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미즈노 케이야 지음, 신준모 옮김, 텟켄(철권) 그림 / 살림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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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작가
미즈노 케이야
출판
살림
발매
201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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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

♥ 저자 : 미즈노 케이야 , 출판 : 살림 , 가격 : 7,900 / 판매 : 7,110 ♥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라는 책을 읽고
현실과 꿈 사이의 거리와 어디서 무엇부터 해야 할 예상치 못한 실패와 좌절이 기다리고 있는 꿈에 대한 이야기기도 하고 나이가 들수록 실망과 상처받게 되면서 겁쟁이로 만들면서 버리게 되면서 살아가는 법조차도 모르는 겁쟁이로 변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기도 한 도서였다

누구나 시련은 있고 상처도 있고 꿈을 버리고 다른일을 향해 달리는 사람들이 많을것이다
나또한 한살 한살 먹게 되면서 나는 이 일을 할수 있을까라며 생각도 수백번 면접을 보게 되고 연락을 안준다면 수백번 좌절하기도 해야 한 과정이지만 한번 떨려지면 아 난 여기까지밖에 안되는구나라며 좌절하기도 한다
이책에서 말하는건 도망가지 않고 도전을 끊임없이 해보라는건 아닐까 인생을 성공으로 바꿀려면 수많은 결과보단 실패라는 단어가 크다고 말한다 나만의 특별함으로 천천히 살아감을 배우게 되고 수많은 과정중에 실패도 수백번 할테고 그 후엔 그 과정이 쌓이게 된다면 꿈이 커져가면서 성장으로 이끌면서 꿈을 이루게 된다는걸 알려준 도서가 아닐까
이책을 보면서 김미경님의 강연이 스쳐가기도 했던건 아닐까 꿈은 실패로 인해 한걸음더 배우게되고 또 도전하면 그 실패가 천천히 익숙해진다는걸 알려주면서 꿈을 향해 달려갈 나이가 있을꺼라는걸 알려준 도서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면서 난 수많은 생각을 하게 되고 성장을 위하여 꿈을 위하여 나를 실패 시키고 발전하면서 성장까지 성공까지의 시간도 필요할것이다라는걸 알려주는 <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라는 책이였다.

 

 

 ▶ 책소개

 

꿈을 포기했던 한 남자가 생의 마지막 순간에 써 내려간 고백『그래도 나는 꿈을 꾼다』. 우리의 세월은 순식간에 흐른다. 어느덧 남자도 늙고 병들어 생의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게 되었다. 남자는 치열하지 못했던 자신의 삶을 돌아보면서 후회하고 꿈을 그리워한다. 그리고…… 꿈이 다시 나타난다. 비록 꿈도 남자처럼 늙고 허약해졌지만 여전히 그의 곁에 머물러 있었던 것이다. 다만 그가 그 사실을 몰랐을 뿐이다. 남자는 자신처럼 꿈을 버릴 누군가에게, 자신처럼 꿈에게서 도망칠 누군가에게 꿈과 일상을 소중히 여기라는 조언과 격려를 담은 편지를 쓰기 시작한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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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문장 - 우리를 위로하는 41가지 문장 위로의 책
류보미 지음 / 지콜론북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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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로의 문장

작가
류보미
출판
지콜론북
발매
2015.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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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로의 문장 >

♥ 저자 : 류보미 , 출판 : 지콜론북 , 가격 : 10,000 / 판매 : 9,000 ♥

 

 

 

위로의 문장 이라는 책을 읽고
사랑 꿈 인생 에 대한 명언을 보면서 위로를 받으면서 색칠을 하게 되었던 도서였고 지치고 힘들땐 정말 나만의 색깔로 색칠하며 좋은글을 메세지로 담는다는건 정말 좋은거같더라구요

