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짜 감정> 이라는 책을 읽고 감정은 수많은 감정이 있답니다 하지만 저는 수많은 감정중에 다섯가지 외에는 아는감정이라곤 없는거같아요 어릴때 감정은 배우기 마련이지만 어릴때부터 왕따라는 단어때문에 우는것과 짜증내는것과 답답하다는거 외에는 알지 못했던게 아닐까요 지금 고양이와 함께 살지만 그로 인해서 웃으면서 행복을 배우기 마련이엿지만요 우울증도 조금씩 사라지기도 했다죠 무엇을 인해 수많은 감정중에 좋지 않는 감정을 배운것일까요 전 언제쯤이면 좋은 감정을 알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아무리 노력해도 내가 행복을 느끼지 못한 이유는 꼭 가짜 감정이라는 책을 보면서 알게된 계기가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천천히 감정을 배워봐야 하는게 아닐까요 불안하고 우울하고 슬프고 답답하고 화나는 거외에는 알지 못하는 감정 조절이 제일 중요한게 아닐까요 감정을 잘 다스리는것도 자기 자신이 바꿔가는거지만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낯선 감정때문에 힘들어 하는 나를 들어다 볼수 있는 도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한걸음더 해보게 되었던거같다 사람들은 모두다 감정이 있는 사람이기 때문에 수많은 감정을 들어내기도 하고 감추기도 한다 들어내는 사람들은 스트레스 마저도 어느정도 풀리기 마련이지만 감춘다면 그 스트레스는 풀지 못할만큼 심해지기도 한다 그래서 내가 신경성 스트레스를 안고 사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어릴때부터 감정을 다 풀었다면 스트레스 마저도 없이 억누르지도 않았을것같아서 내 자신에게화나기만 했던거같아 작고 초라한 자신의 모습이 드러날까봐 두렵기만 한 내자신이 감정을 알지 못한거만으로도 바보같아서 내 자신을 알아야 하고 감정을 잘 들어내서 나의 감정을 알아가는게 중요할것같은 <가짜감정>라는 도서이다 <이 도서는 한우리 서평단 도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