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 타이 - 침샘 폭발하는 태국 먹부림 가이드
쿠나 글.그림 / 북폴리오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하이 타이 ♥ 쿠나

 

 

하이 타이

작가
쿠나
출판
북폴리오
발매
2015.07.20
평점

리뷰보기

 ​< 하이 타이 >

♥ 저자 : 쿠나 * 출판 : 북폴리오 * 가격 : 12,000 / 판매 : 10,800 ♥




하이타이 라는 책을 읽고
침샘 폭발하는 태국 먹부림 가이드 라는 책 웹툰으로 공개된 도서였는데요
그림으로 너무 귀엽기도 하고 웃기면서도 태국에 대해 좀더 알게된 계기였던게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쿠나는 하던일이 풀리지 않고 매일 지옥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스트레스도 어마어마한 고3여고생으로 인해 그려진 책이였구요
휴식이 필요하다는 생각에 주변의 권유로 태국 여행을 계획하면서도 떠나는 내내 두려움도 있고 설레임을 가지고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스트레스를 떨쳐버리기 위해선 태국여행을 떠나게 되었던 쿠나
게스트 하우스를 가게 되었고 태국은 화장실을 남녀 공용으로 사용한다고 해서 새삼스레 놀랍기도 하고 아 이렇구나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먹방의 신공인 쿠나의 세상을 바라보면서 우와 진짜 배고픔을 남발 하는구나 라며 태국은 물가가 비싸지 않고 편의점도 동물도 오는 곳이라니 신기하기 다름없는 세상을 들여다 볼수 있던 과정이 아니였나 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태국의 돈으로 우리나라의 돈은 가격이 삼천원 아래였던 가격을 들여다 볼수 있었는데요
올래 한국 사람들은 다른 나라를 들여다 보고 음식을 먹을수 있다는 점은 입맛에 맞지 않을텐테 쿠나에겐 정말 잘맞구나 라는 생각을 하면서 보기도 했었다죠
고양이의 그림도 그려서 보여줬는데 어 이사진 어디서 많이 본 사진 같은데 라는 생각도 듣기도 했었고 이책에서 보았던 페트로나스 쌍둥이 빌딩을 직접 보고 싶은 마음이 생기기도 했던 도서였는데요
한국에서는 볼수있는 63빌딩의 크기만한 빌딩이였지만 이 빌딩은 불빛이 어마어마 한 광경에서 볼수 있는 환상이 생기기도 마련이였다지요
수상 버스라는 게 제일 신기한 광경이였는데 배를 타고 시장을 들여다 볼수있고 구매할수 있다고 하네요
태국의 착한 물가와 환상적이고 신비롭고 놀랍기도 한 세상 태국을 들여다볼수 있었고 만화로 보는 책이였지만 침샘이 막 발동했던 <하이타이>라는 책이였다.



 

줄거리

 


네이버와 다음의 웹툰 베스트 도전작으로, 뭇 사람들의 침샘을 폭발시켰던 연재분을 수정하고 가이드로서 정보도 보강하여 엮은 책. 카오산 로드, 싸얌, 치앙마이 등 태국의 골목골목을 다니며 발견한 쿠나의 먹부림 리스트를 공개한다.

물론 여행 책자에서 추천하는 전형적인 식당 소개와는 다르다. 처음에 느꼈던 향신료와 지나친 단맛, 매운맛의 거북함에서 그것을 차츰 극복하고 자신의 취향에 맞는 맛을 찾으며 태국 음식의 매력에 빠져든 저자의 경험이 녹아 들어, 유명 맛집에서 현지인만 아는 숨은 맛집, 대단히 맛있지는 않지만 우리 동네 된장찌개 집처럼 물리지 않고 정이 듬뿍 들었던 음식까지 대상이 다양하다. 게다가 소스와 향신료, 토핑을 이용해 좀 더 취향껏 먹을 수 있는 깨알 팁도 가득하다.

