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내린다
이드한 지음 / 동아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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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신작을 구매하며 몇달전 전자책으로 읽었던 이 글을. 다시 또 훑어봤다. 이원이가 떠오르고 대답없는 보미가 생각나서. 안개비에 온몸을 적시는 듯한 분위기에 빠져들게 했던 글. 어느날 나는 또 다시 이 글을 펼쳐보리라... 그래서, 종이책도 구매.낮은 책장에 꽂아놓고 또 찾아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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