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
마크 피셔 지음, 서희정 옮김 / 토트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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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자연과 경험은 내게 세상 좋은일이라는건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서만 진실로 좋은 일이 될수 있다고 가르쳐줬다 나는 행복을 음미하는 단계에 올랐다 <P.43>

삶의 기적이 일어나려면 또 불행이라는 납덩이를 행복이라는 황금으로 바꾸려면 현자처럼 사고하는법 다시 말해 바르게 생각하는법을 배우면 된다는 간단한 진리를 담고있어 <P.141>

행복에 대한 내 이론의 중심이 아니더라도 어느곳이나 행복을 찾아 첫걸음을 내딛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 <P.126>

영혼은 인간의 사악함은 물론 자연의 무자비함과 동시에 투쟁을 해야한다 마음의 힘과 정신적 능력을 한꺼번에 교양 시킬수있는 만큼 두배로 버거운일이야 <P.194>

 

지나고 나면 돌아보면 수많은 장애물이 결국은 더 위대한 성공을 위한 비밀스러운 발판이었다는 걸 깨닫게 되는 책이고 나에게 필요한 위로의 한마디의 행복편지이다 삶의 무게에 짓눌리다 보면 모든것을 내려놓고 싶은 순간이 되는 책이고 바로 그순간 이책이 분명 당신에게 불행의 탈을 쓴 행복을 알아보는 눈을 갖게 해주는책이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일들 이란책을 읽고 조금은 이책을 읽으면서 편안하고 아무 생각없이 책에 집중하면서 서평을 쓰니 안좋은 일은 생각나지 않고 책에만 집중대더라구요 힘든일 힘든생각 마저도 들지 않고 아무생각없이 책에 집중하고 감수성이 좋아지고 있는 새벽에만 책을 읽으니 너무 좋았어요 지금 현재는 불행이 있지만 시간이 흐르면 행복으로 바낄것 같은 책이였어요

 

저에게 큰힘을 주는 책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이란책 깊이 있는 내면의 이야기가 담긴 작품으로써 이 세상엔 제가 모르는 책들도 많고 읽을책들이 많다는걸 알게되었지요 책을 읽다보면 힘든시기도 잃어지고 감수성도 풍부해지고 책에대한 힐링이 되고 힘이 되는것같은 마음을 가지면서 치유가 많이 되는거같아요 요즘 저에게 필요한 힘이 되고 마음이 포근해지고 힐링이 되어가고 자신감도 점점 용기도 점점 책을 읽으면서 많은일이 힘들지만 언젠간 행복으로 바끼겠지라고 생각합니다

 

책을 읽다보면 또다른 저를 보기도 하구요 책을 보다 보면 비밀도 없듯 서슴없이 숨김없이 막 털어놓기도 하는 내자신을 보면서 놀랍기도 해요 그런 나의 마음을 보면서 책을 보면서 천천히 성장하고 있는 내모습에 감탄하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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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그대가 가야 할 길을 알고 있는가
선묵 혜자 지음 / 아침단청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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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길이 잘못될까봐 걷지 않을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다만 걸어가다 한번쯤 꼭 뒤를 돌아보세요 그대 발자국이 보일겁니다 그대가 걸어온 궤적이 보일겁니다 만약, 그길이 아니거든 다시 돌아가는 용기를 내시기 바랍니다 만약, 그길이 맞거든 결코 흔들리지 않도록 힘내시기 바랍니다 그대, 어느 모퉁이 쯤 돌아오고 있나요? 그대를 기다립니다 <P.31>

말은 함부로 하는것은 도끼를 휘두른것과 같습니다 남에게도 자신에게도 상처를 입히고 맙니다 <P.71>

 마음을 키우세요 그대가 아프면 그대를 아프게 한사람을 찾아보세요 그대가 혼란스럽다면 그대가 번민에 빠지게 한사람을 찾아보세요 그대의 생각과 마음속을 샅샅이 뒤져보세요 가족과친구, 직장 동료와 이웃, 또 누군가가 떠오르세요? 그럼 이제 그사람이 진짜 그대를 괴롭히는 범인이 맞는지 따져보세요 누군가 내게 억울한 일을 해도 내마음이 충분히 넓다면 바다에 던져진 콩알만큼도 상처받지 않을수 있습니다 누군가 내게 욕을 해도 내마음이 충분히 여유롭다면 그물을 통과하는 바람처럼 흘러 보낼수 있습니다 그러니 그대, 괴로움과 번뇌가 많다면 내마음이 그만큼 작다는 것입니다 마음을 키우세요 할수만 있다면 이 우주만큼 키우세요 <P.144~145>

산다는것은 길을 걸으며 내마음과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것입니다 산다는 것은 내마음이 아프고 슬프다고 할때 스스로를 다독여주는 것입니다 <P.147>

우리는 10억을 통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우리들은 빈속으로 태어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누구나 10억 통장을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다만 그 비밀번호를 모를뿐 그 비밀번호는 자기 스스로 찾아야합니다 <P.153>

