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베르토 에코 특별판 박스 세트 - 전2권 -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 +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움베르토 에코 지음, 박종대.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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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자꾸 눈이 가는데 초록 박스가 예쁨 완성~ 음... 뭐부터 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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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의 수호자 1 수호자 시리즈 8
우에하시 나호코 지음, 김옥희 옮김 / 스토리존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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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자 시리즈 <하늘과 땅의 수호자 > 편 구매중~ 우에하시 나호코 작가는 정말 최고다. 덧, 결국 박스 세트상품 나왔구나. 늦게 구매하는게 장땡 이구만. 부럽부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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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마음이 고장나서 조금 약해졌나 보다.
여태 잘만 봤고 조금씩 읽던 글을 다시 펼쳤을 뿐인데. 오늘은 그만 여기서 멈춰야 겠다. 울컥해서가 아닌거야.
그냥 오늘따라 더 추워서 그래. 그뿐이야.





어디에 기도해야 할지 알 수 없어서, 그녀는 닥치는 대로 기도했다. 우리 아이 좀 살려 주세요. 누구라도 좋아요. - P190

우리 아이 좀 살려 주세요. 평생 갚으면서 살게요.
제발……, 살려 주세요.- P191

신은 그녀에게 하나를 주는 대신 하나를 거둬갔다. 세상에 대가 없는 기적이란 있을 수 없다는 듯이.- P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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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책장에 더는 쌓을 수 없는 아쉬움.    그리고, 여기 1인의 맥시멈 라이프로 인한 ....  

공간 부족으로 박스에 넣어져  여기저기 침공하던 책들이 겸연쩍어.      

최근 몇년 구매한 것과 퇴출 위기에서 벗어나 도로 꺼내놓은 일부 책들을 작은 방에 옮겼다.     책장 증식.   

언젠가는 기존의 책장과 함께 다시 정리해야 겠지만,   일단  1차 이동~    

 

 

<마스터스 오브 로마>  세트로  22권. 

옮긴 책장에서 지분이 제일 높은 책.

전권 다 읽지도 못함.     읽다가 중단했는데 다른 글만 열심히 파고 있다.   

 

 

 

 

 

 

<가가 형사 시리즈> 

쪼기~  맨아래 자리 차지한 '히가시노 게이고' 모음.   제법 책장 지분율 높다.   

나는 이 시리즈 구판을 소장중,  개정판 세트 묶음이 더 깔끔하네.     

 

내가 뽑은 작가의 최고 작품 [백야행].  이후 <가가 형사 시리즈>로 빠져들어서 선호하는 작가로 신간 출간되면 무작정 구매하고 읽고....  그리고.   현재.

 

그의 작품중 나의 공감지수도 서서히 바뀌어서 이제는 범죄 사건 추리물 보다는, 좀더 인간의 내면에 치중한 글이 더 좋아진다.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인어어가 잠든 집] [녹나무의 파수꾼] 등등.

 

 

 

스님의 산문집을 읽으면 조금더 정화될까 싶어 부지런히 날랐던 글들 역시 작은 방에 있는  이 책장속 지분율이 있다.       

 

 

다른 건 모르겠고,  나의 시간의 축이 조금씩 움직이며 새삼스레 그가 ' 말 빚을 졌다 '고 한 말은 약간씩 이해 해가고 있다.     

너무 많은 말들 속에  간혹 멀미가 일기에....

 

 

 

 

가볍게 읽는 글이 더 좋아지면서 은근슬쩍 마니아가 되어버린 '요네자와 호노부' 작품도 정리 후 보니까.  

역시나 한자리 떡~하니 차지하고 있구나.  

 

 

 

 

 

 

 

 

 

 

 

라이트 노벨 .   그리고,   만화책은  일단 박스만 옮겨놓고  2차 정리 예정.     

 

....  로맨스 소설은  최후 보루.   정리할 엄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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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진지하다고 할까 빠져들었다고 할까, 아무튼 보통 진지한 게 아니더라고요. 안내를 맡은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안 되겠지만, 나도 모르게 이건 뭔가 위험하다, 으스스하다, 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 [녹나무의 파수꾼] 본편 P97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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