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고 우공비 초등 국어 4-2 - 2012년 신사고 우공비 초등 2012년-2 10
신사고초등콘텐츠연구회 지음 / 좋은책신사고 / 201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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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기에 <우공비> 문제집과 <우공비 자습서>로 공부효과를 톡톡히 본 저희 아들.

그래서 2학기 역시 <우공비>로 선택했습니다.

<우공비 국어 4-2>는 "진도비법책 + 시험비법책 + 비법풀이책"에 특별 부록인 "교과서 듣기 자료 + 우리말 꾸러기"로 구성되었습니다.

 

★ 진도비법책 ; 개념 잡는 비법 → 교과서 잡는 비법 → 핵심 잡는 비법 → 시험 잡는 비법, 교과서 논술 특강


내용이 시작되기 전 교과서에 실린 글이 담긴 책입니다. 출판사와 출간일까지 적혀 있으니 2학기가 시작되기 전 미리 찾아서 한번 읽어보고 내용을 알아두면 더욱 좋을 것 같네요.


개념 잡는 비법 - 그림과 핵심 개념을 함께 제시해 개념을 정확하게 이해하며, 확인 문제로 이해 정도를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개념 확인하기 - 오른쪽에 쉽고 기본적인 문제를 제시해 꼭 알고 넘어가야 할 핵심 개념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단계 눈에 쏙! - 재미있는 그림을 통해 개념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2단계 개념 쏙! - 그림을 통해 이해한 개념을 자세하고 구체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는 이렇게!'와 다양한 보충 자료로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3단계 시험 쏙! - 앞에서 학습한 개념이 시험에는 어떻게 출제되었는지, 그 대비 방법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교과서 잡는 비법 - 교과서 제재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다양한 문제가 있어 교과서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도록 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해요 - 교과서의 학습 목표와 방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주황색 화살표)

낱말 사전 - 교과서에 나온 어려운 낱말의 뜻을 풀이했습니다.(초록색 화살표)

시험에 잘 나오는 부분 - 읽기 책에서 시험에 자주 나오는 부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교과서 문제(파란색 화살표), 중요해요 문제, 서술형 문제 - 교과서의 내용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는 문제입니다.


핵심 잡는 비법 - 단원에서 배운 내용 중 가장 중요한 내용을 뽑아 도식화해 그 단원의 내용이 한눈에 들어와서 이해가 좋습니다.

영역별로 가장 중요한 핵심 개념을 마인드맵으로, 읽기 제재를 학습 목표와 관련해 표로 정리해서 그 단원의 중요한 부분을 놓치지 않고 익힐 수 있습니다.


시험 잡는 비법 -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단원에 대한 학습을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중요해요, 어려워요, 서술형' 문제를 통해 실제 학교 시험에 나오는 어려운 문제들을 미리 풀 수 있습니다.


교과서 논술 특강 - 교과서 내용을 바탕으로 만든 논술 문제를 단계별로 풀어 보며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글쓰기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선생님이 알려주는 단계별 비법으로 논술 문제 푸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공부하고, 단게별 비법으로 논술 잡기로 앞서 배운 내용을 응용문제에 적용해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시험비법책 ; 단원 기출문제 + 중간/학기말 학력평가 예상문제(총 9회)


단원 기출문제 - 단원별로 기출문제를 2회씩 구성해, 단원의 핵심 내용을 완벽하게 공부할 수 있습니다.


중간/학기말 학력평가 예상문제 - 다양한 유형의 문제를 통해 학교 시험에 대비하도록 했습니다. 특히 학기말고사는 전체 범위와 중간 이후 범위로 구분해 학교 진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비법풀이책 ; 정답 및 풀이

모든 묹에 대한 쉽고 자세한 해설이 있고, 중간에 있는 '우공비 BOX'에 낱말 풀이, 사진 자료, 핵심 개념을 실어 문제 해결 방법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 특별 부록 ; 교과서 듣기 자료 + 우리말 꾸러기

듣기/말하기/쓰기 교과서에 실린 듣기 자료를 모두 실어 듣기 영역의 실력을 높일 수 있습니다.

