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Point Summary 심화 모의고사 625제 ㅣ 2023 기분파 시리즈
박범수.㈜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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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수험서 VER 2.0을 만들어가다!

최신 출제경향을 전면 반영한 심화 모의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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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출제경향을 발 빠르게 분석하여 실제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로

5회 모의고사를 구성하여 마지막 단계에서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의 지문을 OX 문제로 풀어보면서

최근의 출제 유형을 파악하고 문제 지문들이 어떤 형태로 출제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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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int Summary 핵심이론 요약으로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이론들을 과목별로 요약 정리하였다.

학습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오프라인 지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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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습 내용 중 어렵게 느끼는 부분, 책의 오류나 오답, 학습방법 등 다양한 궁금점이 있다면

에듀웨이 카페(www.eduway.net - 포털사이트에서 ‘에듀웨이’로 검색)에서

해당 전문편집위원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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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아니 이런 시험이 있다고..? 서평단을 신청하면서도 독특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있구나

​

그리고 이미 나무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들이 있는걸로 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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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행된지 좀 된 시험이라는걸 깨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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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대략 700명 정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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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조경쪽인가? 싶었는데 이 문제집의 저자도 조경기능사 자격증이 있는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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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예쁘게 가꿀 줄도 알고 거기에서 더 나아가 나무의사로도 일할 수 있구나~ 하는 걸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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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산림보호법에 의거하여 생활권 수목 진료 및 치료의 전문성 확보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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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수목의 올바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자격시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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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수목의 진단을 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나무의사 자격증을 취득해야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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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의 진료 및 처방을 할 수 있으므로 미래의 유망직종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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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 진입문턱은 높은데 처우가 열악하다고 하는 기사를 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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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6월 28일을 기준으로 나무의사제도를 전면 시행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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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근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지난 2015년 산림청이 전국 아파트단지와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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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태조사 결과 비전문가에 의한 수목방제가 92%에 달했다”며 “전문적이고 안전한 수목진료 체계를 구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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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국민 건강도 보호하자는 것이 나무의사 제도의 시행 취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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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내년부터 나무의사와 수목치료기술자를 고용한 ‘ 1종 나무병원’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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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수, 공원, 아파트 단지, 학교 등 생활권 주변의 녹지에 대한 수목 병해충 방제나 나무 치료 및 진료 행위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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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자치단체 등은 나무에 대한 진료와 치료는 반드시 전문가를 고용한 1종 나무병원에 맡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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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 병원은 나무의사 2명 또는 나무의사 1명과 수목치료기술자 1명 이상을 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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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 1명이나, 수목치료기술자 1명만 두면 되는 2종 병원은 내년부터 폐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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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나무병원은 1400여 개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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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종 나무병원이 560여 개, 2종 나무 병원이 860여 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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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아직 나무의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700명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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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나무의사 수요는 한참 부족하다고 생각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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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나무의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응시자격의 문턱이 좀 높다는 것도 ㅠㅠ 문제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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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의사 자격시험에는 수목진료 관련 석사 또는 박사학위를 갖고 있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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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진료 관련 학사학위자로 관련 분야 1년 이상 경력자가 응시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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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산림 및 농업 분야 특성화고 졸업 후 3년 이상의 경력이 있거나, 관련 분야 산업기사 등을 취득해도 응시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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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분야 기능사 취득 후 3년 경력, 수목치료기술사 자격 취득 후 4년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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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목진료 분야 5년 경력을 갖고 있는 사람도 응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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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자격을 가진 사람들은 나무의사 양성기관에서 150시간 이상의 양성교육을 이수해야만 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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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나무의사 병원 규모에 따라 월급여가 다른데, 평균적으로 300만원 정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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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문제집을 대충 훑어봤는데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었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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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어려웠다. 토양이라던가 곤충에 대해서 알아야 하고 농약도 알아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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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전반적으로 거의 다 어지간한 지식이 있어야 할 거 같다라는 느낌...?

​

일반인은 어차피 응시를 못하기 때문에 ㅠㅠ

​

이쪽분야에서 응시할 수 있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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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정식적으로 나무의사가 되어보시는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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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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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로운 방가네입니다 - 웃음과 눈물 사이 그 어디쯤의 이야기
방효선.방효진.방철용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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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유튜버 '방가네'의 첫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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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이 가장 조용한 집구석, 초하이텐션 방가네 패밀리의 숨겨진 일상!

