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오스 셀프트래블>이라는 책을 읽고 이번엔 라오스를 여행하게 되었는데요 라오스가 웅장한 자연속 섬세한 아름다움을 들여다 볼수있고 소박한 삶의 지혜를 엿볼수있었던 도서였답니다. 하이라이트,맛집,쇼핑아이템<나이트마켓,시장,마트,공예품점>,일년<계절,축제,공휴일> 1~12월달까지 축제를 소개해주더라구요. 또한 브리핑으로 <국가개요,역사,지리,자연환경,민족,종교,경제,에티켓,노하우등을 알려주었답니다. 
네이키드 에스프레소 카페 ▶ 홍대에 있어도 잘어울리는 커피 전문점이라고 하더라구요. 근사하기도 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눈에 뛰기도 하구요, 이름 옆에 와이파이가 잘뜬다니까 너무 좋은듯한 느낌을 받기도 햇지요. 물론 한국에서도 와이파이 잘되는 건물로 이동해야지요! ㅎㅎㅎ
 쎗타 팰리스 호텔 ▶ 고풍스럽고도 우아한 분위기의 비엔티안 최고급 호텔중 하나라고 한다. 객실도 크고 고풍스러우며 나무가 우거진 정원 가운데 있는 수영장도 운치있더라구요. 평범하지 않는 클래식 카를 사용한 픽업서비스가 제공된다고합니다. 클래식카 처음보는 1인입니다.ㅎㅎ 
빈 데어 돈 뎃 커피숍 ▶ 세련되지 않고 약간 어수선 하지만 일몰을 바라볼수 있는 탁트인 강변에서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 한잔을 마실수 있는 공간이라고 하네요 일몰을 보면서 스트레스 마저도 날려버리고 싶은 곳이기도 한데요. 물론 거기에 커피한잔을 마시는 여유라면 근사하기도 하고 매력이 넘치는 곳이기도 합니다.  마을 사원 ▶ 섬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기도 하고 산책하기 좋은 장소라고 하네요 궁전같은 집인거같아서 매력에 끌렸던 곳인데요. 한번은 가보고싶어요. 섬에서 살고싶기도 한 사람이기도하고, 혼자만의 시간을 만드는곳으로는 딱인곳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되었어요.
웅장하고 섬세한 자연속으로 들어가게 되었지만 좀더 아쉬운점은 북카페가 없는곳인가라는 생각을 해보면서도 언제 나오는걸까라는 기대감도 가지고 있었지만 없었지요. 하지만 자연속이 아름다운곳을 구경해서 너무 좋았구요. 행운을 빌어요 _ 쏙디 라고 말하며, 행운을 빌어주는 마법사가 되고싶은 마음에 라오스 말을 배우게 되었던 계기였어요!
행운이라는 자체를 빌고 빌며 소박한 지혜로 소중한 <라오스 셀프트래블> 이라는 여행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던 도서였어요 -:) * 이 도서는 <상상출판> 서평단을 통해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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