교과서에 실린 '우리말 꾸러기'의 주요 내용을 상세한 설명을 덧붙여 우리말에 대한 이해를 높였습니다.

 

아이들은 이미지가 오래 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부할 때에도 이미지가 효과적이죠.

그런 면에서 <우공비 국어 4-2>는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 이미지가 곳곳에 실려 있어 어려운 개념도 쉽게 이해됩니다.

게다가 다양한 유형의 문제들이 수록되어 있어 단원평가나 중간/기말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고 문제를 풀 수 있어요.

고로, <우공비 국어 4-2>만 있으면 다른 문제집, 자습서가 필요 없다는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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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전과 4-2 - 전6권 -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예체능 2012 동아전과 2012년-2 4
두산동아 편집부 엮음 / 두산동아(참고서)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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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입니다.

방학 동안 학기 중에 못한 체험학습도 많이 하고, 더우니 물놀이장도 가야하고, 지난 학기에서 부족한 부분 보충공부도 해야하죠.

이렇게 바쁜 여름방학 때, 빼놓으면 안 되는 것은 바로, 2학기 예습입니다.

여름방학 때에는 2학기 예습을, 겨울방학 때에는 다음 학년 1학기 예습을 해놓아야하죠.

그럼 어떤 책으로 예습하면 좋을까요?

바로 "동아전과"를 추천합니다.

전과를 학기 중에 숙제할 때만 봤다구요?!!

이제부터 달라진 "동아전과"로 방학 중엔 예습을 하고, 학기 중엔 참고서로 모르는 것이 있을 때마다 살펴보고,

시험 중엔 개념 이해를 위해 다시 한번 공부하면 일석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어요.


"동아전과" 4학년 2학기 세트에는 '국어,수학,사회,과학,영어,음악/미술/체육/도덕,단원/중간/기말 학업성취도평가예상문제,미니핵심요점북'으로 총 6권의 본책과 2권의 부록이 들어 있습니다.

거기에 각권마다 '온라인전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온라인전과'에서는 숙제자료실과 멀티학습실, 키드평가실이 있는데 학교 숙제와 학습 용어와 동영상 강의, 국어와 영어의 듣기 자료에 온라인 전국 모의고사까지 공부할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합니다.

그 중에서 <동아전과 수학 4-2>를 자세히 소개하겠습니다.


2학기 진도표가 한눈에 보입니다.

한주에 어떤 단원이, 교과서와 익힘책은 어느 쪽이며, 전과 페이지에는 어디인지 자세히 보여줍니다.


그리고 배워야 할 단원의 전체적으로 알려줍니다.

'학습 다이어리'로 배울 내용과 교과서 쪽수, 익힘책 쪽수, 전과 쪽수가 있어서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으로 어디를 공부해야 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오른쪽 빨간줄엔 '들어가기 전에'라는 부분인데 이 단원을 배우기 위해 알아야 할 내용들, 지난 학기에 관련된 개념들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는 '만화로 개념 만나기'로 흥미를 돋웁니다.


상단에는 '교과서 개념'으로 기본이 되는 교과서 내용을 확인합니다.

그 아래 빨간색 네모에는 '개념 활동'으로 교과서 개념을 이해하기 쉽게 활동으로 제시했습니다.

보라색 네모에는 '개념 익히기 풀이'로 교과서 문제에 대한 풀이를 보여줘 이해를 돕습니다.

초록색 네모는 '개념 바로 확인'으로 교과서에서 익힌 개념을 확인할 수 있는 기본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게다가 '선생님의 비밀노트'와 'ploya의 문제해결'으로 어려운 문제들을 쉽게 풀 수 있는 방법들을 적어 놓았습니다.