나이연령불문 온가족이 구독하는 채널, 65만 방아지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가족 방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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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지옥 유튜브 생태계에서 유독 선플들이 가득하고,

구독자수 대비 조회수가 많이 나오기로 유명한 이 채널의 최강매력은

얼핏 보면 그저 웃기고 신나는 화목한 가족인데, 알보고면 가족들이 면면이 어려서부터

겪은 다사다난한 사건들 속에서도 가족을 도움닫기 삼아 이겨냈다는 명징한 진리를 보여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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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통해 호탕한 기운으로 번아웃된 일상을 회복하고, 뻐근한 감동으로

각자가 앞으로 전진할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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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유튜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고리즘에 흘러들어오는 영상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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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내가 원해서 찾아본건 아닌데 유튜브가 너 이거 관심있니? 하면서 보여주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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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가네 유튜브가 전에 그런식으로 한번 흘러들어왔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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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에 한번 눌러봤다가 엄청난 충격에 휩싸였던 기억이 남는다.

​

내 기억에 배우 고은아 라는 사람과 방효진이라는 사람이 동일인물이라고...? 쇼킹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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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살때 만났던 친구중에 첫 만남때 고은아 닮았다고 했더니

​

엄청 예쁜 배우를 자신과 닮았다 해줬다고 좋아하던 애도 있는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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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블랙 미르와 고은아가 남매사이인건 알았지만 위로 첫째가 한 명 더 있는건

​

방가네 유튜브를 보고 알았던 것도 같고...? 알았던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하다.

​

여튼 엠블랙때 미르도 엄청 까불거린다고 생각했었는데

​

어쩌면 그 시기가 막상 카메라 뒤에서는 꽤 힘들었을 시기인거 같아서 그건 그거대로 짠하게 느껴졌다 ㅜㅜ

​

특히나 이 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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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을 일주일만에 지운 적도 있었다니 ㄷㄷㄷㄷ 피부에 엄청 올라올텐데...

​

근데 이게 꽤 충격적인게 스케줄과 스케줄 사이에 아주 잠깐의 시간이 비면

​

숙소에 들어와서 씻을건지 아니면 그냥 차에서 잘건지 물어봤다고 한다.

​

그러면 본인은 차에서 내려서 올라갔다 내려오는 시간 조차도 아깝다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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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차에서 잠을 자는걸 택했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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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니저의 말도 무섭다.. 운전하면서 몇 번 잤다니 ㄷㄷㄷ 자면서 운전을 하고 있었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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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건때도 매니저가 무리한 스케줄을 뛰느라

​

과속운전을 하다가 크게 사고가 났기 때문에.. 회사가 너무 욕심이 많다보니 그 사이에서 매니저와 아이돌들은

​

계속 체력이 갈려나가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하는거 ㅜㅜ 너무 슬픈거 같음..

​

그래도 지금은 예전보다는 좀 덜한거 같은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은

​

아직도 살인적인 스케줄을 뛰겠지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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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미르도 저렇게 살인적인 스케줄을 계속 뛰다 애 죽겠다 휴가좀 줘라 소리가 나와서

​

5일 휴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ㅜㅜ ...

​

역시 쉽게 얻어지는건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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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고은아씨도 그렇게 맨 얼굴로, 자주 등장하는 꽃무늬 잠옷이자 외출복을 입고 (ㅋㅋㅋ)

​

카메라 앞에 선다는게 결코 쉽지 않은 일이였을텐데

​

이제는 그냥 일상처럼, 자연스럽게 꾸밈없이 자신을 내보이는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

요새 대세는 아무래도 솔직함이다 보니 ㅎㅎㅎ 더 호감형이 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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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남매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져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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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유튜브를 가보면 엄청 화기애애한ㅋㅋㅋ( 그리고 시끄러운.. 오디오가 안 빈다;;; )

