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Point Summary 심화 모의고사 625제 2023 기분파 시리즈
박범수.㈜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3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자격증 수험서 VER 2.0을 만들어가다!

최신 출제경향을 전면 반영한 심화 모의고사!

최신 출제경향을 발 빠르게 분석하여 실제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로

5회 모의고사를 구성하여 마지막 단계에서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의 지문을 OX 문제로 풀어보면서

최근의 출제 유형을 파악하고 문제 지문들이 어떤 형태로 출제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Point Summary 핵심이론 요약으로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이론들을 과목별로 요약 정리하였다.

학습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오프라인 지원을 제공한다.

학습 내용 중 어렵게 느끼는 부분, 책의 오류나 오답, 학습방법 등 다양한 궁금점이 있다면

에듀웨이 카페(www.eduway.net - 포털사이트에서 ‘에듀웨이’로 검색)에서

해당 전문편집위원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

홀 아니 이런 시험이 있다고..? 서평단을 신청하면서도 독특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있구나

그리고 이미 나무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들이 있는걸로 보아

시행된지 좀 된 시험이라는걸 깨달았다.

현재까지 대략 700명 정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조경쪽인가? 싶었는데 이 문제집의 저자도 조경기능사 자격증이 있는걸 보니

나무를 예쁘게 가꿀 줄도 알고 거기에서 더 나아가 나무의사로도 일할 수 있구나~ 하는 걸 알 수 있었다.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산림보호법에 의거하여 생활권 수목 진료 및 치료의 전문성 확보를 통해

생활권 수목의 올바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자격시험이다.

생활권 수목의 진단을 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나무의사 자격증을 취득해야만

수목의 진료 및 처방을 할 수 있으므로 미래의 유망직종으로 꼽히고 있다.

시험 진입문턱은 높은데 처우가 열악하다고 하는 기사를 봤는데

2023년 6월 28일을 기준으로 나무의사제도를 전면 시행한다고 한다.

정종근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지난 2015년 산림청이 전국 아파트단지와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비전문가에 의한 수목방제가 92%에 달했다”며 “전문적이고 안전한 수목진료 체계를 구축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국민 건강도 보호하자는 것이 나무의사 제도의 시행 취지”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나무의사와 수목치료기술자를 고용한 ‘ 1종 나무병원’만이

가로수, 공원, 아파트 단지, 학교 등 생활권 주변의 녹지에 대한 수목 병해충 방제나 나무 치료 및 진료 행위를 할 수 있다.

공공기관·자치단체 등은 나무에 대한 진료와 치료는 반드시 전문가를 고용한 1종 나무병원에 맡겨야 한다.

1종 병원은 나무의사 2명 또는 나무의사 1명과 수목치료기술자 1명 이상을 둬야 한다.

나무의사 1명이나, 수목치료기술자 1명만 두면 되는 2종 병원은 내년부터 폐지된다.

현재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나무병원은 1400여 개에 이른다.

1종 나무병원이 560여 개, 2종 나무 병원이 860여 개다.

지금 아직 나무의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700명이기 때문에

아직 나무의사 수요는 한참 부족하다고 생각되는데.

문제는 나무의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응시자격의 문턱이 좀 높다는 것도 ㅠㅠ 문제인거 같다.

나무의사 자격시험에는 수목진료 관련 석사 또는 박사학위를 갖고 있거나,

수목진료 관련 학사학위자로 관련 분야 1년 이상 경력자가 응시할 수 있다고 한다.

또 산림 및 농업 분야 특성화고 졸업 후 3년 이상의 경력이 있거나, 관련 분야 산업기사 등을 취득해도 응시가 가능하다.

산림 분야 기능사 취득 후 3년 경력, 수목치료기술사 자격 취득 후 4년 경력,

수목진료 분야 5년 경력을 갖고 있는 사람도 응시할 수 있다.

이들 자격을 가진 사람들은 나무의사 양성기관에서 150시간 이상의 양성교육을 이수해야만 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다.

게다가 나무의사 병원 규모에 따라 월급여가 다른데, 평균적으로 300만원 정도라고 한다.

근데 문제집을 대충 훑어봤는데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었던 ㅠㅠ

조금 어려웠다. 토양이라던가 곤충에 대해서 알아야 하고 농약도 알아야 하고

대충 전반적으로 거의 다 어지간한 지식이 있어야 할 거 같다라는 느낌...?

일반인은 어차피 응시를 못하기 때문에 ㅠㅠ

이쪽분야에서 응시할 수 있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시고

내년부터 정식적으로 나무의사가 되어보시는건 어떨지!!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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