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이 있으면 끝까지 갈 수 있다는 얘기였다. 그럼 나도 희망은 있겠다.

사실 우리는 포기를 밥 먹듯 한다.
 나의 코치는 늘 이렇게말했다.
"흔히 인생을 마라톤에 비유하지. 맞아, 인생은 장거리 달리기지. 수없이 많은 단거리 달리기로 이어진 장거리 달리기 말일세. 우선 100 미터만 잘 뛰면 되는데, 처음부터 수십 킬로미터를 뛸 생각을 하니 자꾸 포기하고 싶어지는 거지."

100 미터만 잘 뛰어도 좋은 추진력이 생길 텐데, 우리는 쉽게 포기한다. 목표를 향해 잘 뛰고 있다가도 납득할 수 없는이유로 포기하는 경우도 허다하다. 무엇보다 우리는 목표를너무 먼 곳에 둔다.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은 좀비처럼 일하는 것이다. 
포기한 것도 아니고 속도를 붙이는 것도 아닌, 아무 영혼 없는 움직임으로 하루를 보내는 사람이 되는 건 최악이다.
연금술사들은 말한다.
"5년 후가 아니라 5분 후에 내가 어떤 사람이 될 것인지를결정하라."
거창할 필요 없다.
- P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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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난 연금술사들은 이렇게 말했다.
"인생에서 정말 신기한 일이 하나 있다. ‘최악‘은 언제나 과거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지금 너무나 힘들어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은가? 그렇다면 이렇게 자신에게 물어보라. ‘지금 이게 내 인생의 최악인가?‘ 분명 아니라고 고개를 저을 것이다.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최악은 예전에 경험한 것 같은 느낌일것이다. 이유야 어쨌든, 지금 당신이 힘겨운 게 최악은 아니다. 그러니 살라, 더 힘든 날도 당신은 지나왔으니."
힘겨운 날들에 일어난 일들을 기록하라.
살아갈 용기와 힘을 선물 받을 것이다.
- P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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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자신의 리더가 진정한 리더!
이렇게 말 할 수 있을까.

"리더는 타인을 이끄는 사람이 아니야. 참된 리더는 자신을이끄는 사람이지."
자아도취, 자신에 대한 과대평가는 실력을 갖춘 인재들만이
빠지는 함정이 아니다.
 소극적인 태도로,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서 원하는 것들이 자신을 찾아와주기를 기다리는 유형에는당신도, 나도 예외일 수 없다. 이런 유형은 조금만 가파른 길이나타나도 털썩 주저앉아버린다. 더 크게 상처받고, 더 깊이 좌절하고, 다시 도약하는 데 더 많은 시간이 걸린다. 하나만 없어져도 모든 게 사라진 것 같은 절망에 휩싸인다.
중도에서 포기하는 사람은, 버티지 못하는 사람은 타인에게자신의 모든 걸 맡긴 사람이다. 타인(외부)‘이라는 시스템이무너지면 함께 무너지고 마는 사람이다.
괴롭고 힘들고 절망적인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타인의 응원과 격려가 아니다. 모든 부정적 상황에서 나를 건져올릴 수있는 유일한 사람은 ‘나 자신‘이다.
나 자신을 이끄는 리더가 되지 못하면 타인, 행운, 기회, 성공은 언제든 당신을 떠날 만반의 채비를 갖추고 있다는 사실을 평생 잊지 마라.
- P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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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책을 볼 때 표지와 뒷장, 저자, 서문까지를 아주 꼼꼼하게 보는 편이다. 저자는 무얼 말하고 싶은걸까를 미리 알고 싶어서 그러는걸꺼다.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뭔가를 과감하게 시작해야 한다. 
그냥 시작하는 게 아니라 과감하게 시작해야 한다. 그냥 시작하는 것과 과감하게 시작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그냥 시작한 것들은 대체로 중도 포기를 통해 연기처럼 사라진다. 반면에 결단과 용기, 명료한 의도를 갖고 시작한 것들은 대부분 어떻게든 끝을 본다.
"항상 끝을 보는 것."
그것이 진정한 ‘시작‘이다. 끝을 보고야 말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목표 달성을 이끈다.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바닥을 다지게한다. - 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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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끝 씨앗 창고 -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 이야기
캐리 파울러 지음, 허형은 옮김, 마리 테프레 사진 / 마농지 / 2021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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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끝 씨앗 창고! 라고 들었을 때 어떤 내용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책을 보면서 놀랐고 존경스러웠다.
미래를 바라보고 준비해가는모습을 보며 반성도 되고 나 자신도 지구의 인류의 미래에 대해 신중하게 기원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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