​

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가족들이 투닥투닥 하지만 재미있게 살아가는 모습이

​

보는 사람은 뭔가 힐링이 되는것 같기도 하다 ㅋ

​

온 가족이 붙어서 사는 경우도 흔치 않은데 시끌벅적한 매력이 있는듯 ㅋ

​

​

근데 구독자 이름이 방아지 인거 너무 웃김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진짜 이 사람들이랑 찰떡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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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솔한 매력이 있는 방가네 이야기를 텍스트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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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와 글쓰기로 매출 올리는 SNS 마케팅
플랜스페이스 지음 / 성안당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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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 페이스북같이

대표적인 SNS뿐 아니라 음성 SNS인 클럽하우스, 영상 SNS인 틱톡, 관심사들을 큐레이션 해주는

집약적 SNS인 핀터레스트 등 SNS 큐레이션도 해준다.

​

또한 요즘은 릴스 기능(짧은 동영상)이 추가되거나 간편한 영상 편집 기능이 추가되는 등 입체화되고

SNS간 공유 기능이 강화되는 SNS의 트렌드도 놓치지 않는다.

이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스토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

이런 이유로 이 책에서는 SNS 스토리 전략과 적용 방법, 콘텐츠를 구성하는 방법과 글쓰기,

마케팅 전략을 하나하나 가르쳐 준다.

이제는 개인이나 사회의 필수템이 된 SNS 마케팅 학습만이 살 길이다.

왜 필요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어떤 목표를 세워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지

이 책이 여러분의 비밀병기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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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꽤 오랜 시간동안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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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경우는 그냥 내가 쓰고싶은대로! 내가 쓰고 싶어서! 하는 글들을 많이 쓰다보니

​

사실 돈벌이와는 멀어지고 있다는게 함정(...) 이다 ㅋㅋㅋㅋ

​

그리고 내 블로그 자체가 한가지를 깊이 파는게 아니라

​

여러가지를 동시에 적당히 파다보니 더 그럴지도...

​

인플루언서 지원을 해도 계속 떨어지고 흑흑흑 너무 슬프당

​

​

뭐 아무튼 이 책의 경우, 어떻게 콘텐츠를 작성해야 하는지부터 알려주는데

​

요즘 중요한건 스토리텔링이라고 한다.

​

글 하나를 쓰더라도 스토리가 있는 내용을 보는 사람이 더 선호한다는데

​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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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언가 물건을 소개해야 하는데 ( 물론 많이 팔면 좋은 그런 물건 )

​

자~ 이런 물건이 있습니다. 이건 이런이런 점이 좋고 이렇다고 하네요!

​

라고 하는 단순 정보나열식이 아니라,

​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 물건이 절실하게 필요했었답니다 ㅜㅜ

​

이 물건이 진즉에 있었더라면 그런 낭패를 보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말이죠...!!

​

하는 류의 스토리텔링이 훨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매력적이게 하고

​

더 읽고 싶고 결국에는 그 물건을 사게 만드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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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론 나도 제품리뷰의 경우 아닌건 아니라고 가차없이 이야기 한다던가

​

장점은 이러이러해서 넘 좋다!!! 사야한다!! 이건 사라고 있는거다!! 하는 느낌으로 리뷰를 남겨서 ㅋㅋㅋ

​

알게모르게... 어떤 물건을 팔게 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본다..

​

특히나 요즘 조회수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는 lg냉장고 후기...

​

이쯤되면 엘쥐에서 뭐 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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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그리고 또 읽으면서 좀 충격적이였던 사실은

​

블로그 마케팅으로 성공하거나 돈을 벌고 싶다면

​

블로그 포스팅 제목에 특수문자를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데

​

이게 상당히 충격적이였다.... 나는 가독성을 위해서 항상 특수문자를 넣곤 했는데

​

이게 검색할때에는 굉장히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ㅜㅜ 아니 그런거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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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물론 내가 돈을 벌자고 하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기왕에 하는 김에

​

돈도 같이 자연스럽게 따라오면 좋겠다 하는 사람인데 (ㅋㅋㅋㅋㅋ)

​

특수문자가 걸림돌이였다니..근데 계속 이 방식을 고수해와서 인지

​

갑자기 제목을 바꿔서 올리기가 좀 머쓱하긴 하다...