색칠해주는 도구 마저도 고급스럽게만 보였고 또 다른 나의 색깔로 위로의 문장을 색칠하면서 41가지의 문장을 훝쳐보면서 무엇을 칠해야 할까라는 생각 동시에 어떻게 나만의 색깔로 힐링하게 되면서도 위로를 받게 될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누군가에게 위로를 해주는 것조차도 정말 힘들때도 있지만 누군가가 나의 위로 한마디로 감사함을 느끼지 못하더라도 고마움을 전할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나또한 누군가에게 위로를 받으면서도 응원을 받는것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색칠하는 내내 수많은 생각을 하게 되면서 누군가에게 위로 해주고 응원을 해준다는건 정말 감사하기도 하고 작은 사소함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 있진 않을까라며 생각을 해보며 감동적인 글을 보며 나또한 한걸음더 성숙해지기도 하고 성장할수있을것같다는 예감이 들기도 했고 한번씩 힐링하고 위로를 받을때 색칠 하면서 글이 잘보이게 다른 사람에게도 전해주는 한마디의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사람 바램을 전해볼까합니다

명절에도 색칠을 하게 되면서 명절증후군마저도 아무생각없이 날려버릴수 있었고 어릴때의 동심속으로 들어가게 되며 위로를 받으면서 나를 성장한 <위로의 문장 컬러링북>이라는 책이다.

 


 

- 사랑은 자신을 위한 선물입니다. <장 아누이>

 

 

 

 

 ▶ 책소개

 

 

『위로의 문장』은 작가와 시인, 철학자의 명언, 문학과 영화 속 명대사 등 41가지 문장을 통해 사려 깊은 명상을 도와주는 한글 테라피북이다. 사랑, 행복, 꿈, 미래의 희망을 담은 위로의 문장을 그림으로 표현했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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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괜찮아질 거예요 - 오늘,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처방했습니다
김준형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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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괜찮아질 거예요

작가
김준형
출판
RHK
발매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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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 괜찮을 거에요 >

♥ 저자 : 김준형 , 출판 : RHK , 가격 : ​13,000 / 판매 : 11,700 ♥

 

 

 

내일은 괜찮아질 거예요 라는 책을 읽고
이 책은 병원에 다니는 사람이나 병원을 한번정도는 가본 사람들의 경험담으로 담아내 건강을 되찾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진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아픔을 잊고 병이 있는 사람이나 아파서 병원에서 치료하는 방법이나 알게되고 약에 의지 하게 되는 병원이기도 하고 낳기도 하고 안낳기도 한다
아픈사람들은 생각하는건 건강해지고 싶기도 한 욕심이 많다 하지만 아픈 사람들은 생각대로 의지가 안따라주는게 아닐까
우리 외할머니 우울증이 있으신데 의지대로 그냥 잠만 자고 싶으신가 몸이 안따라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도 한 때 우울증이 있을때 약만 먹고 집에만 박혀있었을때가 있었던 일이 기억이 스쳐가더라구요
누군가에게는 쉬운말일지도 모르는 답을 그렇게 쉽게 한 선생님에게 많이 섭섭함이 우려 나오기도 했고 삶에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도 모르고 의지에 따라 다르게 움직였던 아픈 사람들을 보면서 울컥할때도 있었고 지금 현재의 내 모습을 그리고 있진 않았는지 생각하게 되었던게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엇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상처 받게 되면서 눈물이 끊이질 않는 연속이 되기도 한만큼 행복을 느끼지 못했던 저로써는 욕심만 커져만 가지만 조금씩 줄여드는 욕심을 가지고 행복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며 한걸음더 아프지 않는 방법을 배웠던 <내일은 괜찮아질 거에요>라는 책이였다.

