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이 1시간 빨라지는 초간단 파워포인트 - 훅 들어온 일을 쓱 해결하는 마법의 PPT 디자인 레시피 50
이지훈 지음 / 21세기북스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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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퇴 보장! 파워포인트 실속 레슨


실전에서 바로 써먹는 상황별 × 6단계 × 디자인 50


1분 1초가 아쉬운 직장인에게는 따로 실무를 배울 틈이 없다. 

기본기를 다질 여유가 없다면, 역으로 실전에 부딪히면서 배워 보면 어떨까? 


《퇴근이 1시간 빨라지는 초간단 파워포인트》는 

보고서부터 제안서, 포트폴리오, SNS 마케팅 콘텐츠까지 

실제 직장 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파워포인트 디자인을 상황별로 정리한 ‘디자인 레시피북’이다. 


요리의 기본기를 몰라도 레시피북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제법 그럴듯한 요리가 완성되듯이,

 파워포인트의 수많은 기능과 옵션을 전부 마스터하지 않아도 괜찮다. 


마치 요리책처럼, 하나의 슬라이드 디자인이 완성되는 과정을 

각각 6단계 레시피로 정리하여 초보자도 쉽게 따라 만들며 파워포인트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했다. 

유튜브 13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채널 〈이지쌤〉 운영, 


2017~2021 MICROSOFT MVP 선정, 기업·학교·공공기관 등에서 강의하며 

파워포인트 전문가로 활동해 온 ‘이지쌤’과 함께 오늘은 야근 말고 정시 퇴근에 도전해 보자






*






파워포인트 관련 도서를 한 서너권 접했었는데, 이 책 처럼 얇고 간단명료한 책은 처음 봤다.


정말 제목에서 처럼 초간단 일 수밖에 없는게 


잡다한 설명이나 부연설명들을 최대한 다 빼고 


완전 핵심 중에서 핵심만을 집어넣은 책이다.




옆쪽에 있는 예제를 곧바로 따라해서 만들 수 있게 했는데 


어쩌면 자세한 설명을 읽기 귀찮고,


어느정도 파워포인트의 기본기를 익힌 사람들이 


빠르게 회사에서 요구하는 파워포인트 파일을 만들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는 책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고 해서 설명이 불친절한 것도 아니거니와,


책 위쪽에 QR 코드를 이용해서 유튜브 동영상 강의를 제공하기 때문에


쉽게 보고 동영상으로 따라할 수도 있다는 장점이 있다. 

 

 

 

 

 

 

 

저자가 아무래도 13만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버라 그런지 


일단은 믿음이 가기도 하고...ㅋㅋㅋㅋ 


실제로 파워포인트를 손 놓은지 좀 오래 되었는데 


단순히 눈으로 읽는 것 만으로도 아 이거 이렇게 하는 거였지 참! 


하고 깨달을 정도니 꽤 괜찮은 도서가 아닐까 싶다. 



가독성이 떨어지는 문제집을 싫어하시는 분들이라면 


깔끔하고 간단명료한 이 책을 꼭꼭 구입해서 읽으시면 좋겠다.


나도 휘리릭 넘겨보고 넘 유용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조심스럽게 


컴퓨터 옆 책장에 꽂아두었다.


하다가 막히거나 갑자기 고급형 파워포인트가 필요할 때 읽어보기 위하여 ㅋㅋ 


 

 

 

 

 

그래도 엑셀보다 파워포인트가 나는 더 쉽고 ( 당연하게도; ) 


수식을 만드느니 그냥 도형 얼른 만져서 만들면 되니까 괜찮다고 생각하는데 


딱 봤을 때 제법 어려워 보이던 예제가 사실 알고보면 별거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역시 할줄 아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는 이렇게 크구나 라는 생각이  ㅠㅠ 




하나의 그림을 만들어 내기 위해 4개의 도형을 각각 방향만 비틀어서 연결한다던가,


똑같은 그림이지만 색깔이 조금씩 차이가 있어서 변화를 주어야 한다던가,


또는 직선형이 아닌 살짝 끝 부분이 곡선형으로 가야 하는 그림들을 


손 쉽게 마우스 조작 하나로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얼마나 파워포인트를 안했으면 단지 이런 책을 읽는 것 만으로도 꽤 재미있게 읽었다. 


