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기분파 나무의사 필기 Point Summary 심화 모의고사 625제 2023 기분파 시리즈
박범수.㈜에듀웨이 R&D 연구소 지음 / 에듀웨이(주)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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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수험서 VER 2.0을 만들어가다!

최신 출제경향을 전면 반영한 심화 모의고사!

최신 출제경향을 발 빠르게 분석하여 실제 시험과 비슷한 난이도로

5회 모의고사를 구성하여 마지막 단계에서 최종 점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에 출제되었던 기출문제의 지문을 OX 문제로 풀어보면서

최근의 출제 유형을 파악하고 문제 지문들이 어떤 형태로 출제되는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하였다.

Point Summary 핵심이론 요약으로 시험장에 들어가기 전에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할 이론들을 과목별로 요약 정리하였다.

학습효과의 극대화를 위한 오프라인 지원을 제공한다.

학습 내용 중 어렵게 느끼는 부분, 책의 오류나 오답, 학습방법 등 다양한 궁금점이 있다면

에듀웨이 카페(www.eduway.net - 포털사이트에서 ‘에듀웨이’로 검색)에서

해당 전문편집위원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다.

*

홀 아니 이런 시험이 있다고..? 서평단을 신청하면서도 독특하다라고 생각했는데 진짜 있구나

그리고 이미 나무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들이 있는걸로 보아

시행된지 좀 된 시험이라는걸 깨달았다.

현재까지 대략 700명 정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처음에는 조경쪽인가? 싶었는데 이 문제집의 저자도 조경기능사 자격증이 있는걸 보니

나무를 예쁘게 가꿀 줄도 알고 거기에서 더 나아가 나무의사로도 일할 수 있구나~ 하는 걸 알 수 있었다.

나무의사 자격시험은 산림보호법에 의거하여 생활권 수목 진료 및 치료의 전문성 확보를 통해

생활권 수목의 올바른 관리를 도모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시행하는 자격시험이다.

생활권 수목의 진단을 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나무의사 자격증을 취득해야만

수목의 진료 및 처방을 할 수 있으므로 미래의 유망직종으로 꼽히고 있다.

시험 진입문턱은 높은데 처우가 열악하다고 하는 기사를 봤는데

2023년 6월 28일을 기준으로 나무의사제도를 전면 시행한다고 한다.

정종근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지난 2015년 산림청이 전국 아파트단지와 학교를 대상으로 실시한

실태조사 결과 비전문가에 의한 수목방제가 92%에 달했다”며 “전문적이고 안전한 수목진료 체계를 구축해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고 국민 건강도 보호하자는 것이 나무의사 제도의 시행 취지”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내년부터 나무의사와 수목치료기술자를 고용한 ‘ 1종 나무병원’만이

가로수, 공원, 아파트 단지, 학교 등 생활권 주변의 녹지에 대한 수목 병해충 방제나 나무 치료 및 진료 행위를 할 수 있다.

공공기관·자치단체 등은 나무에 대한 진료와 치료는 반드시 전문가를 고용한 1종 나무병원에 맡겨야 한다.

1종 병원은 나무의사 2명 또는 나무의사 1명과 수목치료기술자 1명 이상을 둬야 한다.

나무의사 1명이나, 수목치료기술자 1명만 두면 되는 2종 병원은 내년부터 폐지된다.

현재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나무병원은 1400여 개에 이른다.

1종 나무병원이 560여 개, 2종 나무 병원이 860여 개다.

지금 아직 나무의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700명이기 때문에

아직 나무의사 수요는 한참 부족하다고 생각되는데.

문제는 나무의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는 응시자격의 문턱이 좀 높다는 것도 ㅠㅠ 문제인거 같다.

나무의사 자격시험에는 수목진료 관련 석사 또는 박사학위를 갖고 있거나,

수목진료 관련 학사학위자로 관련 분야 1년 이상 경력자가 응시할 수 있다고 한다.