 

*****

 

우리의 삶은 끝없는 욕심과 이에 대한 집착으로 점철되어 있다. 욕심과 집착은 뜨거운 보석과 같다. 손에 쥐고 있다간 화상을 입는데도 한번 ㅈ잡으면 좀처럼 놓을수 없다. 사람은 손바닥이 타들어가도 보석을 손에 꼭 쥔채, 끝없이 고통만 호소한다. 이 고통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욕심과 집착이라는 뜨거운 보석을 던져버리는 방법 밖에 없다., <P.27>

 

누구나 자신만이 꿈꾸는 세상이 있다. 그 세상이 너무 멀게 느껴져서 마음이 아플때도 있다. 하지만 자신이 꿈꾸는 자리에 누군가 다른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나의 불행과 동의어로 쓰일 수 있을까? 나보다 나은 삶을 사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 때문에 나의 행복을 빼앗겨 버려야 하는 것일까? 가지지 못해도 우리의 삶은 얼마든지 아름다울2수 있다. 부족한 것이 많아도 얼마든지 행복해질수 있다. <P.79>

 

삶에서 중요한 것은 성공만이 아니다.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이다. 우리는 스스로가 행복한 삶을 살고 잇는지 한번씩 둘어보아야 한다. 주팽만처럼 어리석은 삶을 살기에는 우리 인생이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이다. <P.185>

 

사람이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되는 것은 일어난 일 때문이라기보다는 일어난 일에 대한 생각때문이다.

- 몽태뉴 <P.265>

 

삶은 눈물의 연속이다. 마음속에 수많은 슬픔을 담고 살아야 하기에, 삶에는 그토록 응어리진 것이 많기에, 우리는 눈물속에서 살아갈수 밖에 없다. 하지만 눈물은 우리의 가장 소중한 친구이다. 우리를 위로해주고 꽉 막힌 마음의 한구석을 씻어내준다. "카타르시스"인 것이다. 가혹한 운명속에서도 고통을 이길 수 있도록 버티게 해주는 것이 눈물이다. 힘들고 괴로울때는 그냥 울어버리자. 마음껏 슬퍼하고 마음껏 울어버려야 한다. 눈물의 위로를 받고 나면 다시 일어 설수 잇다. 쓰라린 마음의 상처를 갈무리하고, 모진 시련을 견뎌내면서 또 다른 하루를 살아갈수 있는것이다. 스스로를 위한 눈물을 부끄러워 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강인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아무리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자신을 위한 눈물 한방울 정도는 남겨두어야 한다. 우리는 원래 눈물로 만들어진 존재일지도 모르니까 <P.278~279>

*****

 

 

 

 

 ▶ 책소개

 

병원에 다녀온 사람들이 흔히 하는 불평이 있다. "한 시간을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진료는 5분 만에 끝났다." 요즘 전국 의사들의 평균 진료 시간은 4.2분, 서울 대형 종합병원은 20초 남짓이라고 한다. 필요한 정보만 주고받고 급히 끝나버리는 진료는 이제 주위에서 흔치 않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그런데 여기 '아주 긴 진료'를 하는 의사가 있다. 모모 의사 김준형이다. 그가 긴 시간을 들여 진료를 하는 이유는 하나다.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을 없애는 것만으로는 병을 치료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모모 의사의 치료는 아픔의 '진짜 원인'을 찾아내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신체의 이상 증상이나 통증에는 그것을 유발하는 심리적인 원인이 있다고 본다. 몸과 마음을 따로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의학적인 관점으로만 환자를 대하는 현대의 병원 방침에 큰 안타까움을 느끼며, 본인에게 오는 환자에게 만큼은 마음도 함께 치료해주기로 한다. 그리하여 진료 시간에 '속 시원하게 걱정 털어놓는 시간'을 넣기 시작한다.

