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디아의 비밀 일공일삼 1
E. L. 코닉스버그 지음, 햇살과나무꾼 옮김 / 비룡소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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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디아는 미국 뉴욕시에 사는 한 여자아이이다. 그런데 클로디아는 집에서 사는 생활과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자유롭지 않고 힘들다고 생각해서 가출을 결심했다. 그렇지만 한 가지 문제점이 있었다. 가출을 하면 물론 돈이 필요하다. 그러나 돈을 받으면 받은 즉시 다 써버리는 클로디아에게는 돈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클로디아는 자기 형제자매들 중에서 가장 돈이 많은 제이미에게 같이 가출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꼬셨다. 결국은 둘이서 같이 미국에서 가장 유명한 국립 미술관에서 몰래 숨어살기로 하였다. 아 맞다. 그 때 제이미가 가진 돈은 45달러 정도였다. 알다시피 그 돈은 54000원 정도로 가출을 할 정도로 큰 돈은 절대로 아니다.  그 둘은 성공적으로 미술관에 들어갔는데 알고 보니 잘 수 있는 장소가  아무리 찾아보아도 없었다.  그래서 그들은 길에서 만난 할머니인 프랭크 부인의 집에서 잤다. 그런데 미술관에서 일상생활을 한 이유는 천사상의 문제점 때문이다. 천사상의 바닥에는 M자가 그려져 있었는데 두 아이는 이 조각상이 미켈란젤로와 관련된 것이 아닐까하고 생각했다. 그래서 결국은 그게 진실이라는 것을 알아내게 되었다. 그래서 미술관에 쪽지를 보내서 그 사실을 알려주었는데 알고보니 그 사실은 오래 전에 밝혀졌던 것이라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허탈해하고 프랭크 부인의 차를 타고 다시 집으로 돌아가게 된다.

이 책을 읽고 가출은 좋은 것이 아니라는 것과 아무도 모르던 비밀을 자기가 밝혀냈을 때의 기쁨이 얼마나 큰가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나는 집에서 사는 것이 싫어지더라고 싫은 점을 부모님께 말씀드리고 그것을 합리적으로 보완하는 쪽으로 살아야겠다. 알다시피 클로디아의 가출 결심은 시작한지 1주일만에 깨지고 말았다. 우리 모두 문제점은 행동이 아니라 말로 해결하는 사람이 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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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ther : cold

Date : 3 day - 11 month - 2013 year

Our school did school festival on last Friday. Our class dance 'grasshopper world'. This is comic dance with so many comic action. We practice 'grasshopper world' before 15 day. But I don't good at dance. So I have to practice very hard. At last, our turns come around. But I don't nervous and dance contently. And our classmate Be-dong-min buy to us hamburger and 'cola and chicken' and cola.

We ate this fully and went home very content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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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딕트 비밀클럽 비룡소 걸작선 51
트렌톤 리 스튜어트 지음, 김옥수 옮김, 카슨 엘리스 그림 / 비룡소 / 2008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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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인 레이니는 어느날 어느 간판을 보았다. 그 간판에는 '혹시 모험을 즐기는 천재 어린이가 있으면 이 시험을 치고 소원을 이루세요'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그래서 레이니는 시험을 치렀다. 그 시험은 일반 시험과 다르게 약간 넌센스하고 사생활에 대한 질문이 많았다. 그래서 레이니는 몇 개의 시험을 다 치르고 혼자서 어느 건물로 이동하였다. 그 건물에는 레이니와 같이 시험에 통과한 2명이 있었다. 꼬챙이와 케이티였다. 꼬챙이는 한번 본 것은 끝까지 잘 기억해내는 아이였고 케이티는 힘이 아주 세고 양동이 안에 많은 물건을 넣고 다니는 괴짜 아이였다. 그리고 또 마지막으로 한 명이 왔는데 키가 작고 고집이 세고 성질이 사나운 여자 아이였다. 그렇게 이 넷은 베네딕트 선생님을 만났는데 베네딕트 선생님은 그들에게 임무를 수행해달라고 부탁했다. 그 것은 학습 기관에 들어가서 전 세계를 지배하려는 커튼 선생의 야망을 막아내는 것이었다. 네 아이는 흔쾌히 수락하였고 베네딕트 선생님과의 연락은 아이들 모두 전에 배워본 적이 있는 모스 부호로 하기로 하였다. 그렇게 이 넷은 학습 기관에 들어갔는데 거기에는 베네딕트 선생님이 앉아있었다! 그런데 그 선생님은 자기를 이 학교의 교장인 커튼 선생이라고 소개하였다.그 이야기를 들으니 전에 베네딕트 선생님이 커튼 선생이 자기의 일란성 쌍둥이라고 소개한 것이 생각났다.  넷이 학습 기관에 들어가보니 커튼 선생은 속삭임이라는 기구로 사람들의 생각을 앗아가고 자기에게 복종하게 만들고 있었다. 하마터면 레이니와 꼬챙이도 그렇게 될 뻔 했지만 넷은 침착한 마음으로 속삭임을 부술 준비를 하였다. 준비가 되자 넷은 베네딕트 선생님과 론다, 넘버 투도 여기에 오게 하고 넷이 커튼 선생을 혼란하게 할 동안 베네딕트 선생님이 속삭임을 부수었다. 그래서 커튼 선생의 야망은 헛수고로 돌아가고 말았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이익을 위하여 다른 사람들 모두에게 피해를 입히는 것은 옳은 행동이 아니라는 것을 다시금 깨달았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은 자신의 꿈을 절대 실현하지 못한다는 것도 알았다.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신의 욕구를 실현하기 위하여 다른 사람들을 이용하지 않으면 좋겠고 만일 자신의 야망이 다른 사람들을 없애야 실현되는 것이라면 두 눈 딱 감고 그 야망을 자신의 머리 속에서 없애 버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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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 흐림

날짜 : 2013년 10월 31일

오늘은 3가지 바느질 방법인 시침질, 흠질, 박음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시침질은 바느질을 할 때 두 장 이상의 천이 서로 밀려서 어긋나지 않도록 임시로 고정시키는 바느질 방법이다. 바느질을 끝낸 후 시침한 실은 뜯어내고, 핀 시침을 한 경우에는 시침핀을 뽑아내야 한다.

 

그리고 홈질은 옷감의 위아래로 한 땀씩 바늘을 꽂고 빼내어 바느질하는 방법으로, 앞면과 뒷면의 바느질 모양이 똑같은 가장 기본적인 바느질 방법이다.(내가 이것을 교실에서 해보았지만 잘 되지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 박음질은 바늘땀을 되돌아 다시 뜨는 방법으로 홈질보다 튼튼하게 바느질할 때 사용한다. 홈질과 달리 앞, 뒤의 바느질 모양이 다르다. 앞면은 바늘땀 사이에 공간이 없기 때문에 재봉틀로 바느질한 것처럼 보이고, 뒷면은 실이 겹쳐서 보인다. 오늘 3가지 바느질 방법은 알아보았는데 바느질은 정말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실용적이다. 그러니 바느질을 배워보고 상황에 맞게 사용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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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ather : cool

Date : 30 day - 10 month - 2013 year

My best object is a bed. Before, One scientist says, "slumber is most important thing." And you may know the saying "Early to bed and early to rise makes a men healthy, wealthy and wise."

At last, If you sleep between 10-2 hour, come out growth hormone. So you can grow in stature. Sleep has such many advantage, So we have to security our body while we sleep, So bed is very suitable tool for this.

Buy your bed carefully!! If so, you will can spend very good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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