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NY2

episode1 #201 도시의 여름 Summer in the City 110714
뉴욕 도심에서 맨손으로 고층 빌딩을 오르던 등반가가 추락, 사망하는 사건이 벌어지자 검시의에서 현장 감식반으로 옮긴 헉스가 맥 테일러 반장과 함께 현장에 출동한다. 같은 건물 34층에서 법률회사 공동대표의 시체를 발견한 두 사람은 유일한 목격자인 모기를 체포(?)하고, 8백만 달러나 되는 다이아몬드 브래지어를 입고 시체로 발견된 보석 디자이너 사건을 맡은 스텔라는 부검실의 새 얼굴, 에반 자오와 함께 죽은 디자이너의 몸에서 50캐럿짜리 물방울 다이아몬드를 찾아낸다. 그러나 그 다이아몬드는 가짜로 밝혀지고.... 각종 인간들이 용의자 선상에 오르고, 이들의 유죄를 입증하기 위해 과학수사대는 늘 그렇듯 현장에서 채취한 각종 증거물 분석에 매달린다. 에이든은 전에 맡았던 성폭행 사건의 피해여성으로부터 같은 남자에게 또 다시 폭행을 당했다는 말을 듣는다.

episode2 #202 기차역 살인 Grand Murder at Central Station
사람들로 혼잡한 출근길의 그랜드 센트럴 역. 성형외과 의사 하워드가 얼굴에 양잿물을 뒤집어쓰고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수사팀은 현장을 지나던 아이가 떨어뜨린 곰 인형에 남은 범인의 발자국으로 범인을 추적하는 한편 하워드가 근무하던 병원의 동료 의사, 그가 수술한 환자 등을 대상으로 범행동기가 있는 사람을 찾기 시작한다. 조사 결과 하워드가 의료사고로 거액의 소송에 휘말려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는데... 한 아파트 옥상에서 시각 장애인인 조각가 에벌린 대너가 목이 졸려 죽은 채 발견된다. 에벌린의 집에 간 스텔라와 대니는 만들다 만 한 남자의 흉상과 헤어졌던 연인 스티브가 보낸 점자 편지가 발견한다.

episode3 #203 동물원 110705
동물원의 호랑이 굴에 한 남자가 떨어져 호랑이 먹이가 된다. 하지만 사진을 찍으려다 떨어진 것이 아니고, 이미 살해된 뒤 호랑이 굴에 던져진 것으로 밝혀진다. 피살자는 육가공 공장 사장인 바비인 것으로 밝혀지고, 그의 손가락에서 나온 장미 나무 가시 덕에 살인범은 동물원 조경을 맡고 있는 펠릭스인 것으로 드러난다. 펠릭스가 공장을 팔지 않겠다는 바비를 죽인 것. 그러나 경찰이 펠릭스를 잡기 전, 죽은 바비의 삼촌인 안젤로가 그를 잡아 죽인다. 공원의 회전목마에서 사교계 데뷔를 앞둔 소녀, 브리아나가 죽은 채 발견된다. 목의 염증을 분석한 결과, 거미의 독을 주입시켜 살인한 것으로 드러나는데, 20년 전에 브리아나의 엄마인 제시카한테 남편감을 빼앗긴 타냐가 제시카의 딸을 죽여 복수를 한 것.

episode4 #204 기업 전사들
공원 벤치에서 제러드는 목이 잘려 죽고, 그렉은 한 축제 거리에서 심장에 나뭇조각이 박혀 죽은 채 발견된다. 둘 다 같은 회사에서 근무했으며, 이 회사 간부들은 모두 무술을 배웠던 것으로 밝혀진다.  그렉은 승진 때문에 제러드를 목을 베어 죽인 것이고, 그걸 안 CEO 폴이 그렉과 싸우다 그렉을 죽인 것.
한편, 10살짜리 소년, 제임스는 인터넷에 빠져 집에 불이 난 것도 모른 체 연기에 질식해 죽는다. 처음엔 제임스에게 체스에서 패한 다른 소년의 짓으로 의심하나, 범인은 바로 엄마에게 계속 동거를 하자고 요구하다 거절당한 엄마의 남자 친구로 밝혀진다. 제임스가 집에 있는 줄 모르고, 집에 불을 내서 머물 곳이 없어지면 여자 친구가 자기 집으로 이사 올 것을 기대하고 불을 낸 것.