또 산림 및 농업 분야 특성화고 졸업 후 3년 이상의 경력이 있거나, 관련 분야 산업기사 등을 취득해도 응시가 가능하다.

산림 분야 기능사 취득 후 3년 경력, 수목치료기술사 자격 취득 후 4년 경력,

수목진료 분야 5년 경력을 갖고 있는 사람도 응시할 수 있다.

이들 자격을 가진 사람들은 나무의사 양성기관에서 150시간 이상의 양성교육을 이수해야만 자격시험을 치를 수 있다.

게다가 나무의사 병원 규모에 따라 월급여가 다른데, 평균적으로 300만원 정도라고 한다.

근데 문제집을 대충 훑어봤는데 어느정도 지식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었던 ㅠㅠ

조금 어려웠다. 토양이라던가 곤충에 대해서 알아야 하고 농약도 알아야 하고

대충 전반적으로 거의 다 어지간한 지식이 있어야 할 거 같다라는 느낌...?

일반인은 어차피 응시를 못하기 때문에 ㅠㅠ

이쪽분야에서 응시할 수 있는 분들은 한번 도전해보시고

내년부터 정식적으로 나무의사가 되어보시는건 어떨지!!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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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평화로운 방가네입니다 - 웃음과 눈물 사이 그 어디쯤의 이야기
방효선.방효진.방철용 지음 / 21세기북스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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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는 유튜버 '방가네'의 첫 에세이

반려견이 가장 조용한 집구석, 초하이텐션 방가네 패밀리의 숨겨진 일상!

나이연령불문 온가족이 구독하는 채널, 65만 방아지들이 아끼고 애정하는 가족 방가네.

악플지옥 유튜브 생태계에서 유독 선플들이 가득하고,

구독자수 대비 조회수가 많이 나오기로 유명한 이 채널의 최강매력은

얼핏 보면 그저 웃기고 신나는 화목한 가족인데, 알보고면 가족들이 면면이 어려서부터

겪은 다사다난한 사건들 속에서도 가족을 도움닫기 삼아 이겨냈다는 명징한 진리를 보여준다는 점이다.

이 책을 통해 호탕한 기운으로 번아웃된 일상을 회복하고, 뻐근한 감동으로

각자가 앞으로 전진할 힘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가끔 유튜브 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알고리즘에 흘러들어오는 영상들이 있다.

딱히 내가 원해서 찾아본건 아닌데 유튜브가 너 이거 관심있니? 하면서 보여주는ㅋ

방가네 유튜브가 전에 그런식으로 한번 흘러들어왔었는데

호기심에 한번 눌러봤다가 엄청난 충격에 휩싸였던 기억이 남는다.

내 기억에 배우 고은아 라는 사람과 방효진이라는 사람이 동일인물이라고...? 쇼킹 그 자체...

스무살때 만났던 친구중에 첫 만남때 고은아 닮았다고 했더니

엄청 예쁜 배우를 자신과 닮았다 해줬다고 좋아하던 애도 있는데 ㅋㅋㅋㅋ

엠블랙 미르와 고은아가 남매사이인건 알았지만 위로 첫째가 한 명 더 있는건

방가네 유튜브를 보고 알았던 것도 같고...? 알았던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하다.

여튼 엠블랙때 미르도 엄청 까불거린다고 생각했었는데

어쩌면 그 시기가 막상 카메라 뒤에서는 꽤 힘들었을 시기인거 같아서 그건 그거대로 짠하게 느껴졌다 ㅜㅜ

특히나 이 부분







메이크업을 일주일만에 지운 적도 있었다니 ㄷㄷㄷㄷ 피부에 엄청 올라올텐데...

근데 이게 꽤 충격적인게 스케줄과 스케줄 사이에 아주 잠깐의 시간이 비면

숙소에 들어와서 씻을건지 아니면 그냥 차에서 잘건지 물어봤다고 한다.

