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첩 속 비밀
미사키 에이치로 지음, 유가영 옮김 / 좋은책만들기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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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 속 비밀이라는 책을 펴서 보았어요 업무력이 뛰어난 직장인의 수첩속엔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지 책을 펴서 보니 완전 빼곡하게 정리되어있더라구요 조금은 헷갈렸지만 아 이렇게 수첩을 정리 하는거구나라고 느꼈던거같아요 그래서 조금은 이해는 갔지만 어떡해 적어야댈지는 이해력이 조금은 많이 딸렸지만 수첩속 비밀이라는 책을 읽어보니 천천히 알겠더라구요

천천히 책을 읽는걸 기록해야대기 때문에 비밀을 알게되었던거 같아요 조금은 스케줄 관리에서부터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손쉽게 실천할수있는 노하루 구체적으로 제시하게 된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이지만 자신만의 판단 기준에 따라 시간을 사용할수있는 법과 낭비를 막는법, 즐겁게 일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나 일에 관련된 사람에게 투자해서 호율을 높이고 시간을 단축시키는 법을 알려준다.

조금씩 나에게 필요한건 수첩속 비밀을 숨겨졌던 마음을 나에게도 필요하겠지요 천천히 하다 보면 수첩속에 적는 법을 천천히 알게되겠지요 덕분에 수첩속 비밀이라는 책 덕분에 조금은 알게되었던거같아요

이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알게되었던 시간 활용법과 낭비를 막는법 그리고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이란 시간을 자기만의 판단이 필요하다 그리고 천천히 알게되었던 수첩 속비밀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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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 비교하지 않고 만족스러운 삶 누리기
윌 보웬 지음, 이종인 옮김 / 세종(세종서적)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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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라는 책을 펴보아 읽었지요 저에게 조금 많이 부족했지만 많이 필요한책이였던거같아요 제목도 좋았던거같아요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라는 책을 보니 전세계 최초 출간하여 불평없이 살아보기 캠폐인을 106개국 1,000만 명에게 확산시킨 월 보웬의 두번째 프로젝트 "매일 행복한 일상 만들기"라고 합니다 매일 행복한 일상 만들기라면 항상 행복할것같고 생각도 항상 행복할것같아요 남과 나를 비교하지 않고 스스로 기분 좋은 삶을 만들어가는 방법이라고 나와있다


행복의 원인과 행복의 실천 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행복의 원인 편에서는 우리 평소에 하는 생각과 말, 행동이 어떤 연관성을 가지고 형성되는지, 에고의 말 한마디가 삶을 질을 어떤 방식으로 좌우 하는지 구체적인 사례와 연구 조사 결과를 제시되어있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라는 책은 긍정적이게 만들게 하는 힘이 있는 책이다. 또한 남과 비나를 비교 하지 않고 스스로 기분 좋은 삶을 만들기 위해 하루하루를 뜻깊게 사는것도 좋을것이다 스스로를 매일 주기적으로 스스로를 격려하고 칭찬하면 당신은 더 자주 기분이 좋을것이다 그것은 곧 당신의 말과 행동으로 발현된다 라고한다. 자기 자신에게 스스로 말을 행복하다행복하다 넌 할수있다 넌 잘한다 라고 응원 한마디에 힘이 날것처럼 용기를 줄것같은 책이였다

 

나의 긍정적인 힘과 나의 긍정적인 말이 나에게 위로로 필요하다는 책이고 나에게 소중하게 된 시기가 될것이다 나에게 변화가 조금씩 필요한 책이였던거같아요 그리고 용기도 주고 희망을 주는 그런 책이였던거같아요 나에게 또다른 마음을 전해주는 듯한 책이였어요.

 

저에게 많이 부족한 책이였지만 제목이 너무 끌렸던 나머지 저에게 꼭옥 필요했던 책같아요 천천히 긍정적인 힘으로 바꺼보는것도 좋을것같아요 천천히 나에게도 칭찬을 해보는것도 나를 기분 좋게 하는 일인거같아요 나의 자신에게 무엇을 부족한지 이책을 보면서 알게되었던거같아요

 

사람들은 누구나 그런 생각을 한다 힘들다고 하면 한없이 힘들어지고, 행복하다고 하면 행복이 전해질듯한 용기가 전해온다. 사람이 긍정적인 생각을 해야 생각이 바르고 이쁘겟지요 행복의 원인은 긍정적인 생각과 그리고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라는 말을 자주 해야 나에게 해가 돼지 않고 또한 다른 사람과 비교 하는 행동도 좋지 않기 때문에 나에게 많이 지장이 온다. 저희 엄마가 저랑 저보다 한참 어린 동생이랑 비교 할때가 많아지더라구요 사는것 뜻대로 안대자나요 그게 초반부터 우리 엄마가 비교를 해서 제가 조금 이러나 쉽기도 하구요 그런말 듣고 용기 내지 않고 항상 그자리에 있는 내가 조금 바보같기도 하구 답답하기도 하고 힘들기도 많이 한거같아요

 

조금은 저에게 변화가 필요한 시기에 꼭옥 좋았던거 같아요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라는 책을 읽고 저에게 많은 희망을 실어주고 저에게 따끔한 당부의 책같아서 너무 좋았던거같아요 많이 더디고 그러지만 천천히 용기내어서 주문을 걸면서 나에게 꿈을 실어주구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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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
김혜진 지음 / 푸른영토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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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라는 책을 보았어요 표지가 너무 슬프더라구요

 