episode5 #205 물고기와 춤을 110616
뉴욕의 밤거리 도로에 시체 한 구가 떨어진다. 처음에는 자살로 생각했지만 상처를 통해 시체 유기라는 게 밝혀져 살인범 추적에 나서게 된다. 그리고 케이블카 기사의 시체를 발견하는데 현장에서 앞서 죽은 댄서 지망생의 혈흔과 영수증이 함께 발견되면서 두 사건은 한 사건인 것으로 드러나 수사가 진행된다.
한편, 대니와 혹스 박사는 황새치에게 가슴이 찔려 죽은 수산 시장의 상인을 살해한 범인을 찾아 나서는데...

episode6 #206 젊은 피 110627
제이슨 킨지라는 50대의 남자가 승강기 안에서 총에 맞아 살해된다. 같이 있던 여자는 10대 소녀인 멜라니로 밝혀지고, 멜라니의 아버지가 제이슨을 죽인 것으로 의심한다. 하지만 범인은 제이슨이 소유한 주차장의 주차 요원으로 술집에서 멜라니에게 거절당하고 제이슨에게 무시당한 보복으로 살인을 저지른 것. 호수에서 시체가 발견되는데 값비싼 옷에 헌 양말과 구두를 신고, 신원 조회도 불가능하다. 그는 자기 신분을 속이고 부자 행세를 하며 부자들 사회에 끼려던 자로, 그의 정체를 알아낸 두 남자가 그를 골탕 먹이려고 해산물을 먹여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켜 질식해 죽은 것.

episode7 #207 돌아온 살인마
이틀 전 마이애미에서 살인을 저지른 헨리 대리어스가 맨해튼에 나타난다. 그는 뉴욕의 상류층인 엔디콧 가문의 금고를 털기 위해, 마이애미에 있던 맏딸 알렉사 엔디콧을 데리고 뉴욕으로 오지만, 금고가 비어 있는 것을 보고 격분하여 알렉사를 죽인다. 마이애미 과학 수사대의 호라시오는 1년 전 리디아 존슨을 죽인 범인을 찾아 뉴욕으로 와서, 그 범인과 대리어스의 관계를 알아내며 뉴욕의 과학 수사대와 함께 대리어스 검거에 나선다.

episode8 #208 속임수
거금을 걸고 하는 포커 게임에서 속임수를 쓰다 들킨 켈리가 두드려 맞고 게임에서 쫓겨난 뒤, 그 게임의 호스트가 살해된다. 경찰은 켈리가 복수를 하려고 엽총을 들고 되돌아와 쏜 것으로 의심하지만, 켈리는 죽은 조엘과 한패였던 것으로 드러나고, 저격범은 위층에 사는 제임스라는 인물로 다른 사람을 죽이려다 엉뚱한 층에 내려서 조엘을 쏴 죽인 것.
한편, 기상 예보관인 타라가 공원에서 시체로 발견되는데, 머리를 둔기로 맞고 기절해 있는 동안 소나기가 내려서 움푹 파인 땅에 고인 물에 익사한 것으로 밝혀진다. 타라는 카메라맨과 짜고 상사와의 섹스 비디오테이프를 인터넷에 유포하려다 쌍둥이 동생의 부탁으로 공개하지 않기로 한다. 하지만 카메라맨은 타라를 죽이고 테이프 사본을 유포해 돈을 번 것.

episode9 #209 인형의 도시 110517
인형을 수리하는 인형 병원의 의사가 피살되는데, 의사는 죽을 때 ‘소피’란 인형을 손에 꼭 쥐고 있었다. 인형의 주인인 애비라는 소녀는 엄마인 모니카와 루크의 밀회 장면을 보고 인형에 두 사람의 키스 장면을 봤다는 말을 녹음한다. 모니카는 그 내용이 자신에 관한 것인 줄 알고, 루크를 시켜 인형을 훔치려다 의사를 죽인 것. 암 말기 환자인 식당 종업원 로렌이 비소 중독으로 죽고, 그녀의 녹차 봉지 속에서 비소와 운석 가루가 나온다. 로렌의 이웃인 해리가 경치가 더 좋은 로렌의 아파트를 차지하려고 그녀를 죽인 것으로 의심하나, 또 다른 이웃인 데일이 로렌의 아파트를 헐고 곧 태어날 아기의 방을 만들려고 그녀를 죽인 것으로 밝혀진다.