​

막상 특수문자를 빼고 적으니까 엄청 휑~ 해보이기도 하고 ㅜㅜ 에구

​

여튼 내 포스팅 조회수를 위해서라면 뭐.. 해야겠지... 흑흑

​

​

여튼 꼭 블로그만이 아니더라도 인스타나 트위터 등등 다양한 sns마케팅을 위해

​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면 좋을 듯한 도서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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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 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의 보복 심리학 ㅣ 변화하는 힘
멘탈리스트 다이고 지음, 조미량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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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하지만 확실하게 되갚아주자!

심리학을 바탕으로 괴롭힘의 상처를 극복하고 상대의 심리를 역이용해 통쾌하게 대처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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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의 사람이 모인 집단에는 매우 높은 확률로 남을 괴롭히는 사람이 나타난다.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은 점점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며 자괴감에 빠져들게 된다.

지금 누군가 자신을 괴롭힌다면 가만히 있지 말고 제대로 보복하라며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다.

​

이 책『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의 심리학』의 저자

멘탈리스트 다이고는 일본에서 유명한 방송인이며, 최고의 심리 전문가이다.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내놓고 있는 그도 어릴 때 괴롭힘을 당했던 쓰라린 상처가 있다고 한다.

​

이 책에서는 심리학을 바탕으로 괴롭힘의 상처를 극복하고

상대의 심리를 역이용해 대처하는 방법을 현실감 있게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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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경우 본인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스스로 밝히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

이런 모습이 굉장히 대단하다라고 느꼈다.

​

괴롭힘을 당했다 라고 하면 몇몇의 사람들은

​

'너에게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라는 말을 건네는 사람들이 있어서

​

어지간하면 꺼리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는데 (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그런거 같기도 하고..? )

​

저자는 초등학생때부터 중학생때까지 8년동안이나 괴롭힘을 당했다고 한다 ㅜㅜ

​

​

​

일본의 경우, 괴롭힘의 정도가 더 세다고 들어서 더 안타깝게 느껴졌다.

​

( 예시로는 신발에 압정을 넣어놓는다던가, 화장실에서 물벼락을 맞는 등이라고 써져있지만

​

그건 그냥 대표적인 것이지 실제로는 얼마나 세세하고 많이 괴롭힘을 당했을지 대강 짐작이 간다 ㅠㅠ )

​

​

​

그리고 그 당시에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증거를 남길 수 없었고 학교 선생님도 도와주지 않았다고 한다.

​

저자는 괴롭힘을 당하다가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 안타까운 사람들 때문에 이 책을 쓴게 아닐까 싶었다.

​

괴롭힘을 당한다고 해서 스스로 삶을 포기 하지 말고, 되갚아 주는 방식을 알려주기 위해서.

​

저자는 괴롭힘을 당하고 스스로 바뀌어야겠다는 강한 결심으로 중학교 2학년때

​

자신을 괴롭히던 아이에게 되갚아주었다고 한다.

​

그리고 그 때부터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해 인생을 바꾸는데 성공했다.

​

​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해서 비관적이나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

물론 괴롭힘에서 일어서는데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고

​

지금은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

하지만 그것을 극복하면 괴롭힘 당한 쪽이 압도적으로 강해질 수 있다고 한다.

​

​

가진게 없으면 잃을게 없어서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을 예시로,

​

저자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파고들기 시작한다.

​

남에게 기대하기 때문에 배신을 당하는 거라고 하면서,

​

사람은 오로지 자신만을 믿어야 한다고 한다.

​

이건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

​

​

타인은 가끔이라면 모를까 언제나 항상 내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않을게 뻔하고,

​

타인은 정말 말 그대로 타인이기 때문에 언제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

( 내 예상이나 추측에서 벗어날 수 있는 변수가 되기도 하겠다. )

​

그러니 자신을 믿는다면, 스스로를 미워하거나 확신이 없어서

​

하지 못했던 것들도 자신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

​

​

또, 자신에게 문제점이 있다면 객관적으로 이런 것들을 고치면

​

충분히 집단 내에서 호감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점들도 여럿 말해주고 있어서,

​

본인이 뭔가 집단에 소속되지 못하고 겉도는 느낌이 든다면 한번 체크해봐도 좋을 것 같다.