참고 인내하는것은 어렵습니다 참고 인내 할일이 없어지도록 마음의 경계를 넓히세요 <P. 165>

좋은 인연이나 나쁜인연이나 다 내가 지은것입니다 그러니 지금은 내모습은 모조리 다 내탓입니다<P.167>

남을 배려하고 이해하는 사람은 남으로부터도 많은 도움을 받습니다 이것이 성공의 비결입니다<P.171>

 

▶ <그대는 그대가 가야할길을 알고있는가>라는 책을 읽고 비움,놓음,낮춤,그리고 인연에 대한 선묵혜자스님의 따뜻한 인생 잠언집으로써 저에게 가야할길을 알려주는 듯한 그런책이였어요 " 비우세요,놓으세요,낮추세요, 그래도 절대로 큰일나지 않아요" 지친 저에게 전하는 따뜻한 한마디 한마디가 와닿았던거같아요

마음을 키우고, 마음의 경계를 없애고, 내마음의 다정함 그리고 좋은 인연을 만나서 남을 배려하고 이해해주면 성공으로 변하겠지요 지금 현재 제모습은 항상 불안하고 두렵고 무서운게 많아 선뜻 나서지 못하는 내모습을 보면서 답답하기도 하고 한심스럽기도 하네요 저에게 필요한 안좋은 기억은 비우고, 놓아주고,자신감을 높히고, 긍정적인 생각,긍정적힌 힘이 필요한거같아요 천천히 다른사람이 다가오면 상처받지 않게 천천히 마음의 문을 열고 다른사람에게 천천히 다가가는것도 좋겠지만 만날사람이 없네요 이책을 읽는 내내 너무 좋았던 글도 많았구요. 저에게 항상 부족한 마인드는 긍정적인힘 그리고 생각 그리고 자신감이 없고 용기가 없는 저에게는 힘되는 책으로써 저에게 작은 변화가 천천히 생겼으면 좋겠네요 자기 자신에게 용기를 주고 희망을 주는듯한 응원도 해주면서 저를 천천히 움직여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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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당신도 깨닫게 될 이야기 - 내 인생을 바꾼 성찰의 순간들
엘리자베스 길버트 외 119명 지음, 래리 스미스 엮음, 박지니.이지연 옮김 / 라이팅하우스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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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당신도 깨닫게 될 이야기 책을 읽고 좋은 목차들이 줄줄이 있더라구요 저에게 필요한거였던거같아요.

 

어린나이에도 충격적으로 각인되어 평생 지배하는 순간이 있고,오랜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자신에게 특별한 전한점이었음을 깨닫게 되는 순간도 있다.그러나 유년기의 기억이야 말로 한 개인의 삶 전체에 드라우마는 가장 심층적인것임을 우리는 이장을 통해 깨닫게 된다 <P.110>

이제 나는 다른 무엇을 원하고 있었다. 바로 파트너였다. 인생이라는 모험을 언제나 내옆에서 함께 해줄사람이 말이다. 나를 보호해줄사람.그리고 자신이 보호받기위해 내게 의지할사람 <P.176~177>

"행복의 한문이 닫히면 다른 한문이 열린다. 하지만 종종 우리는 닫힌문을 너무 오래 바라보기 때문에 우리에게 열려있는 행복의 문을 보지 못한다" -헬렌컬러 <P.278>

내면의 소리를 쫒아 자신의 천식이나 열정을 찾게 된 순간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행복한 삶에 대한 힌트를 제공한다. 원하는 삶은 사는일은 거창한 결심이나 치밀한 계획보다도 다른 사람이 아닌 자신의 기준으로 삶은 선택하는, 그저 아주 작은 용기 하나면 충분 하다는것이다 <P.330>

 

▶ <인생의 전환기에는 그때마다의 깨달음이 필요하다!> 이야기 수집광 <스미스 매거진>가려봄은 눈물겹도록 감동적인 반전의 인생 스토리들이 숨겨져 있다. 120인의 작가들은 자신의 인생에 "마법처럼 찾아온 깨달음의 순간"을 이야기했다 이 120편의 이야기들은 각각, 지금의 철학, 유머의 가치, 성숙의 시간, 이별의 순간, 숙명의 철학, 가족의 가치, 행복을 선택할 용기, 순간의 미학이라는 주제로 묶여 성공 지상주의에 지친 독자들에게 성숙한 인격이 심어주는 책이다

인생은 섣불리 위로하지 않는다면 알려주었고 꼭필요한 순간에 딱 그만큼 지혜를 두고 있을뿐이라고 말한다. 잃어버렸던 우리의꿈을 찾아주고 , 희망을 일으켜 세워주며, 삶에 대한 감사를 새롭게 가르쳐주는 감동의 책입니다.시련의 어둠을 역이용해서 오히려 축복의 순간들로 만든 이들의 감동적인 체험단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 바로 우리 자신의 이야기리도 하다고 알려줍니다.

이책을 통해 우리는 한번 삶을 긍정하고, 자신을 사랑하고 이웃을 이해하는 넓은 시선으로 행복을 선택하는 "지금"의 철학자가 되는 기쁨을 누립니다. 사랑과 지혜안에서 최선을 다한다면 삶의 모두의 순간이다 최고의 순간으로 바낀다고 전해줍니다. 나의 자신을 천천히 바꺼야댈 시기에 이런책을 알게 되고, 천천히 노력하고 노력해야될듯 하는 그런책이였어요.그리도 또 철학,성숙,이별,숙명,가족의가치,행복,용기가 많이 필요했던 책이였어요.