그러면 본인은 차에서 내려서 올라갔다 내려오는 시간 조차도 아깝다 싶어서

그냥 차에서 잠을 자는걸 택했다고 ㅠㅠ

매니저의 말도 무섭다.. 운전하면서 몇 번 잤다니 ㄷㄷㄷ 자면서 운전을 하고 있었던 것...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레이디스코드 교통사건때도 매니저가 무리한 스케줄을 뛰느라

과속운전을 하다가 크게 사고가 났기 때문에.. 회사가 너무 욕심이 많다보니 그 사이에서 매니저와 아이돌들은

계속 체력이 갈려나가는 일들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하는거 ㅜㅜ 너무 슬픈거 같음..

그래도 지금은 예전보다는 좀 덜한거 같은데 인기를 누리고 있는 사람들은

아직도 살인적인 스케줄을 뛰겠지 싶은..?

결국 미르도 저렇게 살인적인 스케줄을 계속 뛰다 애 죽겠다 휴가좀 줘라 소리가 나와서

5일 휴가를 받을 수 있었다고 ㅜㅜ ...

역시 쉽게 얻어지는건 아무것도 없는 것 같다 ㅜㅜ

그리고 고은아씨도 그렇게 맨 얼굴로, 자주 등장하는 꽃무늬 잠옷이자 외출복을 입고 (ㅋㅋㅋ)

카메라 앞에 선다는게 결코 쉽지 않은 일이였을텐데

이제는 그냥 일상처럼, 자연스럽게 꾸밈없이 자신을 내보이는게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요새 대세는 아무래도 솔직함이다 보니 ㅎㅎㅎ 더 호감형이 된듯 !

삼남매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져있고,

지금은 유튜브를 가보면 엄청 화기애애한ㅋㅋㅋ( 그리고 시끄러운.. 오디오가 안 빈다;;; )

가족으로 살아가고 있는데, 가족들이 투닥투닥 하지만 재미있게 살아가는 모습이

보는 사람은 뭔가 힐링이 되는것 같기도 하다 ㅋ

온 가족이 붙어서 사는 경우도 흔치 않은데 시끌벅적한 매력이 있는듯 ㅋ

근데 구독자 이름이 방아지 인거 너무 웃김 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이 사람들이랑 찰떡같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솔한 매력이 있는 방가네 이야기를 텍스트로 만나보세요!!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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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와 글쓰기로 매출 올리는 SNS 마케팅
플랜스페이스 지음 / 성안당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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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는 네이버 블로그, 인스타그램이나 트위터, 페이스북같이

대표적인 SNS뿐 아니라 음성 SNS인 클럽하우스, 영상 SNS인 틱톡, 관심사들을 큐레이션 해주는

집약적 SNS인 핀터레스트 등 SNS 큐레이션도 해준다.

또한 요즘은 릴스 기능(짧은 동영상)이 추가되거나 간편한 영상 편집 기능이 추가되는 등 입체화되고

SNS간 공유 기능이 강화되는 SNS의 트렌드도 놓치지 않는다.

이에 따라 그 어느 때보다 스토리가 중요해지고 있다.

이런 이유로 이 책에서는 SNS 스토리 전략과 적용 방법, 콘텐츠를 구성하는 방법과 글쓰기,

마케팅 전략을 하나하나 가르쳐 준다.

이제는 개인이나 사회의 필수템이 된 SNS 마케팅 학습만이 살 길이다.

왜 필요하고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지, 어떤 목표를 세워 어떻게 이끌어가야 할지

이 책이 여러분의 비밀병기가 되어줄 것이다.

*

나도 꽤 오랜 시간동안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지만,

나의 경우는 그냥 내가 쓰고싶은대로! 내가 쓰고 싶어서! 하는 글들을 많이 쓰다보니

사실 돈벌이와는 멀어지고 있다는게 함정(...) 이다 ㅋㅋㅋㅋ

그리고 내 블로그 자체가 한가지를 깊이 파는게 아니라

여러가지를 동시에 적당히 파다보니 더 그럴지도...