episode10 #210 롤러 더비
롤러 더비 경기 도중 ‘맨해튼 밍크’ 팀의 로즈라는 선수가 넘어져 다른 선수들의 롤러스케이트에 차여 죽는다. 하지만 부검 결과 DNP라는 불법 다이어트 약에 중독돼 죽은 것으로 판명된다. 다른 선수나 감독이 질투로 죽인 걸로 의심하나, 범인은 ‘밍크’ 소유주인 레일라로, 선수들이 살찔까 봐 몰래 약을 샴푸에 탔던 것. 그리핀이라는 작가가 온몸에 글이 쓰인 채 죽어서 발견되고, 범인은 글을 쓰고 싶은 주체 못할 욕구를 느끼는 ‘글쓰기 중독’에 걸린 사람으로 의심된다. 그리핀은 편집인 칼라와 바람을 피우며, 남편인 사이몬이 벽에 쓴 글을 몰래 베껴서 자신의 글인 것처럼 속이다, 사이몬에게 들켜 살해당한 것.

episode11 #211 패닉 룸 110517
클럽의 스트리퍼가 온몸에 화상을 입고 살해된 채로 발견된다. 현장 조사와 주변 인물들을 중심으로 수사를 하던 과학 수사대는 애인이었던 레즈비언 사진작가가 질투심 때문에 우발적으로 살인을 한 것이라는 사실을 밝혀낸다.
한편, 컴퓨터 업계의 억만장자 헌터 허드슨은 자신의 저택에서 목이 베어 살해된 채 발견된다. 신고를 받고 과학 수사대가 출동하는데 현장 조사를 하던 대니가 시체와 함께 패닉 룸에 갇히게 된다. 그러나 악조건 속에서도 현장 감식을 계속하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데...

episode12 #212 기적
패션쇼 중에 세레나라는 모델이 쓰러져 죽고, 다음날 제니퍼라는 또 다른 모델도 시체로 발견된다. 마약 조직이 엑스터시를 녹색 페인트 속에 녹여 밀수하던 과정에서 페인트 통이 바뀌어, 세레나는 몸에 그려진 녹색 페인트 속에 들어 있던 엑스터시를 흡입해 죽고, 제니퍼는 페인트 통을 바꿔 치기 하던 장면을 목격해 페인트 통에 목을 맞아 죽은 것.
한편, 치명적인 혈액병으로 죽어 가는 폴은 레이첼 박사를 총으로 쏴 죽였다고 자백한다. 레이첼 박사는 거머리 등 민간요법을 쓰며 환자들을 속여 재산을 가로채 왔고, 이에 분노한 폴의 아내 리넷이 살해한 것.

episode13 #213 위험한 도박
지하철을 타고 퇴근하던 대니가 선로 위에서 시체를 발견한다. 사망자는 지하철 서핑을 했던 것으 로 추정되는데, 대니와 맥 반장은 사고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조사에 들어간다.
한편, 한 증권 회사의 악명 높은 주식 중매인이 창문에 목을 매단 채 숨져 있는 것이 발견돼 과학 수사대 팀이 출동한다. 곧 자살이 아닌 타살로 밝혀지면서 살인범 수색이 시작되는데....

episode14 #214 분노의 화살 110627
사진 전시회 겸 파티가 열리고 있는 집의 베란다에서 섹스를 하던 카를로와 미라벨라가 화살에 맞아, 카를로는 다치고 미라벨라는 죽는다. 카를로는 상대를 가리지 않고 수많은 여자와 성관계를 했기 때문에, 경찰은 그의 옛 애인이나 애인의 남편이 질투로 죽였을 거라 의심한다. 하지만 범인은 사진작가인 제임스로 전시회/파티가 자신을 위한 게 아니라 단지 카를로가 미라벨라를 유혹하기 위한 수단임을 알고 죽인 것. 길거리에서 포스터를 붙이던 기디언이 얼굴에 포스터용 풀이 부어진 채 시체로 발견되고, 서로 다른 밴드의 홍보를 담당하며 포스터 붙이는 자리를 놓고 영역 다툼을 벌이던 경쟁자들이 용의자로 떠오른다. 한 나이트클럽 밴드와 그들의 매니저가 기디언이 자신들의 포스터 위에 다른 포스터를 붙이는 것을 보고 살해한 것.

