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악한 늑대 스토리콜렉터 16
넬레 노이하우스 지음, 김진아 옮김 / 북로드 / 201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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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악한 늑대라는 책을 보고 난후엔
보텐슈타인과 피아 형사가 개인사와 살인사건을 넘나들며
소설은 몰입도 있게 읽혀진다 다른 내용도 아니고 아동 성폭행이라는 민감한
주제여서 인지 경악을 하면서 보게되었던 책이다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이 많아지는 요즘 정말 무섭기만 하는데요
지금 이시대에선 어른들이 변해야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지 못하지않을까
생각하게 되었던 책이다
이상하게도 아동 성폭행을 하는 사람을 이해를 할수가 없는 저로써는 이책이
조금은 화나기도 하고 기분도 나빴기 때문에
이책이 우리나라의 시각화를 보여주는 책이 아닐까도 생각해본다
어떡해든 아동성폭행을 하거나 동물학대를 하는 사람에겐
좀더 많이 각별하게 법이 염격해야하지 않나 생각하게되었던 책이다
좀더 아이에게 신경을 쓰고 아이에게 관심을 가져준다면
대책방법을 알게되지 않을까 미리 예방을 해야 피할수있는 아동 성폭행이 아닐까
생각하게되었던 <사악한늑대>라는 책이였다 

 

★ 한우리 북카페 서평단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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