학교 시험 대비를 위해 단원이 끝나면 '개념 마무리 평가'로 제재별 핵심 개념과 핵심 문제를 동시에 익힐 수 있습니다.


'단원 평가'에는 한 단원 전체의 내용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자신이 어느 부분을 알고 모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학익힘책 내용은 <동아전과 수학 4-2>의 뒷부분에 있습니다.

표에는 4학년에서 배우는 내용을 영역별로 적어놓았고, 초록색 바탕에는 지금 배우는 단원과 연관되어 있는 내용을 제시해 학습의 계열성을 보여 줍니다.


상단의 '준비학습'에서는 학교에서 배운 익힘책 문제의 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아래 '나만의 선생님'에서는 익힘책 문제를 알기 쉽게 해설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배운 내용'은 이 단원을 학습하기 전에 배운 내용을 보기 좋게 정리했습니다.

'한번 더 익히기'에는 익힘책 문제 중 중요한 문제를 상황을 바꿔 확실히 익힐 수 있도록 또다른 문제를 제시했습니다.

 

이번에는 <동아전과 국어 4-2>의 내용을 특징을 소개합니다.


교과서 본문이 나오고, 노란색 테두리에 '중요한 부분'이라고 강조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거기에 오른쪽 날개에는 '낱말 사전'과 '개념 더하기', 그리고 '핵심 개념', '개념 바로 확인하기'로 수업 내용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배운 내용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도록 '개념 정리하기'와 '글미으로 교과서 읽기'가 있습니다.

평가 역시 <동아전과 수학 4-2>와 마찬가지로 '개념 마무리 평가'와' 단원 평가'가 있어 자신의 실력을 점검할 수 있습니다.

 

공부 잘 하는 우등생들은 하나같이 말합니다. 교과서에 충실하라고요.

교과서를 낱낱이 파헤치고, 제대로 이해하는 "동아전과"라면 우등생 되는 건 시간문제랍니다.

"동아전과" 세트로 완벽한 개념 이해와 철저한 시험 대비로 2학기 공부 자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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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6 - 미지의 세계로 나아가다 집요한 과학씨의 과학만점 프로젝트 6
고윤곤 글.그림, 현종오 감수 / 웅진주니어 / 201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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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엄청나게 좋아하는 <집요한 과학교과서> 6권이 나왔습니다.

1권이 나왔을 때부터 보고 또 보면서 엄청 좋아하는 책이였어요.

6번째 책에서는 현미경을 발명하고 세포를 관찰한 레벤후크, 미생물의 존재를 실험으로 입증한 파스퇴르, 인류의 기원을 연구한 다윈, 생물 분류의 기초를 세운 린네, 전기와 자기의 관계를 수식으로 나타낸 맥스웰, 통신기술의 기초를 세운 헤르츠, 엔진과 반도체의 발명까지 오늘날 과학 기술 발전의 기반을 이루는 원리를 재미있는 만화로 그려냈습니다.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라는 작가는 최초의 현미경에 눈을 대던 순간, 레벤후크는 어떤 느낌을 가졌을지, 현미경으로 들여다본 빗물 속에서 꿈틀대던 생물들을 발견한 순간, 사람들은 어떤 느낌이였을지 궁금했대요.

그래서 책 속의 인물이 자신인 것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이 책을 준비했다고 합니다.

이 책은 전체 3부로 나뉘어지는데, 1부에서는 세포, 미생물에 대해서, 2부는 생물과 진화론에 대해서, 3부엔 전기와 자기, 통신기술과 생활을 바꿔놓은 발명품들까지 다양한 내용들이 나옵니다.


과학사를 말풍선과 설명으로 알려주고, 이해하기 쉬운 것들은 삽화를 통해서 자세히 보여줍니다.

덕분에 세포가 어떻게 이뤄졌는지를 제대로 알 수 있어요.

