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맨
필립 로스 지음, 정영목 옮김 / 문학동네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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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있길래 읽어봤다. 일흔 살 쯤에 읽어보면 혹 공감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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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털리 부인의 연인 1 펭귄클래식 33
데이비드 허버트 로렌스 지음, 최희섭 옮김 / 펭귄클래식코리아 / 200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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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니는 그 모든 것을 지니고 앞으로 나아가기를 원했다. 사랑이니 섹스니 하는 그런 시시한 것들은 모두 아이스크림처럼 덧없는 것일 뿐이었다. 핥아 먹고는 잊어버리면 그만이었다.마음속으로 그런 것에 매달리지 않으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었다. 특히 섹스는.....아무것도 아니었다. 결심만 하자.그러면 문제는 모두 해결된다. 섹스 그리고 한 잔의 칵테일, 이 둘은 거의 비슷한 시간 동안 지속되고 똑같은 효과를 내며 거의 똑같은 결과에 이를 뿐이다. 164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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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도날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14
서머싯 몸 지음, 안진환 옮김 / 민음사 / 200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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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리의 세속안에서의 보헤미안적이고 구도적인 삶. 동전의 양면과 같은 악과 선의 근원적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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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이해하기 - 차이생성과 생명의 철학 리좀 총서 2
클레어 콜브룩 지음, 한정헌 옮김 / 그린비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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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생성과 생명의 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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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 - 개정판
알랭 드 보통 지음, 정영목 옮김 / 은행나무 / 201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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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헤미안적 삶은 위대하다. ( 본 것은 빨간 표지의 구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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