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히가시다 나오키 지음, 김난주 옮김 / 흐름출판 / 2015년 6월
평점 :
품절


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 히가시다 나오키

 

 

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작가
히가시다 나오키
출판
흐름출판
발매
2015.06.15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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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

♥ 저자 : 히가시다 나오키 , 출판 : 흐름출판 , 가격 :  12,500 / 판매 : 11,250 ♥




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 라는 책을 읽고
주인공은 일곱살때 자폐증 진단을 받은 중증 자폐인이기도 하다
어머니의 헌신적인 도움으로 덕분에 글자판을 가리키며 글자를 배웠다고 한다
자폐증마다 각자 다른 증상이 있긴 마련이지만 이책을 보면서 많이 바끼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배보게 되었는데요
한마디 한마디 소중하게 써내려간 언어들을 보면서 살살 나를 달래면서 나에게 일일이 정성스럽게 따뜻하게 알려주었던 도서였고 다른사람들처럼 대화를 나눌순 없지만 주인공은 같은 언어로 소통할수 있다는걸 보여주는 도서가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단어 한마디마다 따뜻함과 어쩜 이렇게 글을 따뜻하고 포근하게 쓸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면서도 실제로 장애를 딛고 아픔을 이겨내면서 또다른 나의 생활로 인해 희망을 얻으면서도 용기가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던 도서이기도 했던거같아요

누군가와 대화를 나눌순 없지만 일도 하고싶고 돈도 벌고 싶은 생각은 누구나 똑같다고 생각합니다 인간이기도 하고 인간이기 때문이지요 사람으로 이세상에 태어난 존재이기도 하죠
젤첨은 수많은 원망도 있겠지만 점점 잘못된 상황이란걸 알면서 점점 성장하는 모습이 정말 놀랍기도 하고 나도 이렇게 천천히 일어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지는 도서였고 수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었던거같아요

누군가에겐 더욱더 힘든 과정도 있을테지요 하지만 그게 나의 눈엔 안보이기도 하고 다른 사람들을 부러워 할사이에 나또한 성장을 하여끔 감동적이고 따뜻함을 느끼며 한걸음더 나또한 수많은 성장이 필요할테고 한걸음더 이책을 보면서 누군가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지는 <나는 괜찮은 사람입니다>라는 책이였다


*****


사람은 누구든 마음의 상처를 안고 살고 잇지 않을까요.
그 상처가 이내 낫는 사람도 잇겠지만 시간이 오래 흘러도 아물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고 나처럼 어둠 속에서 계속 비명을 지르는 사람도 있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나타나는 것일까요. 아마도 사람의 마음이 모호하고 언제나 변화하기 때문이겠지요.
마음은 조금도 나를 기다려주지 않습니다. 고민하고 있을때조차도 나는 내 마음에 휘둘리고 맙니다.
괴로워 견딜수 없을때는 하늘을 올려다봅니다.
눈에 들어오는 것은 끝없이 파란 하늘과 하얀 구름입니다.
나는 외톨이로 하늘을 보고 있는 온세계사람들과 이어져 잇는 듯한 기분이 듭니다.
자연은 어떤 상황이든 사람에게 평등합니다 그점이 내 마음을 위로합니다. <P.19~20>


눈물은 사람의 눈에서 흘러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리고 눈물은 기쁨과 슬픔의 감정을 동반합니다. 눈물도 마음을 전달하는 표현의 하나라는 뜻이겠지요. 인간이기 때문에 우는 것입니다. 인간은 나약하고, 혼자서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동물이기 때문입니다

운다는 것은 나약함을 인정하는 행위가 아닐까요. <P.93>


*****






 

 

줄거리

 


이 책의 저자 히가시다 나오키는 일곱 살 때 자폐증 진단을 받은 중증 자폐인이지만, 어머니의 헌신적인 도움 덕분에 글자판을 가리키며 의사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는 장애가 없다고 무조건 행복한 것은 아니듯, 장애가 있다고 해서 불행한 것도 아니다. 차이와 개성을 존중하고 받아들일 수만 있다면 훨씬 더 다양한 세상과 만날 수 있다는 것을 그는 책을 통해 이야기한다. 몸은 마음대로 잘 움직이지 않고, 엉뚱한 소리가 제멋대로 튀어나오기 일쑤이지만 생각만큼은 누구보다도 자유롭다. 그렇게 한없이 자유롭게 뻗어 나간 생각들이 독자에게 뜻밖의 감동과 위로를 선물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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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이 두근두근 2 - 대전.대구.광주.부산.제주 시장이 두근두근 2
이희준 지음 / 이야기나무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시장이 두근두근 2 ♥ 이희준