동물 세포와 식물 세포도 비교하고, 각각의 역활까지 그 다음쪽에 적혀 있는데다가,

어려운 한자어는 단어와 그 뜻을 자세히 풀이해 놓고 있어서 어렵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생물을 분류한 린네의 이야기에서 현재 많이 쓰이는 5단계 생물 분류법과

최근 170만종의 생물을 3역 6계로 나누는 분류법에 무게가 실린다는 점도 설명합니다.

거기에 시험에 나오는 것까지 외워두라고 하니 정말 친절한 책임에 틀림없네요.


<집요한 과학교과서>가 만화로만 이뤄졌다고 생각하면 NO~NO~NO~~~!!!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가 끝나면, '집요하게 살펴보는 초등과학 교과서'와 '집요하게 살펴보는 생활속 과학원리'라는 제목으로 앞선 내용과 관련된 내용들을 교과서 내용에 실제 사진과 표로 일목요연하게 보여줍니다.

게다가 '돌발퀴즈'도 있어서 배운 내용도 확인할 수 있어서 재미나요.

덕분에 초등 과학 5학년부터 중학과학 2학년의 내용까지 <집요한 과학교과서 ⑥>에 실려 있어서 어려운 내용들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렌즈를 통해 세상을 본 현대 과학은 더더욱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과학자들은 렌즈를 통해 우리 몸에 있는 세포의 수가 100조 개가 넘고, 아주 작은 흙 속에도 수십억 마리의 미생물이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이런 깨달음은 무한한 우주에 우리의 존재가 얼마나 미미한지, 더불어 과학의 영역이 얼마나 큰지 알았을 것입니다.

그래서 넒은 과학의 영역을 밝히고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지금도 있는 겁니다.

놀라운 과학을 접하고 쉽게 이해되는 과학책을 읽으니 다음에 나올 책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집요한 과학교과서 ⑥>이 오자마자 열심히 읽고 있는 아들.
옆에서 아빠는 게임 중이였지만 아랑곳하지 않고 <집요한 과학교과서 ⑥>에 푹 빠졌네요.

재미있는 과학사 이야기 속에서 과학이 어떻게 발견되었으며, 왜 필요하게 되었는지, 어떻게 만들었는지까지 깨달을 수 있는 <집요한 과학교과서>, 강력추천할 수밖에 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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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지 마, 다시 꿈부터 써봐 (어린이용) - 꿈쟁이 김수영의 비밀 노트
김수영.전연주 지음, 오성봉 그림 / 웅진주니어 / 201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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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수영'씨를 아시나요?

첫 실업고 출신 골든벨 우승, 명문대 합격, 50여개국 여행, 세계 일류 기업 입사...

위의 글만 읽어도 대단한 사람인 것을 짐작하시겠죠?

가난한 집에 태어나 초등학교 때에는 왕따를 겪고, 중학교 때에는 문제아가 되어 가출을 일삼다 중퇴했습니다.

검정고시로 1년 늦게 실업계 고등학교에 진학한 뒤, 명문대에 합격하고, KBS <도전 골든벨> 출연에 골든벨을 울렸답니다.

대학 졸업 후, 세계적인 투자 회사인 골드만 삭스에 들어갔지만, 암 수술을 받은 뒤 자신이 원하는 일을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73개의 꿈을 적은 꿈리스트를 만들게 됩니다.

그리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직장을 그만두고 영국으로 유학을 갔지요.

지금은 세계 매출 1위 기업인 로열더치쉘 영국 본사에서 카테고리 매니저로 일하고 있답니다.

어릴 시절 힘들었지만, 그것을 이겨내고, 지금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김수영'.

자라나는 어린이들과 청소년이 본받아할 인물임이 틀림없네요.

어떻게 그런 어려움을 이겨냈고, 꿈리스트는 무엇이며, 어떻게 작성하는지가 책에 자세히 나옵니다.


책 처음에는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사진들이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정말 많은 노력을 하는 젊은이인 것 같아서 그 내용이 더욱 궁금해지네요.