이 책은 모모 의사가 20년 넘게 환자들을 보며 진료했던 실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삶에 치여 생긴 스트레스로 병을 얻은 환자들이 건강을 되찾는 과정을 그렸다. 저자가 내려준 처방 내용에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스트레스 해소법과 지혜로운 대처방법이 나온다. <내일은 괜찮아질 거예요>는 마음주치의 모모 의사가 들려주는 '삶이 편안해지는 마음 건강법'으로 더 행복한 내일을 찾아가는 책이다.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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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감정을 내가 엿볼 수 있다면
와키 교코 지음, 박주희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9월
평점 :
절판


당신의 감정을 내가 엿볼 수 있다면

작가
와키 교코
출판
알에이치코리아
발매
2015.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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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신의 감정을 내가 엿볼 수 있다면 >

♥ 저자 : 와키 쿄고 , 출판 : 알에이치코리아 , 가격 : 13,000 / 판매 : 11,700 ♥​

 

 

 

당신의 감정을 내가 엿볼수 있다면 이라는 책을 읽고

가치관을 다루는법중 자기 시점 상대시점 조망 시점을 알려주는데요
사람에 따라 다르기도 하고 이해 하는데 많은데에 불편함이나 감정을 알수 있겠지요
저는 처음 면상을 잘 보는 편이기도 한데요 이책을 보면서 인간관계로 인해 즐거움을 느끼거나 괴로움을 느낄수 있는 대상이 있을것이다

나 자신이나 타인에 대해 한걸음더 알려준 도서였고 싫은 사람은 싫은 점을 발견하게 되면 싫은거만 보여서 싫다라는 말을 자주 하는데요 이책에서는 좋은 점을 발견하여 메모하는 습관도 알려주면서 좋게 보인다고 알려줍니다
상대를 생각하면서 상대의 입장에서 바꿔서 생각해보는것도 중요하다고 알려줍니다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 무슨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를때가 간혹 있는데요 최근에 있었던 좋은일이나 즐거운일을 소재로 잡아서 이야기 해보라고 하기도 하고 자기 자신만의 심리학 법칙도 알려주었는데요
좋은점 잘한일을 메모하기도 하고 10년 20년 전의 나에게 편지를 보내보라고 과제인듯한 느낌을 받기도 했고 지금 현재보다 더욱더 발전할수 있는 10년과 20년의 나에게 편지를 보내라니 생쇼하기도 하고 신기한점을 발견하게 되면서 저도 천천히 메모 해볼까봐요
행운이 없다는건 정말 나자신이 만들기도 하겠죠 행운은 누구나 생각하기 나름일것이도 미래 현재 타인에 대한 많은걸 알려주었던 도서였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행운을 찾는 훈련을 알려주었던 <당신의 감정을 내가 엿볼수 있다면> 이란책이였다.

 

 *****

 

할 일 리스트 에서 첫번째 일은 "과거와 미래에 얽매이지 말고 현재를 살자. 그리고 두번 째 일은 "약점을 보이지"라고 한다.
"남에게 자신의 실패나 두려움을 보여주면 그들은 나를 더 가깝게 느끼고 공감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그들에게도 비슷한 실패를 한 경험이나 공포가 있기 때문이지요."
지금까지 남에게 약점을 보이지 않았던 사람 중에는 자신의 자세를 바꾸는 일에 저항이 있는 사람이 있을지도 모른다.

 

*****

 

 

 

 

  ▶ 책소개

 

『당신의 감정을 내가 엿볼 수 있다면』은 저자가 오랜 사회생활을 하면서 느꼈던 인간관계와 진로에 대한 고민과 이후 비즈니스맨 코치로 활동하며 겪었던 다양한 경험들이 녹아있다. 이 책은 일과 인간관계에 있어 불필요한 감정 소모를 하고, 또 그로 인해 힘들어 하는 사람들에게 타인의 감정을 읽고 자신의 감정을 현명하게 다스려 문제를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해준다.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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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셀프 트래블 - 2015~2016 최신판 셀프 트래블 가이드북 Self Travel Guidebook 31
이은영.한동철 지음 / 상상출판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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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셀프트래블

작가
이은영, 한동철
출판
상상출판
발매
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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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오스 셀프트래블 >

♥ 저자 : 이은영,한동철 , 출판 : 상상출판 , 가격 : 14,000 / 판매 : 12,600 ♥


 

<라오스 셀프트래블>이라는 책을 읽고

이번엔 라오스를 여행하게 되었는데요 라오스가 웅장한 자연속 섬세한 아름다움을 들여다 볼수있고 소박한 삶의 지혜를 엿볼수있었던 도서였답니다.