 

 

시장이 두근두근 2

작가
이희준
출판
이야기나무
발매
2015.07.07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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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장이 두근두근 2 >

♥ 저자 : 이희준 , 출판 : 이야기나무 , 가격 : 17,000 / 판매 : 15,300 ♥




시장이 두근두근 2 라는 책을 읽고
저자는 스물 여덟 청년이고 어린 나이지만 시장에 관해 관심이 많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때론 먹을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지역 여행을 가다보면 시장을 항상 들린 사람이 있듯이 이 저자도 그런분이 아니엿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시장이라는 단어는 싸고 푸짐한 인심이 가득찬곳이고 한번 가면 무언가가 땡기기도 한 전통시장이기도 하지요

이도서는 대전 대구 광주 부산 제주 라는 지역으로 나눠 전통시장을 구경시켜주되 광주에 사는 한사람으로써 한걸음더 시장에 대해 알아가고싶은 마음에 신청한 도서였는데요
시장에는 명절이나 제사가 잇을때 가는 경우였지만 그러면서 시장에 대해 알아가고 푸짐한 인심과 시장의 매력을 좀더 알아갈수 있는 계기였던거같아요

도서에서 가장 궁금한건 경매를 한다는 점이였는데요 경매로 인해 신기한 경험을 해주면서도 부산에 있는 보수동 책방 골목에 가서 헌책방의 냄새를 맡고싶기도 하고 언젠가는 부산 가게 되면 꼭 가보고싶은 곳으로 점찍어두었던 도서였어요

시장의 매력에 두근두근 거리는 설레임으로 인해 점점 다가오는 명절로 인해 고민이 많아지고 있는 저로써는 시장의 매력으로 빠지게 되면서도 명절에는 어떤 푸짐함으로 제사를 선사해줄수 있을지 걱정이 많아지는 요즘인거같아요
아직 많이 남은 1개월이지만 아직도 시집 안갔지만 집안의 행사때문에 조금은 그게 걱정이기도 한거같아요
명절에는 음식을 두번이나 해야 하지만 조금은 지치기도 하지만 명절 증후군이 저번에는 심각하게 생기기도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명절 증후군이 사라지길 바라며 몸을 조금은 고단하지 않게 피곤함을 느끼지 못하게 잘 관리 하면서 시장을 봐야할것같아요

시장만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수 있고 시장이란 푹적이기도 할테고 여유롭게 걸어다니면서 하나하나씩 맞보기도 하고 구매하는게 생기지 않을까요
한때 우리집에서 하림집겸 술집을 할때 양동시장에 가서 시장을 엄마와 함께 같이 보기도 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때 처음으로 양동시장이 이렇게 넓었나 라는 생각을 해보기도 했었는데요
이책을 보면서 광주에 있는 푸짐한 인심과 분식이 땡기는 날을 보내면서 책을 보게된건 아니였을까라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친철하게 지번주소와 도로명주소 찾아가는길이 잘 적어져 있는 전통시장의 매력에 빠져보게 될 <시장이 두근두근 2>이라는 책이였다.


 

줄거리

 


촘촘한 취재를 바탕으로 SNS에 전통시장에 관련된 글을 연재하기 시작했다. 점차 입소문이 나기 시작했고 간혹 연재한 글 때문에 시장을 일부러 찾았다는 사람을 만나기도 했다. 자신이 사는 지역과 관심사를 말하며 적당한 전통시장을 추천해 달라는 사람들도 서서히 늘어났다.

그때부터 저자는 스스로 전통시장 도슨트라 부르기 시작했다. 계절과 날씨에 따라서 혹은 지역과 상품에 따라서 사람들이 흥미를 느낄 법한 시장을 추천했고 종종 강연장에 서기도 했다. 시장을 지키고 시장을 이끌어가는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 위해 고민하던 중 시장 활성화 방안을 정리했고 2015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이사장상을 받는 뜻밖의 쾌거를 거두기도 했다.