문제아로 찍혀서 대답은 들어보지도 않고, 무조건 화만 내시고, 혼내기만 하신 선생님도 있지만, 자신을 믿고 지지해준 선생님도 있기에 '김수영'은 엇나가지 않고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김수영'씨가 적었다는 "꿈리스트"를 작성하는 방법도 단계별로 알려줍니다.

각 장이 끝날때마다 '꿈쟁이 따라하기'란 코너로 꿈목록 만들기, 꿈의 중요도와 단계 설정하기, 가장 이루고 싶은 꿈과 구체적인 실천방법 세우기, 닮고 싶은 사람 보고 나의 꿈 찾기, 소소하지만 특별한 나만의 꿈 만들기, 부모님 자신의 꿈과 나에 대한 꿈 알기 등으로 '김수영'처럼 멋지면서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해요.

"꿈리스트"라고 하면 어렵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자의 꿈리스트를 보면, 인생의 두 번째 3분의 1은 전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고향에 부모님 집 사드리기, 부모님 효도 여행 보내 드리기, 재정적 여우 얻기, 라틴아메리카 여행, 진짜 비즈니스 배우기, 20대의 모습을 화보로 남기기, 발리우드 영화 출연, 마라톤 뛰기, 결혼식은 전통 혼례로!, 벨리댄스 공연!, 바다 앞에 있는 예쁜 주택 마련, 나만의 요트 마련하기, 감동이 있는 소설 쓰기, 무술을 통한 자기 단련, 삶과 예술이 묻어나는 열린 공간 마련하기, 지중해 요리 배우기, 철인경기 도전, 미스 초밥왕 되기, 차와 허브 배우기, 북한 여행, 다른 이들에게 영감이 되기, 중매쟁이 되기, 부모님 건강 관리, 세계 곳곳의 전통의상 수집하기 등 어찌보면 별거 아닌 것부터 나도 했으면 하는 것까지 다양한 내용들이 담겨 있습니다.

내용만 담겨 있는 것이 아니라 목표 기한, 중요도, 달성 여부, 달성 연도가 자세히 적혀 있어서

열심히 노력하는 저자의 모습도 알 수 있어요.

이 책을 읽는 독자들도 저자처럼 열정적으로 살고, 자신의 "꿈리스트"를 만들어 열심히 실천해나가길 바랍니다.

저또한 저의 "꿈리스트"를 만들어 보려고요. 그동안 정말 꿈으로만 생각했던 것들을 실현하기 위해 한발짝 나아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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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 코드 1 : 변신 천계영의 리얼 변신 프로젝트 1
천계영 지음 / 예담 / 201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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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천계영"씨를 아시나요?!!

30대 중반인 뽀야맘과 같은 세대라면, 이 만화작가님 잘 아실거예요.

학창 시절, 여성잡지 『윙크』에 혜성같이 등장한 분이시죠.

그 이후 《언플러그드 보이》, 《오디션》, 《예쁜 남자》, 《DVD》 같은 주옥같은 작품을 내놓으면서 여학생들의 마음을 휘어잡은 바로 그분!!!

저또한 이 분의 작품을 소장하고 있어요. ㅎㅎㅎ

안그래도 요즘 근황이 궁금하던 차에, [다음만화]에서 이 분의 작품이 연재되더라고요.

2011년 9월부터 본격적으로 <드레스 코드>란 제목으로 말이죠.

(사진을 클릭하시면 해당 웹툰으로 바로 갑니다~)

설레는 맘으로 매주 수요일을 기다리며 <드레스 코드>를 보았어요.

거기에 더 기쁜 소식으로, 단행본이 출간되었어요.

 

아싸라비야~~~ 너무나 좋은 소식에 기쁨을 감출 수 없었답니다.

