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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마크하기 완결 구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악녀는 두 번 산다 8 (완결)>
2020-07-08
북마크하기 7권 구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악녀는 두 번 산다 7권>
2020-07-08
북마크하기 [그여름~] 좋았는데 이번 글은 또 어떨지... 일단 소개글만 읽어보고 구매함.
랩핑이 했다는 표시로 걸쳐있는 수준이지만,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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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할까요?>
2020-06-21
북마크하기 2020년 6월은 초여름 말고, 한여름부터 시작한다. (공감2 댓글0 먼댓글0) 2020-06-16
북마크하기 레티샤의 혼인 문제로 정치하는 후작과 귀족. 왕족들이 얽혀서 스케일이 살짝 커졌으나, 답지않게 볼 붉히는 그녀. 답답이 제드도 시원시원하지가 않아서 그런가 나의 몰입도가 살짝 떨어지고 있어서 3권에서 끊어 읽기중 ... (공감1 댓글0 먼댓글0)
<악녀를 얕보지 마세요 3>
2020-06-01
북마크하기 2020년 5월은 여전히 마스크 (공감9 댓글0 먼댓글0) 2020-05-19
북마크하기 2번째 패배자로 등장한 그녀의 무의미한 복수전. 너무 허무해서 오히려 불쌍했다. 그리고, 여전히 암껏도 모르는 순.진.한. 제드... 레티샤에겐 너무 쉽잖아 ~ 어지간한건 그녀의 손바닥 안이라서 살짝 김빠지는...그녀는 계략녀. (공감2 댓글0 먼댓글0)
<악녀를 얕보지 마세요 2>
2020-05-15
북마크하기 소개 글로 봐서 잘 읽힐것 같고, 악녀 시점, 사이다녀 라는 키워드에 일단 구매. 에이~ 악녀는 아니고만. 그냥 이성적이고. 쎈!!! 사람 + 현재까지는 머리 좋은 계략녀인데 대외적으로 오해받는 츤츤 얀데레. 기대 안했는데 ebook 1권 잘 읽음. (공감11 댓글0 먼댓글0)
<악녀를 얕보지 마세요 1>
2020-05-15
북마크하기 로맨스 전형이든, 유치하든 어쨋든 나는 3권도 구매. (공감5 댓글0 먼댓글0)
<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3>
2020-05-15
북마크하기 로맨스 소설은 역시나 취향 차이. 그래도 나는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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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군의 아이를 가졌습니다 2>
2020-05-15
북마크하기 악녀는 두번 산다 5 구매. (공감0 댓글0 먼댓글0)
<악녀는 두 번 산다 5>
2020-05-12
북마크하기 악녀는 두 번 산다 4 구매. (공감1 댓글0 먼댓글0)
<악녀는 두 번 산다 4>
2020-05-06
북마크하기 악녀는 두번산다 3 구매. (공감1 댓글0 먼댓글0)
<악녀는 두 번 산다 3>
2020-05-05
북마크하기 악녀는 두 번 산다 1 (공감5 댓글0 먼댓글0)
<악녀는 두 번 산다 1>
2020-05-03
북마크하기 악녀는 두 번 산다 2 구매 (공감2 댓글0 먼댓글0)
<악녀는 두 번 산다 2>
2020-05-02
북마크하기 2부 <의기투합> 읽어볼려고 구매. (공감1 댓글0 먼댓글0)