묵묵히 오랜 시간을 시장에서 정직하게 흘린 땀방울이 모여 만든 의미 있는 발걸음이었다. 그리고 『시장이 두근두근』은 이 모든 이야기를 밑거름 삼아 가장 빛나는 시장, 44개를 골라서 담은 책이다.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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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인터뷰하다
김진세 지음 / 샘터사 / 201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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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인터뷰하다 ♥ 김진세

 

 

행복을 인터뷰하다

작가
김진세
출판
샘터(샘터사)
발매
2015.07.21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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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을 인터뷰 하다 >

♥ 저자 : 김진세 , 출판 : 샘터 , 가격 : 14,000 / 판매 : 12,600 ♥




행복을 인터뷰하다 라는 책을 읽고
긍정적인 힘을 찾으려면 긍정적인 처방전을 15인이 들려주는 도서였고, 이책을 보면서 정말 수많은 생각을 했던건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15인의 인터뷰를로 인해 긍정적이고 행복은 각자 다른듯, 원하는것도 이겨내는 방법도 사람마다 각각 달랐었다.
내 안에 반짝이는 그것을 찾아서, 결핍은채워지기 위해 존재한다, 행복은 혼자 오지 않는다 라는 세가지 주제로 나눠서 다섯명의 이야기로 인터뷰를 하게 되었다


가수 이소은 _ 세상은 불공평해, 각자 사는 방식이 다르기에 비교하지 말아야 행복하다.
설렘으로 사람마다 대상이 다르지만 마음의 삶의 활력을 만들어준다.


배우 김여진 _ 행복하다고 느끼고 의미와 재미를 느낀다, 가슴 벅차고 감동이 있고 또 의미가 있을때 또 기여를 하게 되는 마음을 가지면서 길고양이와 유기견을 도와준다고 한다.
긍정에는 균형이 있고 몰입,열정,배려를 하게 되고, 자신의 행복보단 사회전체가 행복을 걱정하는 멋진 배우이기도 했고, 두려움 뒤에 행동을 한다면 용기가 가장 필요하다고 한다.


서울 외국인 학교 대회협력 이사 강주은 <최민수 아내>이기도 하다,
항상 행복 할순 없고 실망하지 않는 방법이 있다고 알려준다, 나쁜 상황이 닥쳐도 끌어 안을줄 알고 내가 이기게 된다고 알려준다.
실망도 없다고 알려준다, 서로 바꾸려고 하지 않고 서로 존중 하는 부부였고, 열린 사고로 마음을열고 믿음이 있어야 성공과 행복의 기회를 얻게된다고 한다.
적극적으로 용기를 얻고 불행을 잘 극복 한다면 긍정적인 힘을 가질수 있다고 말한다.


아나운서 윤영미 _ 날마다 성장 어제보다 오늘이 더 행복하고 아름다운 이유라고 말한다,
어제 모른것처럼 더 배우기 위해 날마다 성장하는 나를 보는것, 나와 타인을 사랑하는 것, 실행의 힘, 행복으로 이끄는 가장 강력한 힘은 날마다 성장하는거라고 말한다.


뮤지컬 배우 최정원 _ 웃을때 잡히는 눈가의 주름이 참 좋다고 한다, 앞에 있는 사람이 행복해진다고 한다, 제가 웃고 사람들도 보면 웃는다 라며 행복을 느낀다고 한다.
가장 중요한건 나의 행복한거라고 말한다.
일칭 누군가에게 행복을 주는 전문가같기도 하다, 기부, 감사, 웃어주는 것 으로 인해 행복해지는 쉬운 선행이라고 말한다


개그맨 김미화 _ 집착버리고 그사람 인생은 그사람의 인생이고, 내 인생은 내인생대로 소중하다
오늘 하루 열심히 살고 내일 좋은일이 생기면 좋고 나쁜일이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긍정적인 에너지로 인해 어머니에게 받은 강인함을 보여준다
불행은 집착으로 변하지만 부정적인 사건은 긍정적인 사건으로 바꾸고, 행복은 불행을 잊고 행복을 선택 하라고 알려준다


산악인 엄홍길 _ 눈앞에 아무리 안좋은 상황이 닥친다고 해도 여원하지 않고 시간만 흘러간다고 한다 지금의 있을때 않았으면 더 큰일을 겪을거라고 생각 하고 이정도는 감수해야 한다고 알려준다
노력하는것  만들어가는게 행복이라고 말한다 자신을 이기는자는 가장 강한법이고 자신감과 긍정적인 사고로 인해 외상후 스트레스를 잊고 일어나게 되면서 산행을 했다고 한다.