episode15 #215 살인 게임
묘지에서 가슴에 총을 맞은 젊은 남자의 사체가 발견된다. 남자는 맥 반장도 안면이 있는 맨해튼 지방 검사보지만 조사해 보니 웨딩 플래너, 여행업자, 캐스팅 감독 행세도 했던 걸로 밝혀진다.
한편, 외상은 없고 입 안에 이상한 모양의 흡착 자국과 귀 안에 벌레 알이 든 여자의 사체도 발견되는데...

episode16 #216 쿨 헌팅
아파트 옥상에 있는 물탱크에서 여자 사체 한 구가 발견된다. 그 건물 도어우먼으로 일하던 여성. 여자의 사체는 팔에 유리 조각으로 찔린 상처가 있고 몸에는 다량의 모르핀을 투여한 흔적이 있다. 피살자의 남자 친구였던 아파트 관리인이 용의선상에 오르고 그와 사귀는 동안 역시 만난 걸로 보이는 같은 아파트의 의사도 의심받는다.
한편 워싱턴 하이츠의 놀이터에서 그네 줄에 목이 졸린 젊은 남자의 사체가 발견되는데...

episode17 #217 딱정벌레 110519
박물관에서 재벌 집안 출신인 씨씨 에스터의 시체가 살을 파먹는 딱정벌레들에게 반쯤 먹힌 상태에서 발견되고, 살인을 목격한 샘이라는 꼬마는 입을 열지 않는다. 샘은 씨씨의 여동생인 캐롤린과 스튜어트라는 남자 사이의 아들인데, 수년 전 샘을 임신했을 때 스튜어트가 마약 문제로 감옥에 가자, 그에겐 비밀로 하고 샘을 낳은 뒤 입양시킨 것. 그런데 출소한 스튜어트가 샘이 자신의 아들이란 걸 알고 샘을 이용해 재벌 가에 들어가려고 하다, 씨씨가 이를 말리자 살해한 것.
한편, 공사장에서는 주식 중매인 짐의 시체가 발견된다. 도심 골프를 치던 도중에 짐이 쉴새없이 떠들자, 재활 센터에서 갓 나온 해리가 이에 스트레스를 받아 죽인 것.

episode18 #218 장기 도둑 110519
장기 이식 수술을 기다리는 환자에게 갈 간을 실은 헬기가 공중 납치된다. 헬기에서 발견된 조종사는 죽지 않은 상태. 그러나 간을 배달하던 인턴은 건물 리프트에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된다. 수사를 통해 숨진 인턴은 원래 배달을 맡았던 인턴이 아니었고... 결국, 장기 이식 수술을 맡았던 의사가 자기 부인에게 간을 이식하기 위해 사람을 고용했던 것으로 밝혀진다.
한편, 터널 안에서 자전거 바퀴 살에 목이 찔린 채 숨진 여자 시체가 발견된다. 조사 결과, 고급 식당에서 지배인으로 일하던 여자로 손님들의 명함을 통해 많은 남자들과 폰섹스를 해 왔고, 그 중에 한 명을 터널에서 만나 성관계를 했던 것으로 밝혀진다. 그런데 성폭행 검사에서 또 다른 DNA가 나오는데, 그 DNA의 주인은 에이든이 쫓던 D. J. 프랫이라는 강간범으로 밝혀지고...

episode19 #219 수퍼맨
‘수퍼맨’이란 별명을 가진 전도 유망한 풋볼 선수, 타이럴 맨이 호텔에서 날카로운 무기에 목을 찔려 사망한 채 발견된다. 타이럴의 무릎 부상에 관한 비밀을 지켜 주는 대가로 큰돈을 받아온 트레이너, 프루이트가 의심을 받지만 곧 혐의가 풀린다. 살해 현장에서 발견된 타이럴의 반지와 살인 무기에 묻은 피를 분석한 결과, 타이럴의 음주 운전으로 목숨을 잃은 타이럴의 여자친구, 일레인의 아버지가 범인임이 밝혀진다. ‘수퍼맨’ 옷을 입은 신원 불명의 한 남성이 뒷골목에서 살해된 채 발견된다. 신원 조회 끝에 그는 뉴욕 정신 병원에 25년째 입원 중이던 클락 크래넌임이 밝혀진다. 어릴 때부터 슈퍼맨을 동경해 온 클락은 병원 직원인 독스가 처방전을 위조해서 마약중독자, 카터에게 팔려는 걸 알고 몰래 병원을 빠져나와 독스의 범행을 저지하려다 그에게 급소를 맞고 사망한 것.

