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는다는 것 - 권용선 선생님의 책 읽기 이야기 ㅣ 너머학교 열린교실 4
권용선 지음, 정지혜 그림 / 너머학교 / 2010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읽는다는 것

권용선 글 / 정지혜 그림
너머학교

* 읽는 방법
1. 묵독
소리내지 않고 속으로 글을 읽는 것.
작가 Said ; 묵독을 할 때도 우리의 귀는 글자의 소리를 듣고 있다.
묵독을 하면 글쓴이나 등장인물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

2. 심독
마음으로 읽는 것 → 문장에 쓰이지 않는 글쓴이가 하려는 말을 알아차리는 것 = '행간을 읽는다' → 행간을 읽으려면 마음으로, 즉 심독을 해야한다.
작가 Said ; 글쓴이를 이해하는 마음으로 읽으면 심독을 하는데 도움이 된다.

나는?
나는 묵독으로 읽는다.  소리내면서 읽으면 시간이 너무 걸린다.
아직 나는 속독을 하고 있는데, 이젠 속도에 연연해 하지 말고 조금 더 천천히, 그 의미를 하나하나씩 알아가며 읽는 정독을 해야 할 것 같다.
그리고 심독하며 읽는 것도 도전해 봐야겠다.  심독하면서 읽으면 조금 더 많이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심독을 실천하기 위해선 책을 꼼꼼히, 즉 정독을 해야할 것 같다.  꼼꼼히 읽어야 그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있고, 그 내용을 잘 이해해야 글쓴이의 생각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언니가 가출했다 ㅣ 힘찬문고 41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지음, 한기상 옮김, 최정인 그림 / 우리교육 / 2007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언니가 가출했다

크리스티네 뇌스틀링거 글 / 최정인 그림
우리교육

에리카에게는 일제라는 사춘기 언니가 있다.
또 세 할머니, 할아버지와 엄마, 아빠, 새아빠, 새아빠의 부인과 여섯명의 형제들도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암라이언니와 함께 간다고 말하고 가출해 버린 일제언니.
엄마는 분노하고 사방팔방을 헤메는 에리카 가족.
황금 거위의 사장의 동생이 일제언니와 같이 있음이 드러나고, 그제야 진실을 알게 된다.
안정된 스토리와 이야기의 깊이가 느껴지는 책인 것 같다.
꼭 이 책을 읽고나면 내 언니도 가출해 버릴 것같은 느낌이 든다.
소중한 나의 가족,
잘 지키기를 바래본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ㅎㅎ 2011-08-16 15: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길게좀 써주세염
 

3~4학년 생물영역


총 1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에디슨과 발명 천재들
조승연.앤드 스튜디오 지음, 이지후 그림 / 주니어중앙 / 2009년 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10년 11월 25일에 저장
절판

아인슈타인과 과학 천재들
조승연.앤드 스튜디오 지음, 김형근 그림 / 주니어중앙 / 2009년 1월
13,000원 → 11,700원(10%할인) / 마일리지 650원(5% 적립)
2010년 11월 25일에 저장
품절

조화로운 몸
라인하르트 푸츠 지음, 유영미 옮김, 조장호.송효정 그림, 민영일 감수 / 웅진주니어 / 2007년 1월
8,500원 → 7,650원(10%할인) / 마일리지 420원(5% 적립)
2010년 11월 25일에 저장
절판

생물 분류
최은지 지음 / 성우주니어(동아사이언스) / 2008년 1월
9,800원 → 8,820원(10%할인) / 마일리지 490원(5% 적립)
2010년 11월 25일에 저장
구판절판


총 1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우리들의 작은 신 ㅣ 반올림 21
하은경 지음 / 바람의아이들 / 2010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우리들의 작은 신

하은경 지음
바람의아이들

※연화에게※
안녕, 연화야?
너가 마루에 대한 마음을 좀 더 일찍 깨달았으면 좋았을텐데...
그러면 마루가 좀 더 행복하게 죽음을 맞았을텐데.
넌 어쩔 때 냉랭해질 때 차도녀 같아.
마란, 은초롱, 어머니나 가난한 백성들한테는 따뜻하게 대하고, 김사용같은 악한 권력자에겐 냉랭하게 대하는 너 모습은 참 옳은 것 같아.
보통 대부분의 사람들은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하잖아.
너의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어서 나도 그 안으로 빨려들어갔어.
처음에는 그냥 대출권수 때우려고(!) 빌린 건데 읽다보니 정말 재미있는 것 같아.
그럼 안녕~
2010년 11월 24일 수요일 지우올림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세드릭 이야기 ㅣ 네버랜드 클래식 20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지음, C. E. 브록 그림, 햇살과나무꾼 옮김 / 시공주니어 / 2004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세드릭 이야기

프랜시스 호즈슨 버넷 글 / 찰스 에드먼드 브록 그림
시공주니어

단어로 내용 정리하기
[어느 마을에 세드릭이라는 소년이 어머니, 에롤 부인과 함께 살고 있었다.] →
[평범한 아였던 폰틀로이경은 백작으로 ] →
[세드릭은 친구들을 모두 떠나 보낸다.] →
[세드릭의 할아버지는 성격이 나빴지만 세드릭을 만나면서 변화하게 되었다.] →
[세드릭을 사랑하게 된 백작은 ] →
[아들과 그의 부인을 이해하게 된다.] →
[한편, 세드릭은 품위있는 소년이 되어서] →
[할아버지의 마음을 다독여 주었다.] →
[매우 의젓해진다.] →
[그런데, 세드릭이 아닌 다른 상속자가 나타났다는 소식이 오고,] →
[백작은 화 내며 실망한다.] →
[하지만 세드릭은 백작과 행복하게 살게 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