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 흐림
날짜 : 2013년 10월 31일
오늘은 3가지 바느질 방법인 시침질, 흠질, 박음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시침질은 바느질을 할 때 두 장 이상의 천이 서로 밀려서 어긋나지 않도록 임시로 고정시키는 바느질 방법이다. 바느질을 끝낸 후 시침한 실은 뜯어내고, 핀 시침을 한 경우에는 시침핀을 뽑아내야 한다.
그리고 홈질은 옷감의 위아래로 한 땀씩 바늘을 꽂고 빼내어 바느질하는 방법으로, 앞면과 뒷면의 바느질 모양이 똑같은 가장 기본적인 바느질 방법이다.(내가 이것을 교실에서 해보았지만 잘 되지 않았다.)
그리고 마지막 박음질은 바늘땀을 되돌아 다시 뜨는 방법으로 홈질보다 튼튼하게 바느질할 때 사용한다. 홈질과 달리 앞, 뒤의 바느질 모양이 다르다. 앞면은 바늘땀 사이에 공간이 없기 때문에 재봉틀로 바느질한 것처럼 보이고, 뒷면은 실이 겹쳐서 보인다. 오늘 3가지 바느질 방법은 알아보았는데 바느질은 정말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실용적이다. 그러니 바느질을 배워보고 상황에 맞게 사용해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