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는 표의문자요, 한글은 표음문자라 배웠지싶다.
이 책에서는 그런 한글을 그만의 표의문자적 풀이로 한글에 내재된 홍익인간의 따스하고 깊은
의미를 알려 주고자 애쓰고 있다. 다소 억지적인 느낌이 없지 않으나 그나마도 작가의 나라사랑
이라는 투철한 애국심으로 이해하고 책을 덮는다.
Christine, 그녀를 어찌 잊을까!
톨스토이를 잘 몰랐다. 이 책을 읽고 그는 나의 멘토가 되기에 충분하다는 생각을 한다.
톨스토이를 알게 해 준 그녀, 친절한 크리스틴께 감사한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것이 좋았더라....
하나님이 보시기에 그것이 좋았더라...
나의 노년도 또한 이러하고 싶은 간절한 바람이 일렁인다.
책장이 잘 넘어간다. 머잖아 노년일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그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무척 많다.
만들기가 그리 어렵지 않아 좋다.
야채스프와 현미차를 먹기 시작한지 두달이 지난다.
효과적인 면에서 어떠한지는 6개월 정도 지나 평해야겠다.
건강하게 살 일이다.
그저 건강하게 즐겁게 겸손하게 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