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제철인 굴을 매개체로 위장염(식중독)을 일으키는 것이 바로 노로 바이러스다. 집단으로발생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노로 바이러스의 특징과 대처법을 알아보자. - P176

굴과 노로바이러스 - P176

2차감염과 공기감염도 주의하기 - P177

증상이 가라앉아도 주의하기 - P178

50 - P179

바이러스성 위장염 중 증상이 가장 심각하다? - P179

<로타 바이러스> - P179

노로 바이러스 못지않게 유명한 로타 바이러스도 급성 위장염을 일으킨다. 노로 바이러스와 로타바이러스의 차이점은 무엇이며 주의할 점을 알아보자. - P179

5세가 되기 전까지 대부분 감염된다? - P179

백신의 개발 - P180

감염의 예방 - P180

51 - P181

신선한 식품에서도 감염된다? - P181

<A형 · E형 간염 바이러스> - P181

간염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에는 발견된 순서대로 A형부터 E형까지가 있다. 혈액이나 체액을 통해감염되는 B형이나 C형이 흔히 알려져 있고 A형과 E형은 음식물을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있다. - P181

과거에 많았던 A형 간염 - P181

돼지나 야생동물에서 유래하는 E형 간염 - P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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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 P176

알코올 소독을 해도 소용이 없다? - P176

<노로 바이러스> - P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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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 P170

왜 닭고기는 잘 익혀 먹어야 할까?
<캄필로박터균> - P170

캄필로박터균은 닭고기를 통해 감염되는 경우가 많고 애완동물 등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는세균이다. - P170

캄필로박터균이란? - P170

주로 닭고기에서 감염되는 이유 - P170

주의해야 하는 시기 - P170

혼동하기 쉬운 위장염 - P171

골치 아픈 잠복기 - P172

48 - P173

감염 경로를 정확히 알 수 없다?
<병원성 대장균> - P173

병원성 대장균은 감염 경로가 명확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대규모 식중독을 일으키기도 한다. 병원성 대장균의 종류와 주의해야 할 점을 알아보자. - P173

병원성 대장균이란? - P173

장출혈성 대장균이란? - P173

밝혀내기 어려운 감염 경로 - P175

2차 감염과 가축도 주의하기 - P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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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날달걀을 먹으면 식중독에 걸린다?
<살모넬라균> - P166

날달걀을 먹으면 왜 식중독에 걸린다는 것일까? 그 밖에 애완동물 등을 통해서도 감염될 수 있는 살모넬라균에 대해 알아보자. - P166

장티푸스균과 동족인 살모넬라균 - P166

날달걀은 위험하다? - P167

유통기한이 지나도 가열 조리하면 괜찮다? - P167

애완동물로부터의 감염 - P168

갓낳은 달걀(신선)≠안전 - P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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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가 원인이 되는 식중독 - P157

바이러스성 질환 치료법의 중심인 대증요법 - P-1

43
맨손으로 주먹밥을 만들면 위험하다?
<황색포도상 구균> - P158

맨손으로 주먹밥을 만드는 것은 위생적인 측면에서 문제가 있을 수 있다. 우리의 피부나 비강에사는 상재균이 식중독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 P158

주먹밥은 발효식품이다? - P158

산과 열에 강한 독소 - P159

주먹밥과 식중독의 역사 - P160

주먹밥에 균의 증식을 막는 방법 - P160

44
자연계 최강의 독소는 무엇일까?
<보툴리누스균> - P161

보툴리누스균이 만들어내는 독소의 독성은 복어의 독보다 1,000배 이상 강하다고 알려져 있다.
벌꿀이나 통조림 등에 밀봉된 식품같이 안전해 보이는 식품에서도 식중독이 발생한다. - P161

500g만 있으면 인류를 전멸시킬 수 있다? - P161

영아 보툴리누스 중독증과 벌꿀 - P162

45
서양에서는 왜 날생선을 선호하지 않을까?
<장염 비브리오균> - P163

‘생선을 손질하는 도마에서 채소를 썰면 안 된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바다에서 잡은 어패류에 많은 장염 비브리오균은 날생선을 좋아하는 일본에서 수많은 식중독을 일으켜왔다. - P163

콜레라균의 친척 - P163

조리할 때 주의할 점 - P164

2차감염에 주의하기 - P165

2차 감염을 예방하는 방법 - P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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