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마다 타고난 능력은 개개인에 따라 천차만별입니다. 똑같은 환경에서 자라나고 비슷한 훈련을 받은 사람이라도 잘하는 분야와 못하는 분야가 있게 마련이지요. 그렇다고 해서 자신의 능력 부족을 자책하거나 상대방의 부족한 부분을 원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모든 구성원이 자신의 장기를 살리면서 부족한 부분을 서로 메워 나가면 될테니까요. 회사에서 헐뜯고 미워하라고 동료가 존재하는 게 아닙니다. 서로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옆에 동료가 있는 것이지요. <P.23>
그렇게 주목 받고 싶으세요? 슬플때, 힘들때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은 속내를 겉으로 드러낼 때가 있습니다. 바로 주목받고 싶은 순간이지요. 처음에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진심 어린 위로를 건네 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만 두번, 세번 횟수가 늘어나면 "아니 또!" 하며 사람들이 점점 멀어져갑니다. 물론 힘든 일이 생겼을때 아무렇지도 않게 웃는 표정을 연기할수는 없겠지요. 타인의 관심과 위로를 절실히 원할 만큼 삶이 버거운 날도 있을 테고요. 하지만 타인의 주목을 끌기 위해 시도 때도 없이 부정적인 감정을 내뿜는다면 진짜 위로가 필요한날, 곁에 아무도 없을지도 모릅니다. <P.39>
자기자신만 챙기는 사람은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지 않고 상대를 비판하는 일에만 시간을 허비한다. 반대로 상대방에게 용기를 주는 사람은 기운을 잃은 사람의 마음과 문제에 귀 기울이며 상대를 이해하는 일에 정성을 다한다 <용기 불어넣어 주기>에서 <P.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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