​

괴롭힘으로 인해 위축되고 자책하던 자신을 구원하고

​

스스로 극복해내고 자신을 괴롭히던 사람들 위에 올라설 수 있는 발판이 되는 책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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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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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가 업무에서 자주 물어보는 101가지 컴퓨터 활용팁
반병현.이효석 지음 / 생능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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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효율적으로 일하려는 모든 직장인을 위한 컴퓨터 활용 스킬

​

많은 직장인은 대부분 시간을 컴퓨터를 사용하여 업무를 보고 있다.

업무 수행을 위한 필수적 또는 효율적 컴퓨터 활용법이 존재하지만,

그 방법을 알지 못해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거나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많다.

​

이런 대다수 직장인이 컴퓨터를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축키, 윈도우 기본기능, 유용한 프로그램, 윈도우 설치 방법, 컴퓨터 설정 방법, 컴퓨터 문제 해결 방법,

스마트폰 활용 방법 등 업무에 많이 사용되는 팁들을 담았다.

​

101가지의 다양한 팁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독자가 컴퓨터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더라도

이 책에서 신기하고 유용한 기능을 다수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본인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나아가 사무실에 한 권씩 비치한다면 동료 직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도서 홈페이지 : https://needleworm.github.io/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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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경우 뭐 일반 회사원이나 사무직이 아니여서

​

컴퓨터를 활용해서 근무하는 편은 아니라 그런지 컴퓨터 활용능력에 대해서는

​

크게 고민이 되는 편은 아니긴 하다.

그러나 보통 회사원의 경우, 업무상 다양한 문서를 주고 받아야 하며

​

가끔은 효율적으로 업무를 해야 하는 상황이 닥칠텐데, 그럴 경우에 이런 도서가 도움이 될 것이다.

​

​

특히나 단축키의 경우, 물론 인터넷을 뒤져보면 자주 쓰는 단축키모음 등으로 나오지만

​

외워두지 않으면 매번 사용할 때마다 찾아서 사용해야 하는데,

​

이 책의 맨 뒷장에 보면

​

업무효율이 올라가는 단축키, 엑셀 단축키, 한글 단축키 라고 해서

​

약간 빳빳한 종이재질로 만들어져서 부록으로 실려져있다!

​

​

​

회사에서 사용하는 개인컴퓨터 옆에다 붙여놓거나

​

아니면 하단처럼 접어서 붙여놓고 필요할 때 굴려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

이를 활용하면 헷갈리지 않고 해당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는 한글은 그럭저럭 어릴 때 학원에서 배웠던 게 있어서 어렵지 않게 사용하는 편인데,

​

엑셀은 꽤 어려웠다 ㅜㅜ 엑셀은 배웠는데도 어려웠고

​

엑셀에 입문하면서부터 컴퓨터학원에 극한 스트레스(!)를 보이며 ㅋㅋㅋㅋ 때려쳤던 기억이...

​

물론 굉장히 어릴 때지만...

​

​

단축키도 어렵고 수식을 넣는게 너무 어렵다고 느껴져서 지금도 사실 엑셀은 잘 못한다...

​

겨우겨우 인터넷에서 찾아서 하는 편;;;

​

만약 나도 컴퓨터를 사용하는 회사원이였다면

​

이 책을 책상위에 꽂아놓고 아악 이거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 싶을때 꺼내서

​

냅다 목차에서 찾아가지고 읽어보고 활용했을 것 같은 도서다 ㅋㅋ

​

​

​

​

저자가 두명이라 공동저자인데,

​

저자의 경우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에서 석사학위로 조기졸업 했고

​

현재 상상텃밭의 CTO로 재직중이며 복잡계 분석기술과

​

AI기술을 접목한 독특한 농업분야 신기술들을 발명하고 있다.

​

또 다른 저자는 서강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

현재는 외과수술에 사용되는 증강현실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

두 분 다 컴퓨터쪽을 잘하시는 것 같아서 뭔가 믿음이 가는 저자소개였달까...!

​

​

컴퓨터 활용능력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나

​

본인이 컴퓨터를 이용한 업무에서 속도가 느리다고 생각하는 회사원들에게 추천하는 도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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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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