 

 

 

 

슬프게도 요즘 SNS마케팅이 유행하다 보니,


자신의 업무가 아닌데 SNS 관리를 해야 하는 직원들이 많이 늘었다고 한다.


( 보통 말단 직원들.........크흑 ) 


내 분야가 아니긴 하지만, 이걸 완벽하게 해내면 당연히 그에 따른 보상도 따라오지 않을까 ! 


( ... 물론... 제가 회사의 분위기를 전혀 모르기 때문에 하는 긍정적인 소리입니다 ㅠㅠ ) 


소위  '있어보이는' 파워포인트를 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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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사용 설명서 - 아플 때 병원보다 인터넷을 찾는 당신을 위한
황세원 지음 / 라온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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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플 때 병원보다 인터넷을 찾는 당신을 위한 책


건강에 이상이 있거나 전에 없던 증상이 나타나면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증상을 찾는다. 

인터넷 상에 건강과 의료에 대한 정보는 매우 많지만 

이 정보들을 모두 사실을 확인할 수 없는 무분별한 정보들이다. 


의사의 진짜 의학지식을 전하면서 아플 때는 인터넷 말고 병원을 찾으라고 권하는 책, 

<의사사용설명서>가 출간되었다.


내과의사인 황세원 저자는 병원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없애고 

진짜 의학 지식을 제공해 아플 때는 두려워 말고 병원을 찾으라고 제안하고 있다. 

아프거나 이상이 있을 때도 병원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망설였다면 

이 책을 통해 진짜 필요한 의학 지식을 얻고 병원과 의사를 제대로 활용해 보자.







*





역시! 재미있는 도서였다. 


아니 재미..라기보다 유익이라고 해야 하나. 


근데 유익하면서도 재미까지 놓치지 않았다는 점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너무 딱딱한 의학도서는 읽다보면 졸고 있거나 지루하기 마련인데,


이 책은 읽으면서 정보를 습득하기도 하고, 아니 이런 사람이 있다고? 하면서 의아하기도 했다.




예를 들어보면, 어느 곳이 아파서 병원을 방문한 환자가 있다. 


이 환자는 이런 이런 증상이 있다고 의사에게 진찰을 받는데, 


막상 진찰을 하고 나면 아무런 질병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의 경우에는


' 오 다행이다 ㅡㅡ 휴 괜히 걱정했네 ' 라고 생각할게 뻔한데,


되려 아무런 질병이 아니라고 하면 화를 내는 환자가 많다고 한다.



'아니 그럼 아프지도 않은데 이 증상이 왜 일어나느냐???' 라고 따지면서 말이다.


그러면 또 흠... 하기사 요즘 워낙에 병원과 의사에 대하 100% 신뢰를 할 수 없으니 


의심이 생겨서 그럴 수도 있겠다 싶긴 하지만은... 


모든 질병이나 아픈 통증등과 같은 것들은


 원래 정확하게 원인이 전부 다 밝혀지지는 않지 않을까 ㅜㅜ 



희귀병도 정확하게 원인이 밝혀지지 않아 환자와 그의 가족들이 고생하는건데...


정 그렇게 진단을 못 믿겠다면 다른 병원에 가서 한번 더 진찰을 받아보는 것도 추천한다.


크게 아팠던 사람들 내용을 보면 막 어느 병원에서는 별거 아니다 라고 했는데 


다른 병원에 가니 큰 병원에 가야할 거 같다 라고 하기도 하니 말이다. 





그리고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에 대한 차이점이 그런 것이구나 새삼 알게 되었다.


