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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어느새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20-10-17
북마크하기 유교수의 ‘연구생활 ‘ 다시 읽는 중. 그늘진 집안이 춥다고 캠핑 의자 꺼내 가을 볕 아래서 만화 삼매경~ (공감0 댓글0 먼댓글0)
<천재 유교수의 생활 애장판 15>
2020-10-17
북마크하기 웅크리고 앉아서 다시 읽는중~ (공감0 댓글0 먼댓글0)
<천재 유교수의 생활 애장판 14>
2020-10-17
북마크하기 다시 읽는 중. 다른 이들에게 그 존재를 잊혀졌던 이의 현재 모습과 과거를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특히 좋았던 13권 이였다. 아무것도 안하는 듯 조용한 관찰 내지 연구... (공감0 댓글0 먼댓글0)
<천재 유교수의 생활 애장판 13>
2020-10-17
북마크하기 만화 책벌레의 하극상 제2부3권 읽기 고아원은 마인의 구역 안에 있다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20-10-09
북마크하기 9권부터 좀 늘어짐이 있어서 아쉽지만 11권도 구매.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보석의 나라(단행본) 11>
2020-10-09
북마크하기 2020년 9월에도 구매 (공감3 댓글0 먼댓글0) 2020-09-08
북마크하기 맹한것 같지만 성실한 칸시바에게 야물딱지고 순수한 라티가 찾아오며 시작된 이야기가 드디어~ 분명 복잡한 절차 같은데... 여전한 그들을 보며 찾아가서 함께 즐기고 싶은 마무리다. (공감6 댓글0 먼댓글0)
<천수의 나라 5>
2020-08-17
북마크하기 아르테12권 구매 (공감0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아르테 12>
2020-08-15
북마크하기 천천히 걷는 듯한 그녀들도 실상은 여전히 뛰고있는 것처럼, 세상은 내가 모르는 곳에서 나와는 다르게 흐르기도 한다.... 이번 10권에서는 마리코가 한 꼬마와 마주하는 장면이 좋았다. 본문p 75 중에서 - ‘ 책은 속도만이 전부가 아니다. 그 장소에서 천천히 시간을 뛰어넘는 거야.‘ (공감0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80세 마리코 10>
2020-08-15
북마크하기 2020년 8월 구매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20-08-12
북마크하기 18권 구매 (공감2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약속의 네버랜드 18>
2020-08-08
북마크하기 무겁지않고 간결한 스토리에 디저트와 차로 힐링시켜주는 감성 만화. (공감2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녹풍당의 사계절 08>
2020-07-31
북마크하기 드라마,힐링,요리 라는 키워드에 구매. 소프트하길. 근데, 정말 1권 첫 페이지부터 ˝저기 저기, 어제 저녁 뭐 먹었어?˝ .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세트] 어제 뭐 먹었어? (총15권/미완결)>
2020-07-31
북마크하기 내가 매일 연재되는 신문 소설을 읽은지가 언제였지? 인기있는 모든것은 확실히 많은 콘텐츠를 낳는다. 글 속에 쪽빛 손수건처럼. 3권은 적절히 이용하는 마케팅과 단지 ‘괴짜‘에서 점차 자리 잡아가는 미츠보시 최초의 여성 점원 우노하라를 보는 재미가 괜찮았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세월이 흘러 다리로 간다 03>
2020-07-31
북마크하기 현실은 짠내 풀풀나는 이야기인데, 애들도 귀엽고 내용도 착해서 묘하게 힐링되는 만화 ㅎㅎ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학원 베이비시터즈(단행본) 01>
2020-07-27
북마크하기 잘 봐서 그럴까 아쉬움이 자꾸만 생긴다. 버티고 버티다가 ‘악‘만 남았던 짓무른 눈에 그리던 ‘사랑‘을 담고나니 집념도 무너지고 삶도 . 결국, 마지막 권에서 또 먹먹해지는 [무명기] 였다. 못다한 이야기들이. 그들이 남긴 한이 계속 떠오른다. 종이책도 갖고 싶어지네.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무명기(단행본) 14 (완결)>
2020-07-07
북마크하기 네버랜드 17 구매.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약속의 네버랜드 17>
2020-06-16
북마크하기 스릴,액션이 (공감2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약속의 네버랜드 16>
2020-05-15
북마크하기 꽃을 따라가면 (공감0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시안] 꽃을 따라가면 너의 손끝>
2020-04-27
북마크하기 드디어 완결. 작가의 색채가 그러하듯 무난하게~ 오자와 마리 작품을 아주 많이 읽은 것은 아니지만 [세상에서 가장~]을 비롯해 몇편 읽어보니, 그녀가 그리는 가족은 따뜻하고 아이들은 예쁘게 성장하는 사랑이 넘치는 글이 대부분이라 두번 세번 보고싶어진다는 점. (공감4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은빛 숟가락 17 (완결)>
2020-04-27
북마크하기 4월 (공감10 댓글2 먼댓글0) 2020-04-01
북마크하기 읽는 중~ (공감1 댓글0 먼댓글0)
<스바루와 스우 씨 1>
2020-03-14
북마크하기 2020년 3월 (공감6 댓글0 먼댓글0) 2020-03-11
북마크하기 마리코 계속 읽기. 유난하고 씩씩한 그들 보다는 마음이 서서히 풀어지는 그 과정들이 좋았던 9권이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80세 마리코 09>
2020-02-12
북마크하기 아르테11 (공감0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아르테 11>
2020-01-30
북마크하기 무겁고 잔인한 그들의 옛 기억에 나도 가볍게 숨 한번 고른후 다시 읽는다.
˝냉혹한 현실에 치여 사람이 강팍해질 수는 있겠지. 그러나 그것은 스스로 책임져야 할 일이지 옆에서 감싸줄 일은 아니네.˝ - 52p중.
현실에서도 적용되는 말이지. 강한 이로 성장 시키는가 응석받이로 만들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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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무명기(단행본) 13>
2020-01-12
북마크하기 위기의 순간 몇번의 리스타트로 미래가 변화 한다면 지금의 우리는 어떤 삶을 보내고 있을까? 예사롭지 않은 복선들로 호기심을 잡아당기는 글이라서 후속권도 읽어봐야겠다.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나만이 없는 거리 01권>
2019-11-09
북마크하기 시간의 흐름은 흥분을 진정 시키고, 아이가 어른이 되며, 나만이 아니라 주변을 돌아보게 만든다. 불타오르던 열기를 식혀 주기도 하고, 희미하게 남은 핏줄에 대한 호기심과 미련을 떨쳐낼 수 있는 냉정이 찾아오기도 한다. 이들 형제처럼... (공감1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은빛 숟가락 16>
2019-11-09
북마크하기 집시처럼 떠돌이가 되었지만 좋은 인연으로 앞으로의 진로 결정까지... 구질구레한 노숙자 경로를 벗어났다. 그래서 이글은 만화에 머무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 너무 쉽게 풀리잖아! (공감4 댓글0 먼댓글0)
<[고화질] 80세 마리코 04>
2019-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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