[알라딘 제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을 말하다
박대홍 지음 / 워커북스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을 말하다 ♥ 박대홍

 

 

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을 말하다

작가
박대홍
출판
워커북스
발매
2015.07.15
평점

리뷰보기

 < 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을 말하다 >

♥ 저자 : 박대홍 * 출판 : 워커북스 *가격 : 15,000 / 판매 : 13,500 ♥




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을 말하다 라는 책을 읽고
사람이 사람에게 삶의 대한 태도와 삶을 알려주는 도서였기도 했고 사람들의 욕심이나 내가 생각하는 욕심의 삶의 태도는 똑같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우리는 성공을 위해 기울였던 노력만큼이나 소중한 인생의 삶을 꿈꾸는건 아닐까
하지만 이도서에서는 중요한것은 무엇이 되는게 아니라 어떤게 우리의 삶인지 한걸음더 배울수 있는 계기가 아니였을까
타인으로 인해 성공과 자신이 이룬 하찮은 성취 사이에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누군가에게는 관심을 가지려고 행동을 하는 사람이나 기대고 싶은 사람도 많을것이다
하지만 이책을 보면서 나또한 한걸음더 생각하게 되었다
타인으로 인해 자기 자신을 발전을 하려는 나만의 삶을 들여다 볼수 있었다
사람이 사람에게 해주는 말로 인해 사람들은 발전하면서도 싫은 잔소리는 아닐것이다
그의 말은 올바르지 않고 나와 상대방은 다를수도 있겠지만 어느 누군 그 말을 들여다 볼수있고 한걸음더 그걸로 인해 과정을 틀리게 과정할수 있다고 생각이 들기도 했었다
삶에서 가장 힘든건 무엇일까 무엇으로 인해 무거움을 느낄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었는데요
그만큼 나만의 발전을 사랑도 타인의 생각의 배려도 삶에 포함되는 답이기도 하다
이별을 하기도 하고 아주 작은 생각으로 인해 수많은 인연을 끊는 사람도 있을것이다
예전에 나 또한 그랬다 누군가의 말이 잔소리로 들렸고 듣기 시렀다
하지만 점점 사랑을 하고 있으면서 나의 발전하는 모습도 있었고 그사람이나 독서모임에서 하는 조언을 좋게 듣기도 하면서도 한편 나는 아직도 그런 행동이 보이지만 그만큼 나만의 과정도 중요한듯 사람대 사람으로 인해 삶을 한걸음더 누군가에게 들으면서 성장해가는 모습을 그려보기도 한다
같은 사람으로써 타인의 생각도 하면서 나만의 발전을 좀더 생각하게 해주는 도서였고 나의 삶과 다른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볼수 있었던건 아니였을까요
사소한 일상을 즐거움으로 바끼게 해줄것같은 도서이기도 했었는데요
사람의 삶을 태도와 아름다운 사진을 보면서 글을 보며 사람들의 삶을 한걸음더 가까워지고 들여다 볼수 있는 세상을 들여다 볼수 있는 <사람이 사람에게 사람을 말하다>라는 책이였다.


 *******


어쩌면 우리는 성공하기 위해 기울였던 노력만큼의 노력을 타인이 거둔 성공과 자신이 이룬 하찮은 성취 사이의 간극으로 인해 고통받는 우리 마음에 다시 한번 쏟아야 하는지도 모른다


okm/h
사랑은 이별하는 것이다.
사람이 낼수 있는 가장 느린 속도로 사람에게서 멀어지는 일이다.


********





 

줄거리

 


저자가 수 년 간 우리나라를 포함, 세계 곳곳을 다니며 찍어온 사람과 사람, 사람들의 사진을 한 권에 담았다. ‘사소함’을 소중히 여기는, 삶을 대하는 그의 태도가 사진 속에 오롯이 드러난다. 노인의 뒷모습, 어린아이의 미소, 사랑하는 연인… 일부러 대기하지 않고, 설정된 장면도 만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찍어낸 사진들. 그리고 정성스럽게 써내려간 글들. 블로거들 세계에서 이미 유명인사인 저자의 글은 사진 속 그들에게 건네는 응원이자 감사, 그리고 위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참 좋은 한마디 - 캘리그라피로 감동의 울림을 새기다
이미화 지음 / 넥서스BOOKS / 2015년 6월
평점 :
품절


참 좋은 한마디 ♥ 이미화

 