<연리지서 連理之書>
2020-04-02
북마크하기 [순수하지 않은 감각] 읽은 후 하나씩 찾아 읽는 중. (공감0 댓글0 먼댓글0)
<[세트] 너를, 갖고 싶어 (19금 개정판) (총2권/완결)>
2020-03-14
북마크하기 소개글 부터 전자책 말고, 손으로 한장씩 넘기며 읽고싶어서 이번에는 종이책으로 구매. (공감5 댓글0 먼댓글0)
<겨울 산책>
2020-01-15
북마크하기 아주 살짝 신파적 요소가 있으나, 적당히 찌릿찌릿 달달한 로맨스로 책장이 잘 넘어 간다. 다만, 아쉬움... 모두들 힘든 시간을 보냈는데, 정작 괴물은 너무도 쉽게 도망간 느낌. (공감1 댓글0 먼댓글0)
<[합본] 결혼을 앓다 (전2권/완결)>
2020-01-12
북마크하기 잔잔한 느낌으로 1/3을 넘기는 동안 물기를 머금은 수묵화를 보는 기분으로 만들더니. 보미보미...봄이로 정점을 찍어주고, 짠물나오게 하는 모녀 땜시 잠시 주춤했으나 그 이후 산해박 검색도 해가며, 정에 굶주리고 사랑에 고픈 이원과 현호의 로맨스 까지 잘 읽었다. (공감0 댓글0 먼댓글0)
<네가 내린다>
2020-01-12
북마크하기 1번국도. (공감0 댓글0 먼댓글0)
<1번국도>
2019-11-09
북마크하기 아도니스 드디어 완결 ! 예약은 알림 뜨자마자 발빠르게 해놨다. 궁금증에 즉시 읽기 시작했으나, 이후 7권서 멈춰 확보만 해놓고 읽다말고~ 기타등등 사정들로 마음이 여유로운 날 천천히 처음부터 재독예정. (공감1 댓글0 먼댓글0)
<아도니스 11~12 + 한정판 박스(10~12권, 총 3권 들어가는 박스) 세트 - 전2권>
2019-11-09
북마크하기 리뷰읽고 찜했던 글이라서 구매. 과부의 숨트임 보쌈. 허울뿐인 정려문. 만만하지 않은 신분세탁 등 글에 등장하는 소재는 제법 묵직하다. 그러나, 글 내용은 가볍다. 아쉬울정도로... (공감1 댓글0 먼댓글0)
<들꽃 따러 왔다가>
2019-07-19
북마크하기 타사이트 이웃 리뷰 읽은후 찜. 너무 전래동화 풍은 아니길.... (공감1 댓글0 먼댓글0)
<[합본] 호랑이 신부 (전2권/완결)>
2019-07-19
북마크하기 sf 로맨스라는 것 그리고, 소개글 약간 읽은 후 관심이 생겨서 구매. 그냥 홍보성 소문 뿐 인건지, 진짜 재미있고 흥미로운지 궁금하니까 일단 1권부터 ~ (공감4 댓글0 먼댓글0)
<낙원의 이론 1>
2019-07-19
북마크하기 잘키운남편 .. (공감0 댓글0 먼댓글0)
<[세트] 잘 키운 남편, 황제 하나 부럽지 않다 (총4권/완결)>
2019-07-17
북마크하기 비련의 주인공 삼박자를 완벽하게 갖춘 소예. 도경인데 칙칙함은 1도 없는 글이라 잘 읽었다. 쓰레기들 상대할때는 숄더백 필수 지참 ! 단, 상해죄 조심. (공감1 댓글0 먼댓글0)
<[세트] 마침내 스캔들 (총2권/완결)>
2019-07-17
북마크하기 폐쇄된 생활을 한 이 같지않게 밝은 시루. 태왕의 말대로 7짤과 17살을 오가는구나. 두리뭉실 가볍게 넘기며 읽었으나 어째 모든 왕후가... 여러 사연을 마냥 끄집어내 늘어놓기 보다는 한두개의 사건에 좀더 깊이를 주었다면 좋겠단 생각과 중심 캐릭터만이라도 무게감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 (공감3 댓글0 먼댓글0)
<다섯 번째 왕후>
2019-07-16
북마크하기 위대한소원7 읽는중 (공감1 댓글0 먼댓글0)
<위대한 소원 7>
2019-07-03
북마크하기 위대한 소원 6 읽는중 (공감1 댓글0 먼댓글0)
<위대한 소원 6>
2019-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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