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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 오브 엑스
A. J. 몰로이 지음, 정영란 옮김 / 타래 / 2013년 6월
평점 :
절판
스토리 오브 엑스 라는 책을 보고 난후에
섬세한 감정 묘사와 사랑하는 남녀의 에로틱 장면이 디테일하고 아름답게 묘사되어있었던 책이였는데요
탄탄한 스토리와 사랑하는 남녀의 섬세한 감정표현,에로틱 장면이
디테일하고 예술적인 묘사를 통해 기존의 로맨스 소설에서는 맛볼수 없는 짜릿함을 선사해주는 책이라고한다
이상하게도 저는 19세의 내용은 책을 안보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도 여자이긴 하지만 먼가가 꺼려직함이 느껴지는 책이기도했는데요
남녀의 사랑은 19세의 단어와 내용이 전해지는게 사랑이지만
저는 진정한 사랑은 변하지 않고 나를 얼마나 사랑해주는지를 먼저 보게되는데요
이책을 보고 다시 19금을 안보게 될것같아서 조금은 많이 걱정이 되는 책이였던거같아요
여자들은 남자들의 비해서는 많이 시러하는 장르가 아닐까 생각하게되는데요
어떤책인지 궁금해서 한번씩 보는 경우가 많은거같아요
보통 다른사람들은 사랑을 어떡해 하는지도 궁금한면에서는 이책을 꼭옥 기억해야하고
생각하게되는 계기가 아니였을까 생각한다
보통 사랑은 하다보면 여자를 사랑해서 하는건지 아니면 사랑하지 않는데 하는건지
남자들의 각각 표현을 볼수있기 때문이다
자세히 알려주는 남자는 별루 없고 사랑하지 않는데 하고싶어서 사귀는 사람도 있고
사랑하는데 하고싶은 사람도 있겠죠
하지만 그런사람을 만나는가 아니면 안만나는가에 달려있지 않을까요
저도 이책을 보면서 간절한 사랑은 하고싶지만 이용당하는 여자는 되고싶지 않고
나를 지키기 위한 발버둥을 크게 치지 않을까 생각하게되었던 <스토리 오브 엑스>라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