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 번째 - 온정 가득한 사람들이 그려낸 감동 에세이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3
송정림 지음 / 나무생각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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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3 ♥ 송정림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3

작가
송정림
출판
나무생각
발매
2014.11.18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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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번째 라는 책을 읽고
참 좋은 사람을 만나기란 참 어렵지요 이사람이 어떤사람인지 저사람이 어떤사람인지조차도
모르기도 하고 알려면 그사람과 이야기를 마니 나눠봐야 어떤사람인지 알테니까요
이도서를 보면서 마음마저도 따뜻했던 한권이였어요
또한 좋은 사람을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도 알려주고 싶은 도서였어요
추운겨울에 좋은 타인의 마음을 한걸음더 알수있고
모든걸 채우지는 못하지만 말 한번더 생각하게 하는
소중한 사람을 지킬수 있는 도서같아요

따뜻한 겨울에 좋은 사람이 저에게 다가와준다면
마음이 따뜻해지고 서로 말도 조심스럽게 천천히 알게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또한 많은 변화가 있어야 겠죠
상대방도 따뜻하게 대해주기전에 저또한 말도 조심스럽게 행동도 조심스럽게 해야겟죠
모든 행동이 서툴기만 하겠지만 누군가와 어울리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많고
한걸음더 상대방과 내가 기분 상하지 않게 올 겨울에 따뜻함을 전해주는 사람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많아지는 도서였던거같아요

누군가는 상처를 받길 바라면서 사람을 상대 하고싶은 생각도 없을것입니다
그만큼 저는 상처를 많이 받았고 사람을 알지 못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누군가에게 마음의 문을 여는것 조차도 쉽지 않겠지요
하지만 사람들은 좋은사람을 만나서 한걸음더 그사람에게알거나 나를 알려주는것도 가장 중요하죠
서로 상처를 주지않고 믿음조차도 사라지지 않게 누군가에게 다가간다면
그마저도 나에게 큰 도전이였던게 아니였을까요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지 않는다면 그만큼 저도 외롭기도 하고 혼자 노는법만 알테니까요
그래서 독서모임에 나가서 한걸음더 배우기도했지만 조금 아픈바람에 독서모임에 안나가니까
다시 구석으로 들어가게 된다는걸 알게되었어요
아파도 천천히 다시 도전 해봐야 할듯 하네요

이책을 보면서 독서모임 하는 소중한분들이 그립기만 한도서였던거같아요
또한 두려움을 다시 이겨내고 한걸음더 다가 가야 할것같아요
한걸음씩 다가가면서 나의 소중한 사람들을 지키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다시 나가게 되면 또 다시 서툴기만 한 말을 전하겠죠
하지만 모두들 좋으신분들이라서 마음이 편하기도 할것같아요
타인의 마음을 소중한 사람에게 전해보는 사람이 되고싶어지는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번째>
라는책이였어요

 

 

 

줄거리

 

 

보석처럼 숨어 있는 당신을
찾고, 품고, 기억합니다.

현대 사회는 신자유주의로 인하여 거칠고 비인간적인 분위기가 지배적입니다. 무한 경쟁 시대의 경제 우선 논리는 전반적 생활수준을 끌어올린 반면, 그로 인해 지나친 소득 격차와 소외된 이웃들을 만들어 냈습니다. 바쁜 일상에 쫓겨 잃어버린 것들, 인간이기에 누릴 수 있고, 누려야 하는 아름다운 가치들을 외면하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우리 사회에 팽배합니다.
혹자는 이 냉혹한 세상에서 홀로 선 야생동물처럼 살라고 말합니다. 누구에게도 의존하지 않는, 철저한 개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전염병처럼 현대인들에게 퍼지는 불안증은 이 말을 붙잡고 더욱 강인해지라고, 더욱 매몰차지라고 우리에게 부채질합니다. 그렇지만 철저히 혼자가 되는 것, 살아남을 수는 있겠으나 세상을 잘 사는 법이라고는 생각되지 않습니다. 우리 사회의 거칠고 비인간적인 행태들을 여과 없이 수용하고 아름다운 인간의 가치들을 땅에 떨어뜨림으로써 인간 정신을 마비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회구조의 재정비와 더불어 시급한 것이 인간성 회복입니다. 정성이 담긴 따뜻한 밥 한 그릇으로, 서로 돕고 보살피는 마음으로 우리들 스스로를 회복시켜 나가야 합니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가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준 것도 이 마음에, 이 생각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많아서일 것입니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두 번째》는 삶의 따뜻한 온기가 절실히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이야기입니다. 타인과의 거리를 좁히고 혼자가 아니라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을 일러줍니다.
보석처럼 숨어 있는 사람들을 찾고, 품고, 기억하는 일은 참 행복한 일입니다. 그 사람들과 의기투합하여 기운차게 삶을 살아가는 일은 참 신명나는 일입니다. 《참 좋은 당신을 만났습니다, 세 번째》는 자신이 머문 자리, 지구의 한 귀퉁이에 힘껏 꽃을 피우는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그 사람들 덕분에 고운 꽃물이 번지듯 세상이 조금씩 조금씩 환해지고 있습니다.

[출판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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