인플루언서 지원을 해도 계속 떨어지고 흑흑흑 너무 슬프당

뭐 아무튼 이 책의 경우, 어떻게 콘텐츠를 작성해야 하는지부터 알려주는데

요즘 중요한건 스토리텔링이라고 한다.

글 하나를 쓰더라도 스토리가 있는 내용을 보는 사람이 더 선호한다는데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무언가 물건을 소개해야 하는데 ( 물론 많이 팔면 좋은 그런 물건 )

자~ 이런 물건이 있습니다. 이건 이런이런 점이 좋고 이렇다고 하네요!

라고 하는 단순 정보나열식이 아니라,

오늘은 무슨 일이 있었는데요, 그래서 그런지 이 물건이 절실하게 필요했었답니다 ㅜㅜ

이 물건이 진즉에 있었더라면 그런 낭패를 보지 않아도 되었을텐데 말이죠...!!

하는 류의 스토리텔링이 훨씬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매력적이게 하고

더 읽고 싶고 결국에는 그 물건을 사게 만드는 것이다!!

물론 나도 제품리뷰의 경우 아닌건 아니라고 가차없이 이야기 한다던가

장점은 이러이러해서 넘 좋다!!! 사야한다!! 이건 사라고 있는거다!! 하는 느낌으로 리뷰를 남겨서 ㅋㅋㅋ

알게모르게... 어떤 물건을 팔게 하고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레 해본다..

특히나 요즘 조회수가 꾸준히 올라가고 있는 lg냉장고 후기...

이쯤되면 엘쥐에서 뭐 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ㅋㅋ

아!! 그리고 또 읽으면서 좀 충격적이였던 사실은

블로그 마케팅으로 성공하거나 돈을 벌고 싶다면

블로그 포스팅 제목에 특수문자를 사용하지 말라고 하는데

이게 상당히 충격적이였다.... 나는 가독성을 위해서 항상 특수문자를 넣곤 했는데

이게 검색할때에는 굉장히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ㅜㅜ 아니 그런거였어....?

 

물론 내가 돈을 벌자고 하는 블로그는 아니지만 기왕에 하는 김에

돈도 같이 자연스럽게 따라오면 좋겠다 하는 사람인데 (ㅋㅋㅋㅋㅋ)

특수문자가 걸림돌이였다니..근데 계속 이 방식을 고수해와서 인지

갑자기 제목을 바꿔서 올리기가 좀 머쓱하긴 하다...

막상 특수문자를 빼고 적으니까 엄청 휑~ 해보이기도 하고 ㅜㅜ 에구

여튼 내 포스팅 조회수를 위해서라면 뭐.. 해야겠지... 흑흑

여튼 꼭 블로그만이 아니더라도 인스타나 트위터 등등 다양한 sns마케팅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면 좋을 듯한 도서다 +_+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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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 - 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의 보복 심리학 변화하는 힘
멘탈리스트 다이고 지음, 조미량 옮김 / 북스토리지 / 202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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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으로,하지만 확실하게 되갚아주자!

심리학을 바탕으로 괴롭힘의 상처를 극복하고 상대의 심리를 역이용해 통쾌하게 대처하는 방법!

다수의 사람이 모인 집단에는 매우 높은 확률로 남을 괴롭히는 사람이 나타난다.

괴롭힘을 당하는 사람은 점점 스스로를 하찮게 여기며 자괴감에 빠져들게 된다.

지금 누군가 자신을 괴롭힌다면 가만히 있지 말고 제대로 보복하라며 그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다.

이 책『나는 착한 사람이고 싶지 않다:싫은 놈을 역이용하는 최강의 심리학』의 저자

멘탈리스트 다이고는 일본에서 유명한 방송인이며, 최고의 심리 전문가이다.