소설가 베르나르 베르베르 _ 불안에는 긴호흡과 인내 성실함으로 인해 승부를 한다.
자신의감정, 성실함, 스스로 가두지 말라고 한다, 마음을 열고 귀열고 사람들과 만나서 대화를 하라고 말한다
<카산 드라의 거울> 이라는 책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이 책은 자폐증을 앓고 있는 열일곱살의 소녀의 이야기가 들어있다고 한다.


의사 박경철 _ 내 삶의 주인공으로 인해 내삶이 주인이고 종이냐는걸 묻는다 큰을 하는것보다 작은 갑하는게 더 가치 있고 내가 주인공이라고 한다.
실수는 누구나 하고 실패로 인해 두려움을 안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분노로 인해 자신의 형편없는 모습으로 인해 분노을 부르고 목적이 정확하다면 쉴틈없이 노력한다면 운명의 결핍을 채우는것이 목적이 아니라고 말한다.
채움과정은 강하고 휼륭한 당신을 만들어 준다고 말한다.


피아니스트 서혜경 _ 유방암을 앓고 유방암 치료는 여덟번 정도 한다고 한다 있으면서 수술후 방사선 치료로 서른 세번을 받고 우울증을 앓앗다고 한다, 뚱뚱한게 고민이였는데 암으로 인해 고마움을 느끼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이겨냈다고 한다.
삶에 대한 자부심으로 자기 신뢰, 자기 존중을 배우게 되었다, 의지가 없었다면 피아니스트라는 꿈을 이루지 못했다고 감사함을 느끼며 긍정적인 행복을 느꼈다고 한다.


배우 정보석 _ 애정 결핍 , 사랑받는 것은 존재 라고 한다,
자신이 받아보지 못한 사랑을 베풀면서 느끼는 행복은 틀리다고 한다 한없이 사랑을 베풀며 사랑을 주는 몰입의 실천은 부모, 배우자, 친구가 될수 있고, 선택은 당신의 몫이라고 알려준다.


국제구호 전문가 한비야 _ 삶이 뜨거운 사람이 행복이라고 한다. 내안의 방향성
휴식을 가져주고 정열이 뜨겁기보단 가끔은 열을 식혀줘야 행복해진다고 알려준다.


배우 권오중 _ 가족이 최우선이 행복이라고 한다, 2001년 아이가 불치병 판정을 받은적이 있다고 한다 입원한 어린이 병동에서 어머니들이 기도하며 격려해줬다고 한다.
삶에 있어 우서 순위는 사람마다 다르다, 고통을 겪은 분들은 순위가 일정하게 잡히지만 고통이 없는 사람에겐 그의 소중한 순위가 일정하게 잡히면 감사와 봉사를 느끼면서 행복해지기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말한다. 나를 이세상 누구보다 사랑하는 존재라고 한다.


핸드볼 감독 임오경 _ 인정을 하면서 오기의 목적으로 자신감을 회복한다. 누군가로 인해 상처를 받으면서 딸아이로 인해 우울증을 이겨내고 자신감을 회복했다고 한다. 용서뒤에 여유가 있다고 한다. 져도 괜잖다며 스스로를 다독일수 있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한다.


소설가 이외수 _ 미워하거나 싫어하는 것이 자꾸 줄여들고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이 자꾸 늘어가는것이 행복이라고 한다. 나라는 존재가 긍정적이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긍정적으로 행복감은증폭한다고 한다.
삶의 결핍으로 좋은사람이 아내, 친구, 스승이라고 말한다.
한사람이 가질수 있는 타인에 대한 분노를 일으켜서 피해의식이 생긴다
내려놓는다면 당신에게 귀인이 찾아온다고 알려준다.