악성종양은 딱 부정적인 이름답게 당연히 암이라는 뜻이고, 


양성종양은 크기가 잘 변하지 않거나,


변하더라도 비교적 서서히 커지고 다른 곳으로 전이가 되지 않는 종양이다.


또한 대부분의 양성종양은 생명에 지장을 주지 않는 종양이라고 한다. 



결과를 궁금해하는 환자에게 양성종양이다 라고 문자를 보냈더니


그 분이 양성종양이 무슨 말이냐고 답장이 와서 


저자분이 아차 했었다고 한다. 


일반인들은 대부분 양성종양과 악성종양에 대해 정확한 의미를 모르기 때문에 


음성이 좋은거 아닌가...? 라고 생각해서 오히려 더 큰 혼란을 주었다고 ㅋ 

 



아무튼 읽으면 이래저래 도움이 되는 책이다.


아무래도 건강에 대해서는 의사가 아니고서야 아예 잘 모르기 때문에 


이런 책을 읽는 것도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한다.




특히나 요즘 인터넷이 하도 발달해서 환자들이 


인터넷에서 검색해와가지고 의사들한테 


" 아니 이건 이렇게 해서 이렇게 수술하면 되는거 아니냐 " 


이런 식으로 아는 척을 한다고 하는데... 의사들이 정말 싫어한다고 한다. ㅠㅠ 


전문가가 괜히 있는 게 아닌데 너무 얕은 정보로 의사 앞에서 아는척 해봐야


솔직히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그냥 전문가의 의견에 따르도록 합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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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
미카와 야스히토 지음, 임순모 옮김 / 행복에너지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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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많은 현대인들은 피로감에 지쳐 가고 있다. 

과다한 업무와 바쁜 일상 때문에 번아웃증후군에 시달리면서까지 회사로 출근한다. 

건강이 가장 중요한 데도 말이다. 


『늘 피곤한 나! 무엇이 문제일까?』는 요즘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건강에 관하여 말하고 있다. 

24시간 응급실 담당으로 일해 본 의사인 저자는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자신도 같은 병을 갖게 됨으로서 현대인의 만성피로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를 연구하기 시작했다. 


의사로서 소명의식과 환자들에 대한 애정을 갖고 써내려간 이 책은 

오늘날의 만성피로의 근원을 이야기하고 있다. 

만성피로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회복의 길을 제시해 줄 수 있는 건강 지침서가 되어 줄 것이다.






*






일단 짤막한 호흡을 가진 책이고,


책 사이즈도 약간 작은 편이라 빠르게 읽을 수 있어서 좋은 책이였다. 


여기서 소개하는 몇몇가지의 도움되는 이야기를 해보자면


1. 모든 유의사항을 100% 지킬 필요는 없다고 한다. 



의사가 정색한 채로 


"ㅇㅇ,ㅁㅁ는 절.대 드시지 마세요." 라고 말한게 아니라면,


뭐랑 뭐랑 뭐는 피해주세요~ 이정도 수준으로 말했다면


60~70%정도만 지켜도 괜찮다고 한다. 




왜냐면 그 전만 해도 즐기던 음식의 경우 


그걸 못 먹게 된다는 것에서부터 이미 스트레스를 받게 되고,


그거 때문에 참다가 폭주해버리면 안하느니만 못하기 때문에 


저자는 항상 환자들에게 60~70%만 지켜라 라고 말한다고 한다.


물론 또 이렇게 말하면 몇몇 사람들은 


이정도면 지키는거지~~~ 하면서 더 안지키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_-; 


특히나 술이라던가 술이라던가 술같은거.... 





그리고 차가운 음식을 먹는걸 피하라고 하는데,


아 이게 정말 너무너무너무 지키기 어렵다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비교적 예전보다는 조금 아주 눈곱만큼 덜 먹기는 하는데..


속에서 천불이 나는 거 같고 갈증이 나면 일단 찬거!!! 하고 바로 원샷 때려줘야 하는


나의 습성을 어찌 바꿀 수 있단 말인가 흑흑흑...




