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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너를 사랑해 - 소중한 너를 위한 100가지 이야기, 10-13세를 위한 스토리 북
요한 스미스 외 지음, 김윤아 옮김 / 프리셉트 / 2009년 12월
평점 :
품절
이 책은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신다는 걸 확신시켜주는 책이다. 하나님은 우리가 잘못한 일이 있더라도 회개를 하면 용서해 주시고 사랑해주신다고한다. 그래서 잘못한 일이 있으면 그 자리에서 회개를 해야한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용서해주신다. 그리고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에게는 죽으면 천국의 복락을 누리게 해주신다고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시험에 들지 않고 잘 신뢰하려면 나쁜 유혹에 빠져들면 안된다. 욕설을 많이 하는 친구들이나 싸움만 하고 다니는 친구들을 만나면 시험에 빠져들 수 있다. 그러나 교회에서 만난 독실한 크리스천 같은 친구들을 만나면 유혹에 빠져들지 않고 순조롭게 하나님을 신뢰하고 천국에 갈 수 있다. 이제는 한 사람의 예를 들어보겠다. 스데반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도하다가 돌에 맞아서 천국으로 가셨다. 그 분은 천국에서도 가장 높은 자리에 올라가 있다. 스데반 같이 전도를 하다가 돌아가시면 그걸 바로 순교라고 한다. 우리는 순교를 할 필요는 없지만 최대한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전도해야한다. 또 한가지 하나님은 절대 배신을 하지 않으신다. 개그 프로 런닝맨의 광수와 하로로는 배신을 일삼아 한다. 하나님은 내가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고 아프더라도 절대 옆을 떠나지 않으신다. 밤낮 간호하시며 함께 있어주신다. 그러니 의심하지 말고 하나님을 따르자. 또 한가지 하나님은 우리를 외모와 지위로 판단하지 않으신다. 열심히 자기를 따르는 자에게는 누구에게나 공평하게(얼굴이 못생겼거나 지위가 아주 낮은 사람이라도) 영생의 복락을 주시는 것이다. 이제 이 감상문을 마무리하겠다. 인생은 경주와도 같다. 하지만 이 경주에서는 이기고 지는 일이 없다. 예수님이 이미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심으로 우리를 위한 경주에서 승리하셨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우리의 경주를 방해하는 것들이 있다. 바로 죄다. 그렇지만 우리는 항상 예수님만을 바라보아야 한다. 그렇게 할 때 승리의 트로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승리의 트로피란 언젠가 하나님과 함께 천국에서 살게 되는 것이다. 항상 예수님만 바라보고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