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한 늑대 스토리콜렉터 16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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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늑대라는 책을 보고 난후엔
보텐슈타인과 피아 형사가 개인사와 살인사건을 넘나들며
소설은 몰입도 있게 읽혀진다 다른 내용도 아니고 아동 성폭행이라는 민감한
주제여서 인지 경악을 하면서 보게되었던 책이다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많아지는 요즘 정말 무섭기만 하는데요
지금 이시대에선 어른들이 변해야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 못하지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던 책이다
이상하게도 아동 성폭행을 하는 사람을 이해를 할수가 없는 저로써는 이책이
조금은 화나기도 하고 기분도 나빴기 때문에
이책이 우리나라의 시각화를 보여주는 책이 아닐까도 생각해본다
어떡해든 아동성폭행을 하거나 동물학대를 하는 사람에겐
좀더 많이 각별하게 법이 염격해야하지 않나 생각하게되었던 책이다
좀더 아이에게 신경을 쓰고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준다면
대책방법을 알게되지 않을까 미리 예방을 해야 피할수있는 아동 성폭행이 아닐까
생각하게되었던 <사악한늑대>라는 책이였다 

 

★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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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수채색연필 - 내가 그린 일러스트로 그림엽서와 카드 만들기 행복한 손놀이
아키쿠사 아이, 고이즈미 사요 지음, 허앵두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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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수채연필이라는 책을 보니까 너무 좋았던점은 아기자기 귀여운 색연필 일러스트와 똑같은점이 있었던점이였구요

이건 그림을 그려서 카드로 만들어서 편지 보내는 그런걸 알려주는 책이였는데요

요즘은 손편지가 많이 사라지기도 했던지라 이책을 보면서 그림이 많이 고급스러웠지만 어려웠던거같아요

하지만 쉬운 하트가 있었지만 그거마저도 하지못하겠더라구요

좀더 보면서 하트도 두가지 색깔 넣어서 이쁘게 꾸미면 이쁘겟다는 생각이 드네요

조만간 그림도 잘그리게 되고 색지정도 잘하게 되면 누군가에게 하나뿐인 그림엽서를 만들어서 누군가에게 보내주고싶은 책인거같아서 행복했답니다

 

수채색연필의 기본을 알려주었고 사계절을 담은 일러스트로 하나하나씩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자세히 알려주기도 했었어요 또한 일러스트 카드만드는 법도 알려주었지요 좋아하는 꽃그리기와 여해의 추억 그리기라는 코너도 담겨져 있었습니다

하늘을 그려진 그대로 꽃도 그려진 그대로 표현하는 고급스러움을 느껴지는 <처음 만나는 수채색연필>이라는 책이였다

그림을 그리고싶고 이쁘게 꾸미고 싶다면 이책을 추천하여 다른사람에게 손편지로 이쁘게 써보는건 어떨까라고 생각해보자

 

 

분홍색 장미와 꽃을 보고 그린 사진인데요 색깔도 똑같구 두가지의 색깔로 나누어져서 그려진 그림인데요

너무 이쁜거같아요

여행의 추억하는 배경을 보고 쓴 그림인거같은데요 꽃은 실제로 보진 못햇지만

너무 이쁜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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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랍고 따뜻하고 나른한 행복한 길고양이 2
종이우산 글.사진 / 북폴리오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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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랍고 따뜻하고 나른한이란책을 읽고 난후엔

길고양이들의 두번째 이야기였는데요 첫번째 이야기도 한번 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마음이 따뜻하고 이세상에 모든 사람들이 길고양이를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는 간절한마음이 드는 책이였어요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은 길고양이를 도둑고양이라고 부르지 않아요 길고양이라고 부르지요

도둑고양이라고 하면 길고양이는 슬퍼합니다 슬픈이름이에요 그건말이지요

차라리 그냥 길고양이라고 해주세요 길고양이들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싶어하는 아이예요.

또한 사랑받을수 있는 자격도 충분하구요

길고양이는 사람이 만드는게 아닐까요 사람이 무서워서 도망가는 길고양이들의 생각을

다시 한번더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난후에

내가 무섭나 슬프다 난 좋아하는데 말이지 라고 한번쯤은 느껴졌을까요

저 또한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로써는 길고양이들을 보면 이리와바라고 하면서 너 너무 이쁘다라며

이리 가까이와바 나 무서운 사람 아니야 너 너무 이뻐서 그런거야 이리와바 이러면

절대 가까이오지 않아요 그만큼 사람한테 상처받고 마음이 다친 길고양이들이에요

 

보드랍고 따뜻하고 나른한이란책을 읽고 난후엔

마음의 감동을 느끼고 따뜻함이 전해져 왔었는데요 너무 사진을 보는내내 너무 사랑스럽고 이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답니다

좀더 모든 사람들이 버려진 반려동물을 좀더 진지하게 사랑해준다면 ....