 

참 좋은 한마디

작가
이미화
출판
넥서스BOOKS
발매
2015.06.25
평점

리뷰보기

 ​< 참 좋은 한마디 >

♥ 저자 : 이미화 * 출판 : 넥서스BOOKS * 가격 : 15,000 / 판매 : 13,500 ♥




참 좋은 한마디 라는 책을 읽고
짧을 문장 속에 감동을 느끼기엔 정말 사람마다 다르기도 하겠지요
130인의 가슴 설레이는 한마디를 들여다 보게 된 결과로 인해 용기 열정 행복 격려 사랑 인생이란 파트로 가슴 설레이는 문장을 전해주었던 도서였는데요

아주 짧은 말들을 유명한 철학자 문학가 화가 작가 가수의 말들로 좋은말을 하나씩 전해주며 옆에 캘리그라피도 들여다 볼수 있는 도서였는데요
서로 각자 다른 인생으로 나만의 인생으로 명언으로 전해주는이들의 말을 들으면서 동의하면서 기억에 남는 글도 많았던게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인기가 많은 캘리그라피의 세상에서 한걸음더 배워보고싶은 욕심은 생기지만 가격이 어마어마 하기도 하고 손글씨 피오피와 좀 다른 글씨체 이기에 많이 부러웠던 도서가 아니였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었습니다
자기자신의 삶과 다른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 볼수 있었고 한마디를 전해줄때마다 희망과 용기와 위로를 얻을수 있었던건 아니였을까
사람들은 이세상을 어떡해 보내고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나는 왜이렇게 살고있는지 한번씩 다른 사람들과 비교 해보기도 하고 답답하고 한심할때가 많았을터이다 나도 그렇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생은 쉽지 않을터이고 상대방의 삶을 비료하지 않고 나만의 색다른 삶으로 인해 참 좋은 한마디를 누군가에게 전해주는건 어떨까요 위로 조언 등을 해줄수 있다면 그사람에게는 또다른 소중한 사람을알게 하고 나의 발전을 할수 있었던 <참 좋은 한마디>라는 책이였다


***************


세상을 움직이려 하지말고 한 사람의 마음을 움직여라 그러면 세상이 움직인다

 <송강호 : 영화배우 - P.46>


성공의 비밀은 자신감이다 자신감의 비밀은 엄청난 준비이다 <조수미 : 성악가 - P.50>


가장 중요한 사람은 누구인가? 가장 중요한 일이 무엇인가? 가장 소중한 시간은 언제인가? 그답은 지금 내 앞에 있는 사람.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 지금 이순간

<레프 톨스토이 : 소설가, 사상가 - P.112>


사람은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행복하다

<월리엄 제임스 : 심리학자, 철학자 - P.130>


세상에서 가장 아름답고 소중한 것은 보이거나 만져지지 않는다. 단지 가슴으로만 느낄수 있다

 <헬렌 켈러 : 사회사업가 - P.222 >


위안 받는 각자만의 한강이 있어야 한다. 나는 노트에 순간순간 느낀 감정이나 목표들을 적어 두는게 뇌의 기록을 종이로 옮겨 오는 작업이라고 생각한다.
종이에 옮겨 온 글들은 다시 나의 가슴으로 들어온다. 심장이 뛰고 기분이 변한다. 뇌에서 바로 심장으로 이동하면 좋겠지만 생각은 뇌에서 바로 심장으로 잘 옮겨 가지 않는다.

<하정우 : 영화배우,영화감독 - P282>


***************





 

줄거리

 


인생에 커다란 울림을 주는 130인의 한마디 한마디를 캘리그라피로 담아낸 『참 좋은 한마디』. 어느 날 문득 자신의 삶에 회의를 느끼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일이 무엇인지, 자신을 행복하게 만들어 줄 만한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던 저자는 자신에게 큰 위로의 메시지를, 희망의 메시지를 준 인물들의 명언을 캘리그라피로 새기며, 인물들의 얼굴을 돌에 새기며 자신의 마음을 다잡았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그동안 느끼지 못했던 행복함을 느꼈다. 그 후 누군가의 한마디가 자신의 인생에 큰 울림을 주었듯, 그 울림을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나눠 주겠다고 결심하며 실행에 옮긴 것이 바로 이 책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130인의 한마디가 누군가에게 용기를 심어주고 위로가 될 수 있기를 바라고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함께 - 나에게 용기를 주는 한 마디
이와이 도시노리 지음, 황소연 옮김 / 한국경제신문 / 2015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함께 ♥ 이와이 도시노리