근데 아이러니 하게도 이렇게 찬거를 많이 먹다 보면 


열중증에 걸리기 더 쉽다고 한다-_-............


여름이라고 해도 따뜻한걸 마셔야 한다고 하는데,


찬 음료를 마시게 되면 몸 밖은 더운데 내측은 차가워져서 자율신경이 


몸을 차갑게 해서는 안된다고 판단하고 체온을 더 내리기 위해 


존재하는 땀이 나지 않도록 한다고 한다. 


그리고 이렇게 땀을 내지 못하는 것은 열중증이 되는 큰 요인이 된다고 한다. ㅠㅠ 


차가운 커피를 먹는게 하루에 있어 나의 유일한 행복한 일인데 흑흑흑


앞으로는 덜 차갑게 해서 먹는 방향으로.............. ( 물론 너무너무 싫다 ㅋㅋ )




그리고 이 책에서 부신피로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데,


이 부신피로를 겪는 사람들이 어쩐지 내 주변에 다 있는 거 같은데...? -_-;;;


사소한 일에 화를 내거나 피로감이 너무 많은 사람들은 


부신피로의 초기증상이라고 하는데, 


이유는 스트레스, 너무 많은 근무시간으로 제대로 쉬지 못함, 불균형한 식생활등이라고 한다.


근데 이 것들 무조건적으로 우리 직업군에서 만날 수 있는... 이유인데..허헛. 




아무튼 이렇게 다양한 이야기들을 편하게 이야기 듣는 거 같은 느낌으로 읽을 수 있어서 좋았다.


최대한 알아듣기 쉽도록 설명하는 책이라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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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인에게 - 하루에 한 번은 당신 생각이 나길
임유나 지음 / 하모니북 / 2021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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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당신은 아름답다.

당신은 미인이다.


하지만 왜 당신만 그 사실을 모를까.

당신은 언제부터 아름다운 당신의 모습을

낮은 자존감과 열등감이란 그늘에 가둬버린 걸까.


이제 당신에게 말해주고 싶다.

하루에 한 번은 내 생각을 해보자고.

처음으로 나 자신과의 사랑을 시작해보자고.


왜냐하면 당신은 존재만으로도 아름다운 사람.

‘미인’이니까.


그 사실을 모르기에는 몹시도 아름다운 당신이니까.




*





배송이 되게 정성스럽게 와서,


( 저자분이 직접 이름을 적어 짤막한 쪽지를 써주셨다 ㅠㅠ 감동~ )


 나도 어쩐지 경건하게 두 손으로 받고 


조심스럽게 펼쳐서 읽어야 될 거 같은 책이였다. ㅋㅋ 






아니 근데 정말 좋은 취지로 미인에게. 라는 제목을 갖고 뜻도 그러한데 


어째서 저자의 아버지는 이렇게 막간 웃음을 주셨는가 ㅋㅋㅋ 보고 빵터졌다 ㅋㅋ 

 

 

 

 

아니 자신있게 대답하셔놓고 대답을 못하시면 어떡해요 ㅠㅠ 


ㅋㅋㅋㅋㅋ 저자분 상처받게시리!! 그래도 저자는 기분좋게 받아들인다고 한다. 


뭐 나는 나만의 아름다움이 있으니까~ 하면서 말이다. 


이런 자세는 정말 좋은 자세라고 생각된다.




하기사 어릴 때 부터 얼~~~~마나 비교당하고 얼마나 남들의 오지랖 소리를 많이 들어왔는가ㅋ


자매가 있으면 다른 자매끼리 묶어서 비교를 하거나


뭐 엄마가 미인인데 딸이 아빠 닮아서 망했다는 둥 ㅡㅡ 


진짜 한국사람들 이런식의 오지랖은 좀 고쳐야 한다. 





생각보다 수많은 사람들, 


특히나 미의 기준( 얼굴평가, 몸매평가 등 ) 을 어릴 때부터 들어왔던 여성들은


스스로 굉장히 위축되어있고 자신이 미인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정말 많다...