다수의 베스트셀러를 내놓고 있는 그도 어릴 때 괴롭힘을 당했던 쓰라린 상처가 있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심리학을 바탕으로 괴롭힘의 상처를 극복하고

상대의 심리를 역이용해 대처하는 방법을 현실감 있게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

저자의 경우 본인이 괴롭힘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스스로 밝히면서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이런 모습이 굉장히 대단하다라고 느꼈다.

괴롭힘을 당했다 라고 하면 몇몇의 사람들은

'너에게 그럴만한 이유가 있겠지' 라는 말을 건네는 사람들이 있어서

어지간하면 꺼리는 분위기가 형성되어있는데 ( 특히 우리나라의 경우 그런거 같기도 하고..? )

저자는 초등학생때부터 중학생때까지 8년동안이나 괴롭힘을 당했다고 한다 ㅜㅜ

일본의 경우, 괴롭힘의 정도가 더 세다고 들어서 더 안타깝게 느껴졌다.

( 예시로는 신발에 압정을 넣어놓는다던가, 화장실에서 물벼락을 맞는 등이라고 써져있지만

그건 그냥 대표적인 것이지 실제로는 얼마나 세세하고 많이 괴롭힘을 당했을지 대강 짐작이 간다 ㅠㅠ )

그리고 그 당시에는 스마트폰이 없어서 증거를 남길 수 없었고 학교 선생님도 도와주지 않았다고 한다.

저자는 괴롭힘을 당하다가 스스로 죽음을 택하는 안타까운 사람들 때문에 이 책을 쓴게 아닐까 싶었다.

괴롭힘을 당한다고 해서 스스로 삶을 포기 하지 말고, 되갚아 주는 방식을 알려주기 위해서.

저자는 괴롭힘을 당하고 스스로 바뀌어야겠다는 강한 결심으로 중학교 2학년때

자신을 괴롭히던 아이에게 되갚아주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때부터 자신을 바꾸려고 노력해 인생을 바꾸는데 성공했다.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해서 비관적이나 부정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야 한다고 한다.

물론 괴롭힘에서 일어서는데 걸리는 시간은 사람마다 다르고

지금은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것을 극복하면 괴롭힘 당한 쪽이 압도적으로 강해질 수 있다고 한다.

가진게 없으면 잃을게 없어서 두려울 것이 없다는 말을 예시로,

저자는 인간관계에 대해서 파고들기 시작한다.

남에게 기대하기 때문에 배신을 당하는 거라고 하면서,

사람은 오로지 자신만을 믿어야 한다고 한다.

이건 정말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타인은 가끔이라면 모를까 언제나 항상 내 기대를 충족시켜주지 않을게 뻔하고,

타인은 정말 말 그대로 타인이기 때문에 언제든 어떻게 될지 모르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 내 예상이나 추측에서 벗어날 수 있는 변수가 되기도 하겠다. )

그러니 자신을 믿는다면, 스스로를 미워하거나 확신이 없어서

하지 못했던 것들도 자신있게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또, 자신에게 문제점이 있다면 객관적으로 이런 것들을 고치면

충분히 집단 내에서 호감을 살 수 있는 사람이 된다는 점들도 여럿 말해주고 있어서,

본인이 뭔가 집단에 소속되지 못하고 겉도는 느낌이 든다면 한번 체크해봐도 좋을 것 같다.

괴롭힘으로 인해 위축되고 자책하던 자신을 구원하고

스스로 극복해내고 자신을 괴롭히던 사람들 위에 올라설 수 있는 발판이 되는 책이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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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공자가 업무에서 자주 물어보는 101가지 컴퓨터 활용팁
반병현.이효석 지음 / 생능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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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고 효율적으로 일하려는 모든 직장인을 위한 컴퓨터 활용 스킬

많은 직장인은 대부분 시간을 컴퓨터를 사용하여 업무를 보고 있다.