돌멩이는 학교 폭력에 희생된 한 가족의 이야기다 시시한 장난일뿐인 그들의 주먹질이 누군가의 영혼을 붕괴시키고 나만 아니면 된다는 차가운 외면이 누군가의 일상을 지옥으로 만들고 있는 오늘의 우리의 모습을 담담하게 하고 또는 절절하게 그리고 있을뿐이다 돌멩이는 초등학교 5학년 남자아이의 삶을 담은 성장 소설이더라구요 우리 사회에서 불안하게 안고 있는 학교 폭력을 기록한 사회소설이기도 합니다 힘이 없는 자를 짓밝고 그위에 서고자 하는 우리의 모습을 여과 없이 보여주는 고발소설이기도합니다

 

이책을 보다 보면 제 이야기 같아서 눈물이 조금 흘리더라구요 돌멩이란 책을 보면서 은근슬쩍 울기도 하고 화나기도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끝까지 읽었어요 저도 어릴때부터 왕따 당하면서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해보았어요 근데 이렇게 살고있지만요 조금은 살기가 힘들때가 있어요 이걸 초반에 안잡는다면 더욱더 힘들다는것도 충분히 알구요 자기 자신을 많이 낮추고 있는 날도 많고 항상 우울할때도 많아요 기분은 항상 우울해져만 가고 있고 난 할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듯이 모두다 포기 하고있기만 하죠 그나마 저에게 위로 해주는 거라곤 책 음악 고양이가 전부인거같더라구요

 

돌멩이란 책을 보고 내 자신이 조금 많이 보이더라구요 이 세상에서는 폭력이고 왕따라는 단어가 사라지고 사이좋게 지내는 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상처만 가득받은 사람에게만 의견이 맞는 이야기지만요 조금은 그런건 안당해본사람은 이 느낌을 모르겠지요 하지만 당해본사람은 이마음을 충분히 알고 죽고싶은 생각만 가득차 있기도 해요 돌멩이란 책을 보고 제가 많이 보이기도 하고 언젠간 이렇게 살수 없다지요 천천히 힘들어도 천천히 더디고 힘들지만 천천히 고쳐보도록 해볼려구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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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이야기 2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지음, 오스카 T. 페레즈 그림, 이가희 옮김 / 가람어린이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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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대표 작가들이 들려주는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라는 책을 펴서 보았어요 책이 완전 크리스마스 어린이 선물같더라구요 너무 이뻤어요

 

위대한 작가들이 들려주는 마음 따뜻해지는 감동 이야기 속으로 추운겨울밤 따뜻한 동화가 마음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성냥팔이 소녀 크리스마스 캐럴 전나무 호두까기 인형 크리스마스 선물 산타클로스의 편지 반카 마녀 베파나와 동방 박사 라는 열한가지의 동화가 소개되었던 책입니다

 

열한가지중 제가 아는 이야기는 오직 한가지 성냥팔이 소녀밖에 없네요 나머지는 잃지 못한 책인데 이책으로 읽게 되어서 정말 좋았어요 완전 따뜻하고 감동을 주는 만화만 가득하네요 이책을 보니 제가 조금 많이 어려지고 아이가 되는거 같아요 너무 좋은 책들만 있는거같아요

 

동화속에 나오는 아이들은 너무 순수하고 너무 사랑스러운거 같아요 어느 계절에 읽어도 따스한 감동을 주는 아름다운 이야기 같아요 저도 어릴때 산타할아버지가 선물 준다고 믿었던 순수하고 귀여운 아이가 되고 싶었던 책이었어요 사랑스런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책인거같아요

 

열한가지 이야기 그리고 작가님들 너무 순수하고 사랑할수밖에 없는책 같아요 모르는 동화를 읽으니 너무 행복하고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기분이에요 이책을 하나밖에 없는 조카들이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선물로 주면 아이들이 너무 좋아할것같아요

 

조금은 못난 이모였지만 이렇게 동화책이 생기면 초등학교 들어갈때 선물로 주는것도 나쁘지 않을것같아요 책을 읽으면 조금은 생각이 많아지고 이쁘고 순수한 생각만 하고 순수한 말만 하겠지요 그러길 바라면서 저희 조카 쌍둥이들이 초등학교 되기를 바래야겠네요 그래야 이 동화책을 선물 해줄수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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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쓰는 엄마 - 삶 속에서 독서와 글쓰기를 실천하는 엄마들의 이야기
서희북클럽 지음 / 출판이안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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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쓰는 엄마라는 책을 펴서 봤더니

삶속에서 독서와 글쓰기를 실천하는 엄마들의 이야기 책이다

 

여덟명의 어머니와 강사분이 직접 만든책

책쓰는 엄마라는 이름을 가지고 사랑하는 아이들의 바탕된 책인데... 완전 좋았어요

작은 소망이 담긴 시집아래 완벽한 책을 쓰게 되는데...

멋지신 어머니들만 모여있더라구요

 

저희 엄마는 책에 그렇게 관심 있는건 아닌거같아요

오히려 저보고 책을 쓰시라고 하더라구요

책 많이 읽고 책을 마니 쓰는걸 원하네요

지역마다 책모임이 있다고했더니 나가보라고 하더라구요

 

저희 엄마는 조금은 저에게 이런저런 모임에 나가서

경험을 쌓이고 쌓아 사람도 많이 만나고 이야기 나누면서 일도 하는걸 마니 바라시는거 같아요.

 

저도 독서토론에 나가고 그러다보면 조금은 성격도 바끼고 친분도 쌓였으면 좋겟네요

사람에 대한 두려움도 있고, 배신 때릴까봐 무서워서 사람을 믿지 못해요

천천히 마음의 문을 열어보려고해요.

저에게 조금은 용기가 필요하겠네요

힘내자라고 넌 할수있어라고 용기 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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