특히나 같이 일하는 동료들도 꾸미지않아도 이쁜데 


본인이 만족을 못하고 남들시선을 신경쓰면서 막 밥은 굶어도 화장을 포기못하는 친구들이 많았다 ㅜㅜ 




내가 봤을 땐 민낯도 이쁘던데 ㅠㅠ 물론 내가 결코 할미라서 그렇게 보는게 아니라 ㅋㅋㅋ 


개개인 각자의 다 아름다움이 있고 예쁜데 


희한하게 스스로 본인에게 자신이 없고 그렇다보니 다른 부분에서 


더 튀려고 하고 꾸미려고 하는데 참 그게 여러가지로 복잡한 마음이 드는 것이다 ㅠㅠ 




본인이 원하는 방식대로 본인에게 투자하는 삶을 사는 것에 대해서 터치할 수는 없는 건데


지금도 충분히 예쁘다는 것을 모르는건지 ㅠㅠ 


거기서 자신감을 좀 가져도 될텐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을 보면 참 ㅠㅠ 




근데 또 타인이 누군가의 얼굴에 대해 


예쁘다고 하는 것 또한 평가의 일부분이기 때문에 지양해야 하는 표현이라고 한다.


본인이 칭찬이라고 생각해서 말하지만 막상 듣는 사람이 


' 님이 뭔데 나보고 이쁘다 마라야ㅋ '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도 있다고 ㅠㅠ 




그래서 요즘은 약간 이런 식으로 칭찬하는게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고!


" 오늘 입은 옷 엄청 잘 어울려요 화사해보여용~~~ "


" 헉 오늘 완전 피부가 뽀샤시하니 매끈해보여요!!! "


" 오늘 머리 고데기한거 이쁘다 완전 금손ㅠㅠ "




뭐 이런 식으로?ㅋㅋㅋㅋ 뭔지 아시겠죠..? 디테일하게 하나를 콕 찝어서 칭찬하면


듣는 사람도 기분 좋아진다고 합니다!!! 





암튼 갑자기 포인트에 꽂혀가지고 다른 말이 길어지긴 했는데...


아무튼 세상에 있는 모든 미인에게 바치는 글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또한 미인이에요!!! 뭐가 됐든 아무튼 미인은 확실해요!!!!


스스로를 가장 아끼고 사랑해보아요... 당신은 세상에 둘도 없는 단 한 명이라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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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손실 제로의 법칙 - 손실은 최소화하고 성과는 극대화하는
시미즈 가쓰히코 지음, 권기태 옮김 / 성안당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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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러서야 할 때, 결정해야 할 때, 시작해야 할 때


당신이 ‘무언가를 선택하는 순간’,

 ‘무엇을 포기하고 있는지‘ 정확히 알아야 한다!!



기회손실의 본질적인 문제는 ‘눈에 보이지 않는 것’에 있다. 

하나의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생각해 보자. 

프로젝트 진행에 드는 비용과 결과는 한눈에 파악할 수 있지만 그 과정은 눈으로 볼 수 없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성패를 가늠하는 중요한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현안이나 프로젝트에 신경을 쓰다 보면 ‘

눈에 보지는 않지만 더 중요한 안건’에 주의를 기울이기 어렵다. 


우선순위가 낮은 일에 시간을 빼앗기면 정말 해야 할 일에 대한 시간적 투자가 줄어든다. 

문제를 너무 늦게 인식하는 바람에 아무런 대응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긴다. 

따라서 무언가를 선택할 때는 자신이 무엇을 포기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기회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다.









*










무언가를 선택하면 다른 무언가는 포기해야 한다.




이 불변의 법칙 때문에 사람들은 항상 선택의 기로에 놓이고,




최선의 선택과 최소한의 후회를 하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갈등하게 된다. 




개인 뿐만이 아니라 조직이나 기업 또한 마찬가지다. 