 

 

함께

작가
이와이 도시노리
출판
한국경제신문사
발매
2015.07.03
평점

리뷰보기

 < 함께 >

♥ 저자 : 이와이 도시노리 * 출판 : 한국경제신문사 * 가격 : 10,000 / 판매 : 9,000 ♥





함께 라는 책을 읽고
나와 타인과 함께 소통의 용기를 전해주는 도서이기도 하고 내가 타인으로 인해 어떤 피해를 주진 않는지 곰곰히 생각해보는 계기가 아니였을까
동물이든 사람이든 모든지 함께 하는 방법을 알아가고 서로 생각하는 생명이기 때문에 더욱더 알게된 계기가 아니였을까요
이책을 보면서 일 우정 사랑으로 인해 과제를 알려주고 함께라는 단어는 나에겐 조금은 낯설기만 하고 누군가와 함께 한적이 없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누구나 다 타인과 함께 소통을 하며 조언을 받고 한걸음씩 발전 하는 과제도 가장 중요한 과제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누군가에게는 힘이 되고 누군가에게는 발전하며 조언해주는 사람이 될수있고 누군가에데 아파서 주목 받고싶었던 나였기도 했었는데요 이책을 보면서 조금은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위로 받고 싶을때 내옆에 존재 하지 않는다는 말을 본순간 정말 상대방을 힘들게 하는것도 그만 하고싶지만 정말 뜻대로 안되는게 정말 수백만가지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워낙 내가 투덜투덜 거리기도 하고 칭얼칭얼 거리는것도 많았던 요즘 이책을 보면서 관심을 가지고 싶은 나만의 방식이 타인에게는 잘못된 행동이고 삶이 버거울날도 많았을 테지요
이로써 계기로 인해 감사마음을 전하며 부정적인 감정으로 타인을 배려하면서 챙겨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자주 하는 요즘 나에게 작은 변화가 찾아올꺼라고 믿으면서 함께라는 공통체로 인해 용기를 누군가에게 받고 누군가에게 그 힘을 불어넣어 주고 싶은 <함께>라는 책이였어요



저마다 타고난 능력은 개개인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똑같은 환경에서 자라나고 비슷한 훈련을 받은 사람이라도 잘하는 분야와 못하는 분야가 있게 마련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능력 부족을 자책하거나 상대방의 부족한 부분을 원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장기를 살리면서 부족한 부분을 서로 메워 나가면 될테니까요. 회사에서 헐뜯고 미워하라고 동료가 존재하는 게 아닙니다. 서로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옆에 동료가 있는 것이지요. <P.23>


그렇게 주목 받고 싶으세요?
슬플때, 힘들때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은 속내를 겉으로 드러낼 때가 있습니다.
바로 주목받고 싶은 순간이지요.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 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만 두번, 세번 횟수가 늘어나면 "아니 또!" 하며 사람들이 점점 멀어져갑니다. 물론 힘든 일이 생겼을때 아무렇지도 않게 웃는 표정을 연기할수는 없겠지요. 타인의 관심과 위로를 절실히 원할 만큼 삶이 버거운 날도 있을 테고요.
하지만 타인의 주목을 끌기 위해 시도 때도 없이 부정적인 감정을 내뿜는다면 진짜 위로가 필요한날, 곁에 아무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P.39>


자기자신만 챙기는 사람은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고 상대를 비판하는 일에만 시간을 허비한다.
반대로 상대방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은 기운을 잃은 사람의 마음과 문제에 귀 기울이며 상대를 이해하는 일에 정성을 다한다 <용기 불어넣어 주기>에서 <P.82>





 

줄거리

 