episode20 #220 침묵
살바도르 자보라는 자가 맥 반장에게 전화해, 자이언츠 경기장에 15년 전 사람을 죽여 시체를 묻었다고 고백한 뒤 자살한다. 경기장을 파서 시체와 권총, 담배꽁초를 찾아내는데, 담배에서 대니의 DNA가 검출돼 대니는 살인 용의자로 지목된다.
15년 전 써니, 살바도르, 대니의 형인 루이로 이루어진 ‘탱글우드‘라는 갱단은 바비라는 청년을 납치하는데, 써니가 바비를 죽여 경기장에 묻는다. 당시 이들을 따라나섰던 어린 대니는 도중에 형인 루이가 일부러 집에 보내지만, 그때 그가 피우던 담배꽁초가 경기장에서 나온 것.
한편, 한 은행의 CEO가 호텔에서 살해되는데, 같이 있던 창녀와 사귀던 남자가 질투로 죽인 것.

episode21 #221 출입증
록 밴드 ‘키드 록’ 공연이 있던 날 밤, 뒷골목에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피살자는 밴드의 리무진 기사인 닉 루소. 수사를 맡은 대니와 린지는 루소의 옷에서 킨카주 털을 발견하고 리무진 회사에서 그 털이 다른 기사에게서 루소에게로 옮아갔으며, 원래 키드 록의 기사였던 블레이크가 사건 당일 해고당했음을 알게 된다. 그러나 블레이크는 혐의를 부인하고, 탄약 잔여물 검사에서도 음성 반응이 나온다.  리무진에 있던 훼손된 CD가 키드 록의 신곡이며 루소가 그것을 인터넷에 올렸다는 것이 드러난다. 린지는 이 CD에 접근 가능하고 리무진에 있던 시가로 키드를 의심하는데... 사건 당일 키드를 찾아와 자신의 CD를 주고 갔던 펠리시아의 앨범 표지가 현장에서 발견된 전화번호 종이란 것을 알고 펠리시아를 찾아간다. 펠리시아는 키드를 만나기 위해 루소에게 무대 출입증을 얻으러 갔을 뿐이라며 혐의를 부인하는데, 결국 그 출입증에서 루소의 피가 검출되어 펠리시아가 범인임이 밝혀진다. 펠리시아는 출입증을 얻기 위해 관계를 가졌다가 루소가 출입증을 주지 않자 우발적으로 리무진에 있던 총으로 위협하다가 총알이 발사된 것이다.
한편, 스텔라는 자신의 집에서 애인인 프랭키는 죽어 있고 자신은 온몸이 상처투성이인 상태로 맥 반장 일행에게 발견된다. 병원으로 옮겨진 스텔라는 사건의 일부를 기억하지 못하는데, 증거물에서 프랭키를 쏜 것이 스텔라임이 밝혀진다. 그러나 증거물 분석 결과 프랭키가 스텔라의 열쇠를 복제했던 것이 드러난다. 결국 스텔라가 헤어지자고 하자, 이에 앙심을 품은 프랭키가 스텔라를 죽이려다가 스텔라의 총에 맞아 죽은 것으로 드러난다.

episode22 #222 두 아내
수상 택시가 출발한 뒤 물속에서 인어 의상을 입은 젊은 여자의 사체가 발견된다. 여자는 생일 파티에 가수로 불려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던 길에 공원에서 목이 졸린 채 살해돼 강에 버려진 걸로 밝혀진다.
한편, 자기 집 앞에서 한쪽 눈에 정확히 총 한 발을 맞고 죽은 남자의 사체가 발견되는데 그의 아내라며 나타난 여자가 둘이나 된다. 세 사람이 식까지 올리고 부부로 살아가던 일부이처의 경우였는데...