두 가지 성과를 동시에 낼 수 없기 때문에 한 가지를 골라야 한다면,




최소한 기회손실을 적게 하는 쪽으로 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기회손실의 본질적인 문제는 보이지 않는 것에 있다고 한다.




지금 당장 해결해야 할 프로젝트나 우선순위가 낮은 일에만 신경을 쓴다면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더 중요한 안건에 주의를 기울이기 어렵고,




정말 해야할 일에 대한 시간적 투자가 줄어들게 된다. 




또 문제를 너무 늦게 인식하는 바람에 아무런 대응을 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판단, 선택, 결정에 관한 다양한 기술을 이야기 하고 




기회손실을 최소화 하기 위해 4가지 관점에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한다. 










개인적으로 가장 마음에 들었던 에피소드는 이런 내용이다. 




미국의 경영학자인 체스터 버나드는 




"조직이란 혼자서 할 수 없는 일을 달성하기 위해 존재한다" 고 말했다고 한다.




어느 기업이나 각자 자신이 맡은 역할을 분담해서 하게 되는데 




이런 것 들도 하나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험이다.








그런데 문제는 분담하는 순간 갈등이 생겨난다는 것이다.




역할과 부서가 나뉘면 각자의 미션이 달라지고 원치 않던 분쟁이 생긴다. 




경영자들의 착각은 목표만 공유하면 조직이 알아서 따라오고 




목표가 달성될거라고 믿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조직원들의 경우 평과와 승진에 민감하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자신의 약점을 감추고 싶어한다. 




조직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의 약점을 순순히 인정하고 주변에 도움을 청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런데 지위가 높아질수록 도움을 요청하기가 어렵다.




어설픈 자존심이 도와달라는 말을 못하게 하기 때문이다. 






내가 이걸 도와달라고 하면 저 사람이 자신을 우습게 보거나




무능하게 생각하겠지? 라는 무의식이 작용하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노스웨스턴대학교의 한 교수는 " 최고경영자 프로그램에서 수강생들에게 가장 먼저 하는 수업은




주변 사람들에게 '도와달라'는 이야기를 하는 법을 가르치는 수업이다 " 라고 말했다고 한다. 








개인의 약점을 드러낼 수 없는 조직은 곧 문제를 감추는 조직과 같으며,




이런 분위기에서 대부분의 사람은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것에 중점을 둔다.




트러블 메이커가 되지 않기 위해 소극적으로 업무에 임하며,




행여 문제가 발생한다 해도 이를 해결하기 보다는 자기 살길부터 찾기 위해 애쓴다.




이런 조직 특유의 비합리적인 분위기를 견디지 못하는 사람들은 사표를 쓰게 된다.




결국 이렇게 되면 일할 수 있는 인재들은 모두 떠나버린 껍데기만 남은 조직이 된다는 것이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정말 격하게 공감했다....!




내가 그동안 지나쳐온 조직과 굉장히 흡사한 분위기가 아닌가?




아니 흡사보다도 아예 빼다박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의 모습이다.




웬만한 회사들은 다 이런 조직들이 뭉쳐있기 때문에 더이상의 발전도 없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젊고 유능한 직원들은 자기 살길만 급급한 상사 밑에서 일하고 싶어하지 않기 때문에 




빠르게 퇴사하는 편이고, 이를 위에서는 이해를 못해서 




' 젊은 직원들은 기껏 채용을 해놔도 빨리 퇴사해버린다. ' 라는 헛소리나 하고 있다. 










기업에서는 자신의 약점을 드러내는 것에 대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분위기를 만들어주어야 한다.




그래야 비로소 서로서로 협력을 할 수 있게 되고




서로가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렇게 협력이 되어야 최종적으로 기업이 바라는 최종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떻게 하면 기회손실이 없을 수 있는지,




모든 조직의 구성원 및 경영자들이 한번씩은 읽어봐야 할 도서라고 생각한다. 
























* 위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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