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책을 볼 때 표지와 뒷장, 저자, 서문까지를 아주 꼼꼼하게 보는 편이다. 저자는 무얼 말하고 싶은걸까를 미리 알고 싶어서 그러는걸꺼다.

자신의 뜻을 관철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은가?
그렇다면 먼저, 뭔가를 과감하게 시작해야 한다. 
그냥 시작하는 게 아니라 과감하게 시작해야 한다. 그냥 시작하는 것과 과감하게 시작하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그냥 시작한 것들은 대체로 중도 포기를 통해 연기처럼 사라진다. 반면에 결단과 용기, 명료한 의도를 갖고 시작한 것들은 대부분 어떻게든 끝을 본다.
"항상 끝을 보는 것."
그것이 진정한 ‘시작‘이다. 끝을 보고야 말겠다는 강력한 의지가 목표 달성을 이끈다. 모든 꿈이 이루어지는 바닥을 다지게한다. - 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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