15인의 각자 다른 행복 사이에 인터뷰를 들여다 보았고, 긍정적인 생각과 힘이 모자란 나에겐 각자의 행복이 다르고 살아간 인생도 다르듯이 수많은걸 행복으로 선택하게되면서 수많은게 나의 마음을 감동시킨건 아니였을까.
불행보단 난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하기도 했었고 누군가에겐 행복한 사람이라며 알려주고 싶은 말을 해주고 싶기도 하고 이 도서를 보게 된다면 내가 사랑받고 있구나, 행복한 사람이구나 라며 긍정적인 생각과 삶을 바꿔주고 싶어지는 <행복을 인터뷰하다>라는 책이였다


* 샘터 물방울 서평단을 통해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D ♥*


 


줄거리

 


“왜 나는 어렵게 행복해지고 쉽게 불행해질까?”
김진세 박사의 인터뷰 테라피로 내 안에 숨은 긍정의 힘 찾기


불행해지기 위해 사는 사람은 없다. 왜 사느냐고 물으면 대부분 ‘행복하기 위해 산다’고 말한다. 어제보다는 오늘이, 오늘보다는 더 행복해졌으면 하고 바란다. 미래에 닥칠 행복을 위해 지금의 불행도 꾹 참는다. 좋은 대학에 가면, 좀 더 많은 스펙을 쌓으면, 돈을 더 벌 수 있다면 그 뒤에는 행복이 찾아올 것이라는 굳은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원하는 바를 성취하기만 하면 행복해질까? 행복하기 위해 사는데, 왜 우리는 행복하지 못할까?

《행복을 인터뷰하다》의 저자인 정신과 전문의 김진세 박사는 행복을 향해 가는 길을 모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보통 자신의 약점(weakness)에 예민하고, 그것을 고치려 무던히 애를 쓴다. 그러나 자신의 강점(strength)이 무엇인지는 잘 알지 못하고 관심도 없다. 하지만 행복해지려면 달라져야 한다. 진정한 행복을 지향하면서 내 안의 강점을 찾고 발전시켜 가야 한다.

[예스24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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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2015.8
샘터 편집부 엮음 / 샘터사(잡지) / 2015년 7월
평점 :
품절


샘터 8월호 ♥ 샘터 편집부

 

 

샘터 2015.8

작가
샘터 편집부
출판
샘터사(잡지)
발매
2015.07.08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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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샘터 8월호 >

♥ 저자 : 샘터 편집부 , 출판 : 샘터 , 가격 :  2,500  / 판매 : 2,250 ♥




샘터 8월호 를 읽고
잡지를 흔히 보는 사람은 아니지만 샘터를 보면서 조금 보는 시선이 달라진거같은 도서였고 마힘이되고 마음을 다독여주는 수많은 이야기를 들여보게 되었는데요

첫장을 넘기다 보면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인식 바코드를 보면서 새삼스럽게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제 주의에 장애를 딛고 생활을 한 시각 장애인 가수인 김지호를 보고싶은 마음에 한걸음더 생각하게 되고 시각장애인 체험도 하면 누군가에게 시각자체를 바꿀수 있기도 하지요
앞을 못보는 불안감과 심장이 두근두근 거리는 마음이 많았던 시각장애인의 체험이였는데요
정말 이 첫장을 보면서 그 아이가 너무 보고싶어지는게 있었던거같아요 그래서 한걸음더 그 추억에 빠지게 되었던게 아니였을까요

똑똑 도서관이라니 신기하기도 하고 "똑똑" 문을 뚜드리면 책을 빌려 갈수 있다고 하는데요 경기 파주시에 있는 도서관이라고 하더라구요 여긴 저에게 너무 먼 거리이기도 하고 어떤 도서가 있을지 정말 궁금하기도 하면서 커피한잔을 마시면서 북카페의 기능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요즘 책을 빌리는 책방도 사라지는 요즘 인터넷 서점으로 다 되는 시대에 오기까지는 수많은 시간이 걸렸지만 그렇게 오래 산건 아니지만 책방에서 책을 빌려보는 시기나 그럴때가 가장 좋았던 시절이 아니였을까라는 욕심을 부려봅니다
또한 요즘은 서점이 멀리 있기도 하고 북카페라는 자체가 없는 동네도 많다지요 그렇게 보면 정말 도서관이라는 존재는 책보는 사람에겐 궁전이기도 하고 나만의 도서관을 가지고 싶다라는 만족감으로 채우고 있진 않을까요

꿈과 행복 사이에 마음공부를 하게 되었는데요 꿈이나 행복이 어렵지만 결국 주인의식을 가지면 행복이 찾아오지만 꿈을 가지라는 현안에 빠지게 되고 앞날을 생각한다면 꿈을 크게 가지라는 말을 전해주는듯한 잡지의 세계로 빠졌던 세상이였고 누군가가 만든 세상에서 함께 나누는 행복의 이야기를 들여다 보면서 힘을 얻고 마음을 토닥여주며 또 하루하루를 보내는 날을 전해주었던 <샘터 8월호> 라는 책이였다.