업무 수행을 위한 필수적 또는 효율적 컴퓨터 활용법이 존재하지만,

그 방법을 알지 못해 업무 수행에 어려움을 겪거나 시간을 낭비하는 일이 많다.

이런 대다수 직장인이 컴퓨터를 좀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축키, 윈도우 기본기능, 유용한 프로그램, 윈도우 설치 방법, 컴퓨터 설정 방법, 컴퓨터 문제 해결 방법,

스마트폰 활용 방법 등 업무에 많이 사용되는 팁들을 담았다.

101가지의 다양한 팁이 수록되어 있으므로 독자가 컴퓨터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하더라도

이 책에서 신기하고 유용한 기능을 다수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본인의 업무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나아가 사무실에 한 권씩 비치한다면 동료 직원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도서 홈페이지 : https://needleworm.github.io/101

*

나의 경우 뭐 일반 회사원이나 사무직이 아니여서

컴퓨터를 활용해서 근무하는 편은 아니라 그런지 컴퓨터 활용능력에 대해서는

크게 고민이 되는 편은 아니긴 하다.

그러나 보통 회사원의 경우, 업무상 다양한 문서를 주고 받아야 하며

가끔은 효율적으로 업무를 해야 하는 상황이 닥칠텐데, 그럴 경우에 이런 도서가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나 단축키의 경우, 물론 인터넷을 뒤져보면 자주 쓰는 단축키모음 등으로 나오지만

외워두지 않으면 매번 사용할 때마다 찾아서 사용해야 하는데,

이 책의 맨 뒷장에 보면

업무효율이 올라가는 단축키, 엑셀 단축키, 한글 단축키 라고 해서

약간 빳빳한 종이재질로 만들어져서 부록으로 실려져있다!

회사에서 사용하는 개인컴퓨터 옆에다 붙여놓거나

아니면 하단처럼 접어서 붙여놓고 필요할 때 굴려서 사용하는 방법도 있다.

이를 활용하면 헷갈리지 않고 해당 작업을 수월하게 할 수 있을 것이다.

 

 

 

 

 

나의 경우는 한글은 그럭저럭 어릴 때 학원에서 배웠던 게 있어서 어렵지 않게 사용하는 편인데,

엑셀은 꽤 어려웠다 ㅜㅜ 엑셀은 배웠는데도 어려웠고

엑셀에 입문하면서부터 컴퓨터학원에 극한 스트레스(!)를 보이며 ㅋㅋㅋㅋ 때려쳤던 기억이...

물론 굉장히 어릴 때지만...

단축키도 어렵고 수식을 넣는게 너무 어렵다고 느껴져서 지금도 사실 엑셀은 잘 못한다...

겨우겨우 인터넷에서 찾아서 하는 편;;;

만약 나도 컴퓨터를 사용하는 회사원이였다면

이 책을 책상위에 꽂아놓고 아악 이거 어떻게 하는 거였더라? 싶을때 꺼내서

냅다 목차에서 찾아가지고 읽어보고 활용했을 것 같은 도서다 ㅋㅋ

저자가 두명이라 공동저자인데,

저자의 경우 카이스트 바이오 및 뇌공학과에서 석사학위로 조기졸업 했고

현재 상상텃밭의 CTO로 재직중이며 복잡계 분석기술과

AI기술을 접목한 독특한 농업분야 신기술들을 발명하고 있다.

또 다른 저자는 서강대에서 물리학을 전공하고

현재는 외과수술에 사용되는 증강현실 개발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두 분 다 컴퓨터쪽을 잘하시는 것 같아서 뭔가 믿음이 가는 저자소개였달까...!

컴퓨터 활용능력이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거나

본인이 컴퓨터를 이용한 업무에서 속도가 느리다고 생각하는 회사원들에게 추천하는 도서다.

* 리앤프리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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