나에게 용기를 주는 한 마디 《함께》는 이런 인간관계에서 일어나는 모든 문제에 대해 냉철하게 분석한 심리학자 알프레드 아들러의 이론을 기반으로 한 책이다. 동물들의 사진과 함께 눈으로 보고 마음으로 느끼는 아들러 심리학 포토에세이다. 동물들의 솔직담백한 사진을 통해, 행복한 인생의 중요 키워드인 ‘함께 하는 힘-책 안에선 공생력()이라 표현-’을 가슴으로 느끼게끔 하고 있다. 표정과 행동이 생생하게 살아 있는 동물들의 사진을 보는 순간 이 책의 메시지를 바로 이해하고 스스로 행복해지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고양이 눈으로 산책 - 고양이 스토커의 사뿐사뿐 도쿄 산책
아사오 하루밍 지음, 이수미 옮김 / 북노마드 / 2015년 6월
평점 :
절판


고양이 눈으로 산책 ♥ 아사오 하루밍

 

 

고양이 눈으로 산책

작가
아사오 하루밍
출판
북노마드
발매
2015.06.26
평점

리뷰보기

 < 고양이 눈으로 산책 >

♥ 저자 : 아사오 하루밍 * 출판 : 북노마드 * 가격 : 12,000 / 판매 : 10,800 ♥




고양이 눈으로 산책 이라는 책을 읽고
고양이 라는 단어만 들으면 솔깃 하며 홀리게 되는 고양이 묘의 매력을 느끼고 있는 나는 고양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종종 모를때가 많다
그래서 그런지 이책이 너무도 사랑스럽기만 했던게 아니였을까 고양이의 걸음은 우아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이 있기도 하다
하지만 사람들을 보다 보면 길고양이를 바라보는 관념이 좋지 않고 나쁜 관념도 있듯이 그 누구도 학대 없이 사랑으로 보듬어 줄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고양이에게 더욱더 시선을 느낄수 있지 않을까
정말 고양이의 시선으로 산책을 하는 저로써는 조금은 지금 키우는 고양이와 좀더 가까워질수 있는 계기가 아니였을까요
한번씩 이게 아니라며 버럭버럭 화내며 시큰둥한 표정으로 쳐다보는 고양이 또한 무언가를 표현으로 하지만 뜬끔없는 소리를 하기도 한다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보통 길을 걷다가도 길고양이를 만나게 되면 아 너무 이쁘다 만져보고싶다며 가까이 가는 사람들이 많지만 길고양이들은 겁이 많아서 숨는것도 달인이고 도망치는것도 달인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그러면서 아쉬움을 달래며 난 해치는 사람이 아닌데 가까이 오면 안될까라는 아쉬움을 뒤로 한채 집으로 가서 그자리에 사료를 들고 나가보기도 한다 하지만 그자리에 있진 않는다는 아쉬움이 커져만 간다 사료를 들고 나갔더라면 그아이는 배고픔에 돌아다니지 않을텐테 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한다
이책을 보면 고양이에 대해 알수 있고 고양이를 키우듯한 느낌을 받으면서 가까워질수 있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보는 내내 웃음을 잊을수 없듯이 씨익씨익 웃게 되었고 나의 고양이와 길 고양이들로 인해 좋은 산책을 하기도 한 계기가 아니였을까
고양이의 이야기로 이런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다 고양이는 길을 잃지 않기 때문에 따라간다면 절대로 길을 해매지 않는다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물론 그 구역의 고양이들은 각자 다르지만 거기 길은 누구보다도 잘 아는 고양이들이지 않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 고양이에게 귀를 귀울려준다면 귀엽기만 할터이다
고양이를 시러하는 사람들도 있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책을 보다보면 사랑에 빠지게 될것이고 한걸음더 고양이의 발걸음으로 <고양이 눈으로 산책> 이라는 책이였다.


 


줄거리

 


일러스트레이터 아사오 하루밍의 산책 일기. 혼자, 혹은 자신의 고양이와, 지인들과 함께 돌아다닌 도쿄 이야기를 담았다. 산책을 기록하는 아사오 하루밍은 물론 고양이가 아니지만, ‘내 안의 고양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고양이들의 동선을 주의깊게 따라가며 그야말로 ‘고양이 눈으로 산책’을 떠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