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괜찮아질 거예요 - 오늘, 위로가 되는 이야기를 처방했습니다
김준형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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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괜찮아질 거예요

작가
김준형
출판
RHK
발매
2015.07.20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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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일은 괜찮을 거에요 >

♥ 저자 : 김준형 , 출판 : RHK , 가격 : ​13,000 / 판매 : 11,700 ♥

 

 

 

내일은 괜찮아질 거예요 라는 책을 읽고
이 책은 병원에 다니는 사람이나 병원을 한번정도는 가본 사람들의 경험담으로 담아내 건강을 되찾게 되는 과정을 담고 있진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본다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로 아픔을 잊고 병이 있는 사람이나 아파서 병원에서 치료하는 방법이나 알게되고 약에 의지 하게 되는 병원이기도 하고 낳기도 하고 안낳기도 한다
아픈사람들은 생각하는건 건강해지고 싶기도 한 욕심이 많다 하지만 아픈 사람들은 생각대로 의지가 안따라주는게 아닐까
우리 외할머니 우울증이 있으신데 의지대로 그냥 잠만 자고 싶으신가 몸이 안따라 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저도 한 때 우울증이 있을때 약만 먹고 집에만 박혀있었을때가 있었던 일이 기억이 스쳐가더라구요
누군가에게는 쉬운말일지도 모르는 답을 그렇게 쉽게 한 선생님에게 많이 섭섭함이 우려 나오기도 했고 삶에서 가장 중요한게 무엇인지도 모르고 의지에 따라 다르게 움직였던 아픈 사람들을 보면서 울컥할때도 있었고 지금 현재의 내 모습을 그리고 있진 않았는지 생각하게 되었던게 아니였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 되엇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상처 받게 되면서 눈물이 끊이질 않는 연속이 되기도 한만큼 행복을 느끼지 못했던 저로써는 욕심만 커져만 가지만 조금씩 줄여드는 욕심을 가지고 행복을 느끼게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며 한걸음더 아프지 않는 방법을 배웠던 <내일은 괜찮아질 거에요>라는 책이였다.

 

*****

 

우리의 삶은 끝없는 욕심과 이에 대한 집착으로 점철되어 있다. 욕심과 집착은 뜨거운 보석과 같다. 손에 쥐고 있다간 화상을 입는데도 한번 ㅈ잡으면 좀처럼 놓을수 없다. 사람은 손바닥이 타들어가도 보석을 손에 꼭 쥔채, 끝없이 고통만 호소한다. 이 고통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은 욕심과 집착이라는 뜨거운 보석을 던져버리는 방법 밖에 없다., <P.27>

 

누구나 자신만이 꿈꾸는 세상이 있다. 그 세상이 너무 멀게 느껴져서 마음이 아플때도 있다. 하지만 자신이 꿈꾸는 자리에 누군가 다른 사람이 있다는 사실이 나의 불행과 동의어로 쓰일 수 있을까? 나보다 나은 삶을 사는 누군가가 있다는 사실 때문에 나의 행복을 빼앗겨 버려야 하는 것일까? 가지지 못해도 우리의 삶은 얼마든지 아름다울2수 있다. 부족한 것이 많아도 얼마든지 행복해질수 있다. <P.79>

 

삶에서 중요한 것은 성공만이 아니다.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복이다. 우리는 스스로가 행복한 삶을 살고 잇는지 한번씩 둘어보아야 한다. 주팽만처럼 어리석은 삶을 살기에는 우리 인생이 너무나 소중하기 때문이다. <P.185>

 

사람이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되는 것은 일어난 일 때문이라기보다는 일어난 일에 대한 생각때문이다.

- 몽태뉴 <P.265>

 

삶은 눈물의 연속이다. 마음속에 수많은 슬픔을 담고 살아야 하기에, 삶에는 그토록 응어리진 것이 많기에, 우리는 눈물속에서 살아갈수 밖에 없다. 하지만 눈물은 우리의 가장 소중한 친구이다. 우리를 위로해주고 꽉 막힌 마음의 한구석을 씻어내준다. "카타르시스"인 것이다. 가혹한 운명속에서도 고통을 이길 수 있도록 버티게 해주는 것이 눈물이다. 힘들고 괴로울때는 그냥 울어버리자. 마음껏 슬퍼하고 마음껏 울어버려야 한다. 눈물의 위로를 받고 나면 다시 일어 설수 잇다. 쓰라린 마음의 상처를 갈무리하고, 모진 시련을 견뎌내면서 또 다른 하루를 살아갈수 있는것이다. 스스로를 위한 눈물을 부끄러워 하지 말아야 한다. 아무리 강인한 사람이라 하더라도, 아무리 감정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라 하더라도, 자신을 위한 눈물 한방울 정도는 남겨두어야 한다. 우리는 원래 눈물로 만들어진 존재일지도 모르니까 <P.278~279>

*****

 

 

 

 

 ▶ 책소개

 

병원에 다녀온 사람들이 흔히 하는 불평이 있다. "한 시간을 기다려서 들어갔는데 진료는 5분 만에 끝났다." 요즘 전국 의사들의 평균 진료 시간은 4.2분, 서울 대형 종합병원은 20초 남짓이라고 한다. 필요한 정보만 주고받고 급히 끝나버리는 진료는 이제 주위에서 흔치 않게 볼 수 있는 풍경이다.

그런데 여기 '아주 긴 진료'를 하는 의사가 있다. 모모 의사 김준형이다. 그가 긴 시간을 들여 진료를 하는 이유는 하나다. 겉으로 드러나는 증상을 없애는 것만으로는 병을 치료할 수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모모 의사의 치료는 아픔의 '진짜 원인'을 찾아내는 것에서부터 출발한다.

신체의 이상 증상이나 통증에는 그것을 유발하는 심리적인 원인이 있다고 본다. 몸과 마음을 따로 떨어뜨려 생각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의학적인 관점으로만 환자를 대하는 현대의 병원 방침에 큰 안타까움을 느끼며, 본인에게 오는 환자에게 만큼은 마음도 함께 치료해주기로 한다. 그리하여 진료 시간에 '속 시원하게 걱정 털어놓는 시간'을 넣기 시작한다.

이 책은 모모 의사가 20년 넘게 환자들을 보며 진료했던 실제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삶에 치여 생긴 스트레스로 병을 얻은 환자들이 건강을 되찾는 과정을 그렸다. 저자가 내려준 처방 내용에는 다양한 상황에서의 스트레스 해소법과 지혜로운 대처방법이 나온다. <내일은 괜찮아질 거예요>는 마음주치의 모모 의사가 들려주는 '삶이 편안해지는 마음 건강법'으로 더 행복한 내일을 찾아가는 책이다.

[알라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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