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노년도 또한 이러하고 싶은 간절한 바람이 일렁인다.
책장이 잘 넘어간다. 머잖아 노년일 사람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그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부분이 무척 많다.
만들기가 그리 어렵지 않아 좋다.
야채스프와 현미차를 먹기 시작한지 두달이 지난다.
효과적인 면에서 어떠한지는 6개월 정도 지나 평해야겠다.
건강하게 살 일이다.
그저 건강하게 즐겁게 겸손하게 살 일이다.
독해훈련 하기엔 훌륭한 교재인 듯하다.
풀이집이 얼마나 상세한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주도학습이란 여전히 무척 어려운 일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