PC 또는 스마트폰으로 볼 수 있지만, 소장하면서 보고 또 보고 싶은 욕구가 물밀듯이 일렁이고 있었는데, 그런 제 마음같은 분들이 많이 계셨는지, <드레스 코드> 단행본이 나왔어요.

이 책은 웹툰에 보너스로 더 많은 정보가 담겨 있으니 같은 거네~라고 생각하신 분들은 얼른 읽으셔야 해요.

<드레스 코드>는 패션 초보자 천계영이 패션을 알아가면서 배우는 과정을 독자들에게 알려줘요.

즉, 옷 잘 입는 법을 쉽고 자세히 알려준다고 생각하심 되요.

저처럼 패션 테러리스트에게 절실히 필요한 책이죠.

그리고 엄마가 입혀주는 옷이 아니라 자신이 입기 시작하는 청소년에게도 적극 권하고 싶네요.


딱딱한 정보를 나열하기보다 재미있는 글과 말풍선, 이해되기 쉬운 그림 덕분에 패션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 수 있답니다.

인터넷 쇼핑, 카탈로그/TV 홈쇼핑, 시장, 마트, 옷가게, 브랜드 매장, 백화점, 아울렛, 편집숍, 퍼스널 쇼퍼, 맞춤, 벼룩시장 등 쇼핑 장소에 따른 장단점을 알려줍니다.

"패션도 연습이 필요하다, 복장은 그 사람이 속한 곳을 말해준다, 실루엣은 정체성이다, 패션의 주인공은 옷이 아니다 당신의 몸이다" 등 주옥같은 말들이 제 마음을 때립니다.

특히 사진에 나온 것처럼 '실루엣'은 아주 중요하대요.

내 옷의 실루엣은 내가 만든 제 2의 몸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디자인하느냐에 따라 분위기를 바꿀 수 있어요.

실루엣에는 T, X, A, H, O 실루엣으로 나뉠 수 있는데, 옷으로도 구분할 수 있지만, 소품으로 실루엣을 만들 수 있습니다.

어제와 같은 박스 티셔츠에 허리에 벨트를 매어 X실루엣을 만든다면 어제와 같은 그 셔츠를 입어도 "와~ 오늘 달라 보여" 그런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것, 그것이 바로 실루엣의 힘입니다.


이야기 중간에는 옷값도 있어요.

사실 옷 잘 입는 사람들은 옷에 투자를 많이 한다는 편견을 가지기 쉽죠.

그래서 옷값이 많이 들 것 같지만,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먼저 기본 아이템(재킷, 흰 셔츠 등)을 갖춥니다. 메모해 두었다가 좋은 물건이 눈에 띄면 하나씩 삽니다.

급하게 사는 옷은 실패할 확률이 크다는 것 잊지 마세요.

이제 당장 옷장을 열어보세요.

★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 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고,

★ 안목을 키우고,

★ 평소에 꾸준히 쇼핑하고,

★ 정해진 예산 안에서 필요한 아이템을 모아나가다 보면

어떤 경우에나 자신있게 입고 나갈 수 있는 알찬 옷들고 내 옷장 안이 가득 차게 될 거예요.


마지막에는 '6가지 체형별 코디법'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정말 하나부터 끝까지 알찬 내용들로 가득차 있어요.

그래서 내 몸에 어울리는 옷을 고를 때 꼭 참조해야 할 책이네요.

거기에 '코디와 쇼핑 계획에 활용 가능한 스티커 세트'가 들어 있답니다.

이 책에 나온 대로 따라하면 옷을 버려도 입을 옷이 늘어나고, 연예인들만 입을 수 있는 패션잡지보다 더 알찬 정보가 가득하고,

읽기만 해도 옷 잘 입게 된답니다.

여기에 나온 만화 여자분처럼, "패션지 속 화보는 왜 이렇게 멀게만 느껴질까?

내게 필요한 건 당장 내일 출근할 때 입을 옷인데."라고 생각되는 분들은, 얼른 <드레스 코드>를 읽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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