하이라이트,맛집,쇼핑아이템<나이트마켓,시장,마트,공예품점>,일년<계절,축제,공휴일> 1~12월달까지 축제를 소개해주더라구요. 또한 브리핑으로 <국가개요,역사,지리,자연환경,민족,종교,경제,에티켓,노하우등을 알려주었답니다.

 

네이키드 에스프레소 카페 홍대에 있어도 잘어울리는 커피 전문점이라고 하더라구요.

근사하기도 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뛰기도 하구요, 이름 옆에 와이파이가 잘뜬다니까 너무 좋은듯한 느낌을 받기도 햇지요. 물론 한국에서도 와이파이 잘되는 건물로 이동해야지요! ㅎㅎㅎ​

 

쎗타 팰리스 호텔 고풍스럽고도 우아한 분위기의 비엔티안 최고급 호텔중 하나라고 한다.

객실도 크고 고풍스러우며 나무가 우거진 정원 가운데 있는 수영장도 운치있더라구요.

평범하지 않는 클래식 카를 사용한 픽업서비스가 제공된다고합니다. 클래식카 처음보는 1인입니다.ㅎㅎ

빈 데어 돈 뎃 커피숍 세련되지 않고 약간 어수선 하지만 일몰을 바라볼수 있는 탁트인 강변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 한잔을 마실수 있는 공간이라고 하네요

일몰을 보면서 스트레스 마저도 날려버리고 싶은 곳이기도 한데요. 물론 거기에 커피한잔을 마시는 여유라면 근사하기도 하고 매력이 넘치는 곳이기도 합니다.

 

마을 사원 섬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기도 하고 산책하기 좋은 장소라고 하네요

궁전같은 집인거같아서 매력에 끌렸던 곳인데요. 한번은 가보고싶어요.

섬에서 살고싶기도 한 사람이기도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만드는곳으로는 딱인곳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되었어요.


웅장하고 섬세한 자연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지만 좀더 아쉬운점은 북카페가 없는곳인가라는 생각을 해보면서도 언제 나오는걸까라는 기대감도 가지고 있었지만 없었지요.

하지만 자연속이 아름다운곳을 구경해서 너무 좋았구요.

행운을 빌어요 _ 쏙디 라고 말하며, 행운을 빌어주는 마법사가 되고싶은 마음에 라오스 말을 배우게 되었던 계기였어요!


행운이라는 자체를 빌고 빌며 소박한 지혜로 소중한 <라오스 셀프트래블> 이라는 여행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던 도서였어요 -:)

* 이 도서는 <상상출판> 서평단을 통해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D



 ▶ 책소개

 

『라오스 셀프트래블』의 작가, 이은영 . 한동철 부부는 평범한 여행 작가가 아니다. 서울 북촌한옥마을에서 ‘작은별 여행사’라는 라오스 전문 여행사를 운영하며 라오스를 제 2의 고향이라 여기는 진짜배기 전문가이기 때문.

13년 전 처음 라오스를 방문한 뒤 라오스의 매력에 푹 빠져버렸다는 한동철 작가와 뒤늦게 라오스에 빠져 가이드북까지 쓰게 되었다는 그의 짝꿍, 이은영 작가는 짜릿한 액티비티와 맛있는 먹거리, 그리고 정말 놀고먹으면서 맘껏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곳이라는 점을 라오스의 가장 큰 매력으로 꼽았다.

2명만 모여도 그들을 이끌고 라오스 여행을 떠난다는 이들은 그동안 여행사를 운영하며 겪었던 여러 시행착오들과 경험을 모두 녹아내어 『라오스 셀프트래블』을 집필했다. 아무에게나 공개하지 않는 그들만의 톱 시크릿 라오스 여행 비법이 이 책 한 권에 몽땅 들어 있다.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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