음을 한걸음더 알수있고
모든걸 채우지는 못하지만 말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
소중한 사람을 지킬수 있는 도서같아요

따뜻한 겨울에 좋은 사람이 저에게 다가와준다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서로 말도 조심스럽게 천천히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또한 많은 변화가 있어야 겠죠
상대방도 따뜻하게 대해주기전에 저또한 말도 조심스럽게 행동도 조심스럽게 해야겟죠
모든 행동이 서툴기만 하겠지만 누군가와 어울리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많고
한걸음더 상대방과 내가 기분 상하지 않게 올 겨울에 따뜻함을 전해주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많아지는 도서였던거같아요

누군가는 상처를 받길 바라면서 사람을 상대 하고싶은 생각도 없을것입니다
그만큼 저는 상처를 많이 받았고 사람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누군가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것 조차도 쉽지 않겠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좋은사람을 만나서 한걸음더 그사람에게알거나 나를 알려주는것도 가장 중요하죠
서로 상처를 주지않고 믿음조차도 사라지지 않게 누군가에게 다가간다면
그마저도 나에게 큰 도전이였던게 아니였을까요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면 그만큼 저도 외롭기도 하고 혼자 노는법만 알테니까요
그래서 독서모임에 나가서 한걸음더 배우기도했지만 조금 아픈바람에 독서모임에 안나가니까
다시 구석으로 들어가게 된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아파도 천천히 다시 도전 해봐야 할듯 하네요

이책을 보면서 독서모임 하는 소중한분들이 그립기만 한도서였던거같아요
또한 두려움을 다시 이겨내고 한걸음더 다가 가야 할것같아요
한걸음씩 다가가면서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다시 나가게 되면 또 다시 서툴기만 한 말을 전하겠죠
하지만 모두들 좋으신분들이라서 마음이 편하기도 할것같아요
타인의 마음을 소중한 사람에게 전해보는 사람이 되고싶어지는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번째>
라는책이였어요

 

 

 

줄거리

 

 

보석처럼 숨어 있는 당신을
찾고, 품고, 기억합니다.

현대 사회는 신자유주의로 인하여 거칠고 비인간적인 분위기가 지배적입니다. 무한 경쟁 시대의 경제 우선 논리는 전반적 생활수준을 끌어올린 반면, 그로 인해 지나친 소득 격차와 소외된 이웃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바쁜 일상에 쫓겨 잃어버린 것들, 인간이기에 누릴 수 있고, 누려야 하는 아름다운 가치들을 외면하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우리 사회에 팽배합니다.
혹자는 이 냉혹한 세상에서 홀로 선 야생동물처럼 살라고 말합니다.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는, 철저한 개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염병처럼 현대인들에게 퍼지는 불안증은 이 말을 붙잡고 더욱 강인해지라고, 더욱 매몰차지라고 우리에게 부채질합니다. 그렇지만 철저히 혼자가 되는 것, 살아남을 수는 있겠으나 세상을 잘 사는 법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의 거칠고 비인간적인 행태들을 여과 없이 수용하고 아름다운 인간의 가치들을 땅에 떨어뜨림으로써 인간 정신을 마비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구조의 재정비와 더불어 시급한 것이 인간성 회복입니다. 정성이 담긴 따뜻한 밥 한 그릇으로, 서로 돕고 보살피는 마음으로 우리들 스스로를 회복시켜 나가야 합니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 것도 이 마음에, 이 생각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일 것입니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두 번째》는 삶의 따뜻한 온기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타인과의 거리를 좁히고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일러줍니다.
보석처럼 숨어 있는 사람들을 찾고, 품고, 기억하는 일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그 사람들과 의기투합하여 기운차게 삶을 살아가는 일은 참 신명나는 일입니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 번째》는 자신이 머문 자리, 지구의 한 귀퉁이에 힘껏 꽃을 피우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그 사람들 덕분에 고운 꽃물이 번지듯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환해지고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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