* 샘터 물방울 서평단을 통해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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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노을 맥주
모리사와 아키오 지음, 이수미 옮김 / 샘터사 / 2015년 7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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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노을 맥주 ♥ 모리사와 아키오

 

 

붉은 노을 맥주

작가
모리사와 아키오
출판
샘터
발매
2015.07.13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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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붉은 노을 맥주 >

♥ 저자 : 모리사와 아키오 , 출판 : 샘터 , 가격 : 13,500 / 판매 : 12,150 ♥




붉은 노을 맥주 라는 책을 읽고
대책없이 정말 맥주를 들고 여행을 가고싶어지는 도서였고 정말 흥미진진하게 더위를 날려버릴수만있다면 잼있을것같은 여행과 추억을 만들었을것같아요

우연히 나만의 비밀의 골짜기에 있는 동굴을 발견하게 되면서 셰어하우스로 여름엔 안성맞춤일것같은 장소이기도 하고 저도 한번정도는 가보고 싶은 나만의 비밀장소였던거같아요
그런데 아저씨를 만나게 되고 아저씨에게 내 비밀의공간을 뺏겼던 수많은 사연이 생기기도 했었고 골탕을 먹이려는 서로의 장난을 들여다 볼수 있었고 (주인공이 여자인지, 남자인지 헷갈렸던 구간이기도했어요)

남자들의 로망 낚시로 인해 초심자의 행운이라는 말을 하면서 할머니와의 등장과 유에포 의 밤하늘의 그림이 상상되면서도 정말 멋진 소재인듯, 푹 빠지게 되었던거같아요

남자들의 로망이기도 하고 남자들이 흔히 할수 있는 그림이 그려지면서 웃기기도 하면서 맥주라는 자체를 이렇게 좋아하는 시기인가 쉽기도 했었습니다
낚시를 하면서 맥주를 마시고 작은 추억을 이렇게 기억할만한 추억을 남기기까지 수많은 여행으로 배우게 된 계기가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난생 처음 이 작가님의 도서는 한권이나 본 기억이 있는데 이렇게 새삼스럽게 빵빵 터지는 웃음 뒤로 하고 여행이란 단어를 생각나게 했던 도서였고 맥주를 마시면서 푹 빠지게 되었던 도서였던거같아요

이 도서를 보면서 나만의 생각에 빠지게 되었는데요
유에포 라는 단어는 만화에서 나왔던 그림처럼 끌고 대리고 가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스박스에 들어있는 캔맥주는 도대체 몇개가 들어있었을지 라는 상상을 해보았던게 아니였을까 술을 좋아하는 집안인지라 맥주를 마시고, 여행으로 인해 한걸음더 성숙해진다면 나만의 여행을 스트레스로 날려버릴수 있을것같고 무더운 여름에 맥주가 땡기는 도서 <붉은 노을 맥주>라는 책이였다


* 샘터 물방울 서평단을 통해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D ♥*



 

줄거리

 


맥주를 들고 당장 함께 하고 싶은 쿨하고 대책 없는 여행!

《푸른 하늘 맥주》로 유쾌하다 못해 포복절도할 여름 여행 이야기를 들려준 모리사와 아키오의 초절정 대충대충 아웃도어 어드벤처 『붉은 노을 맥주』. 《푸른 하늘 맥주》와 마찬가지로 대책 없이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을 떠났다가 잊지 못할 사건에 휩쓸리는 저자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베스트셀러 소설 《무지개 곶의 찻집》과 《쓰가루 백년 식당》을 통해 모리사와 아키오를 감성 작가로 알고 있는 독자라면, 그의 ‘맥주’ 시리즈에 자못 놀랄 수도 있다. 하지만 저자가 들려주는 젊은 시절의 자유로운 여행 이야기를 통해 감성적이고 사려 깊은 소설의 근원을 추적할 수 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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