행복은 한문이 닫히면 다른한문이 열린다는 말도 너무 와닿았던거같아요 한쪽문은 알지만 다른문은 알지못하지요. 행복의 문을 볼려면 천천히 두쪽다 열어보도록 노력해야되겠구,인연을 통해 사람도 만나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였던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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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맞잡으면 따스하다
야마모토 카츠코 지음, 유가영 옮김 / 매일경제신문사 / 201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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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을 맞잡으면 따스하다라는 책을 읽고
야마모토 카츠코 작가는 일본 카나자와시 출생으로 토야마 대학 자연과학부 졸업후 이사카와 현에 위치한 특수학교에서 근무하고 있다
갓코라는 애칭으로 사랑받은 그녀의 메세지는 자서나 강연을 통해 일본 열도에 퍼졌고 아이들 뿐만 아니라 마음의 문을 닫았던 어른들의 마음까지도 움직였다

 

우주에게서 받은 따뜻한 힘 잊지말아줘 행복은 바로 옆에 있어 인간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 우주의 이치라는 따뜻한말로 전하고 있는 특수학교 갓코의 감동 에세이

 

당신과나 나와 당신이라는 말이 있어요 그건 당신의 아픔은 나의 아픔 내가 쓸쓸할때는 당신도 쓸쓸하고 당신이 괴로울때 나의 괴롭다는 의미예요 그외에도 태어난곳도 지금 있는것도 다를지라도 서로 생각이 있다면 몸은 떨어져 있어도 마음은 하나라는 의미도 있어요 <p.37>

 

기쁜일도 슬픈일도 깨끗한일도 더러운일도 늘어나는것도 줄어드는것도 그 약속의 결과지만 나타난 모든일이 언젠가는 좋은날을 위해 있다 <p.82>

 

당신이 잇기에 행복하다 사람과 사람이 친해지면 사람은 여러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닫을수있고 변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그것은 사람이 다양하게 태어나는 이유가 되는것일까? 그것이 만남을 이뤄가는 의미가 되는 것일까요? 누군가와 만났을때 오랜시간의 흐름속에서 드넓은 우주안에서 서로에게 있어 필요하니까 신이 만나게 해주신거라고 나는 늘 생각한다 <p.125>

 

모두 사랑으로 가득한 우주와 맞잡고 하나의 생명이 되어살고 있는것이다
손을 맞잡으면 따스하다라는 책은 우리 모두가 중요한 존재라고 말하며, 모든일은 우리를 위해서 존재하는것이라고 알려주는 책이다 마음이 따뜻해지고 손을 맞잡고 옆에서 힘을 내라고 응원해주는 도와줄것같아요
저도 옆에서 손을 잡아주고 도와주고 응원해주는 사람이 있으면 행복하고 마음이 치유될것같은데 그거 마저도 힘들것같아요
행복은 항상 바로 옆에 잇다고 했는데 제 행복은 어디에 있나 곰곰히 생각해보는 시간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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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면, 그렇게 해 - 여행에서 맞은 서른, 길 위의 깨달음
정준오 지음 / 지식공감 / 201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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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면 그렇게 해 라는 책을 읽고

여행 에세이 바탕으로 되었던 책이고 멋진 사진속 배경 그리고 사진아래 자세한 이야기

그리고 또한 감동적인 글들이 많았어요.

 

"기억을 소중히 해야 한다." P.240

 

굳이 갠지스여야 할 이유는 없었지만, 갠지스 강가를 걸으며 행복의 조건에 대해 생각했다.

그러다 행복하기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하던 것들을 굳이 가지려 하거나 버리려 애쓰던 일은

자주 허망했고, 많은 선택의 순간에 ‘내가 행복한가?’를

기준으로 삼았을 때는, 그 선택이 대체로 틀리지 않았음을 깨달았다 p.248

 

스노보드, 흔한 레포츠여서 쉬울 줄 알았다.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전혀 모르고 있던 것’이었다.
‘두 손 놓고 자전거타기’도 그랬다. 자전거를 많이 탔는데도,
 당연히 할 수 있을 거라 믿었지만 시도하고
여러 번 넘어지기 전까지, 나는 그것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고 있었다.
연애도 그랬고, 수개월 밤새워 연구한 내용을 발표하는 것도 그랬다.
직접 경험하지 않았음에도,
수차례 넘어져 보고
온몸과 자존심에 상처를 입어보지 않았으면
절대로 알 수 없었을 것들을 앉아서 쉽다고 쉽게 재단해 버렸던 날들이 있었다 p.288

 

세상에 이런 엉터리가 또 없더라도 사랑을 해야 한다 p.393

 

행복하다면 그렇게해라는 책을 보고

전 너무 좋았던거같아요

작은 여행을 갔다오듯 그리고 멋진글도 보면서

너무 좋았던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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