마음이 따뜻하고 뿌듯해질텐테 말이지요

길고양이들도 사람처럼 개성이 다르고 애정표현도 남다른 매력적인 아이들이 많아서 너무

이뻤고 사랑스러웠던 따뜻한 <보드랍고 따뜻하고 나른한>이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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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철학자 루푸스 - 앞만 보며 살아가는 어리석은 인간에게 던지는 유쾌한 돌직구
안드레아스 슐리퍼 지음, 유영미 옮김 / 시공사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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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철학자 루푸스라는 책을 읽고 고양이 철학자라는 책을 보니까 고양이가 어느 철학을 들려줄지 궁금하게되었고 고양이를 키우는 집사로써 어떤 책인지 알고싶어서 신청하게된 책이였는데요 고양이의 철학은 인간에게 던지는 유쾌한 돌직구처럼 귀여움을 선보였던거같아요 집고양이는 보통 독립성을 안하는 편이지만 길고양이는 집고양이의 피해서는 조금 크게 되면 음식을 구하게 된다면 독립을 하더라구요 그렇게 보면 사람이랑 무지 틀리지만 고양이는 독립성을 하게되면 두려움 강함 약함 등을 얻을수  있는거같아요 고양이와 비해 너무도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알게해주고 사람들도 고양이의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하지 않나 생각이 되는 책인거같아요 고양이의 철학은 도도하고 시크한면도 있지만 고양이마다 다르기도 하고 주인하기 나름이지만요 전 그래도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기만 한 콩깍지가 씌인 집사로써는 이책이 너무 사랑스럽고 귀엽기만 하는 책이 아닐까 생각하게됩니다 조금씩 이책을 보면서 고양이의 나쁜 기억은 잃어버리고 사랑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책이기도 햇던거같아요 사람들도 사랑받길 원하는 만큼 고양이도 사랑해주길 바라고 사랑받는걸 원하니까요 그러다 보면 고양이도 애교가 넘치는 고양이로 변할수도 있겠지요 이런면에서는 고양이를 담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많아지는 거같아요 독립성도 띄어나고 두려움도 없어지고 강해지고 약해지지 않는 생각을 가지면서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 모습에 한결같은 마음을요 사람들보단 고양이가 배신때리지 않고 나의 친구가 되어주니까 너무 감사하고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있기에 다른고양이들도 욕심나고 길고양이들도 욕심나는게 아닐까 생각하게되었던 책이였고 사람들보단 고양이의 생각도 존중해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말을 못하는 고양이지만 그거마저도 잘통하는 한의사가 되고싶은 저의 꿈이 한걸음더 무거워지기도 하고 이루고싶은 마음도 간절해지고 사랑스러운 반려동물도 좀더 따뜻하게 바라볼수만 있고 다른사람에게도 반려동물은 이런생각을 한다고 알려주고싶고 다른사람들에게도 사랑받는 고양이와 길고양이의 이야기가 담겨져있지않을까 <고양이 철학자 루푸스>라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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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오브 엑스
A. J. 몰로이 지음, 정영란 옮김 / 타래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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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오브 엑스 라는 책을 보고 난후에
섬세한 감정 묘사와 사랑하는 남녀의 에로틱 장면이 디테일하고 아름답게 묘사되어있었던 책이였는데요
탄탄한 스토리와 사랑하는 남녀의 섬세한 감정표현,에로틱 장면이
디테일하고 예술적인 묘사를 통해 기존의 로맨스 소설에서는 맛볼수 없는 짜릿함을 선사해주는 책이라고한다

이상하게도 저는 19세의 내용은 책을 안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도 여자이긴 하지만 먼가가 꺼려직함이 느껴지는 책이기도했는데요
남녀의 사랑은 19세의 단어와 내용이 전해지는게 사랑이지만
저는 진정한 사랑은 변하지 않고 나를 얼마나 사랑해주는지를 먼저 보게되는데요

이책을 보고 다시 19금을 안보게 될것같아서 조금은 많이 걱정이 되는 책이였던거같아요

여자들은 남자들의 비해서는 많이 시러하는 장르가 아닐까 생각하게되는데요

어떤책인지 궁금해서 한번씩 보는 경우가 많은거같아요

보통 다른사람들은 사랑을 어떡해 하는지도 궁금한면에서는 이책을 꼭옥 기억해야하고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보통 사랑은 하다보면 여자를 사랑해서 하는건지 아니면 사랑하지 않는데 하는건지

남자들의 각각 표현을 볼수있기 때문이다

자세히 알려주는 남자는 별루 없고 사랑하지 않는데 하고싶어서 사귀는 사람도 있고

사랑하는데 하고싶은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그런사람을 만나는가 아니면 안만나는가에 달려있지 않을까요

저도 이책을 보면서 간절한 사랑은 하고싶지만 이용당하는 여자는 되고싶지 않고

나를 지키기 위한 발버둥을 크게 치지 않을까 생각하게되었던 <스토리 오브 엑스>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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