episode23 #223 영웅들
함대 주간을 맞아 일반인을 상대로 군인들이 시범 훈련을 보이던 센트럴 파크에서 칼에 가슴이 찔려 죽은 해병 상병의 사체 한 구가 발견된다. 혹독한 훈련을 받고 실전에서 훈장까지 받았을 정도로 노련한 해병이었던 그가 아무런 저항도 없이 죽은 것이 의심스럽다.
한편 시내에서 불에 탄 차가 발견되고 차 안에서 전소된 여자 사체 한 구가 나오는데 혹스 박사가 두개골을 복원해 보니 에이든 형사인 것으로 밝혀지고...

episode24 #224 해병 110616
시내의 한 건물이 폭발하며 당시 안에 있던 돈과 맥이 갇히는데, 돈은 큰 부상을 입는다. 폭탄은 휴대 전화에 의해 작동되도록 설치되어 있는데, 폭탄 파편 분석 결과 방위군 병기고에서 나온 것이고, 범인은 해병대에 지원했다 3번이나 떨어졌으며 맥에게 집착하고 있는 정신 분열증 환자로 드러난다.
범인은 시내 다른 건물에도 폭탄을 설치했다고 협박 전화를 계속하는데, 결국 뉴욕 경찰과 같이 수사를 펴던 국토안보부의 폭탄 전문가인 딘 레싱이란 사람이 범인으로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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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 분단된 나라의 슬픔, 비무장지대 이야기 ㅣ 평화그림책 2
이억배 글.그림 / 사계절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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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이억배 글 / 그림
사계절

  가깝지만 가장 먼 곳, 비무장지대.
이 책은 비무장지대의 모습을 책으로 펴낸 것이예요.
이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 중에서 유일하게 이름이 나오는 등장인물은 할아버지 뿐이예요.
할아버지는 북쪽(북한)이 고향인 것 같아요.
하지만 전망대로 볼 수 밖에 없지요.
이 책을 보면 순수한 그림과 산뜻한 글 덕분에 고향에 발 한 걸음도 댈 수 없고, 가까이에서 제대로 볼 수도 없는 할아버지의 애절함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 들판은 생기가 돌고 중구의 점박이물범들은 백령도까지 헤엄쳐 와요!
비무장지대에 여름이 오면 새들은 놀러 오고, 수달 형제와 고라니 남매는 놀러와요.
비무장지대에 가을이 오면 연어들은 고향에서 새 생명을 낳고 일생을 마치고, 산양 모녀가 놀러 와요.
비무장지대에 겨울이 오면 하얀 눈꽃이 피고 새들이 노래하며 날아갑니다.
어서 통일을 해서, 북한게 꼭 놀러가보고 싶습니다.
동물들에게 인사도 해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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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뽀사리 2011-07-14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계절 이벤트에 당첨되서 '평화그림책' 4권을 받았어요^^
작은 딸이 읽고 독서록을 썼네요^^
 

episode1 #101 신의 선물 
‘리버 카페’ 근처에서 약간 부패한 상태의 젊은 여자 사체가 발견돼 맥 테일러 반장과 플랙 형사가 현장에 출동한다. 희생자의 손가락에 있는 결혼반지를 본 테일러 반장은 누군가가 부인을 찾고 있을 거란 생각에 우울해진다. 검시관 혹스 박사가 사체를 조사해 보니 사인은 뇌졸중으로 밝혀지지만 여전히 풀리지 않는 의문점투성이다.

episode2 #102 밤의 창조물 110503
센트럴 파크에서 로빈 프레스캇이란 젊은 여성이 강간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희생자는 충격으로 사건에 대해 전혀 기억을 하지 못하자 과학수사대는 그 넓은 센트럴 파크에서 사건 현장이 어디인지부터 밝혀야만 한다. 테일러 반장은 이 사건을 스텔라와 대니에게 맡기고 자신과 에이든은 총상으로 죽은 남자의 사건을 맡는데, 그 남자를 죽게 만든 총알이 시체에 없다는 사실을 혹스 박사로부터 전해 받는다.

episode3 #103 빗나간 꿈
뉴욕 타임스 광장을 도는 관광버스에서 해골이 발견돼 CSI팀이 출동한다. 누군가 판매용 해골로 장난을 친 거려니 했지만, 그건 10년도 더 된 진짜 사람의 뼈로 판명된다. 뼈에 쌓여 있던 성분을 분석해 희생자가 사망한 장소와 나머지 뼛조각을 찾게 되고, 더불어 몇 가지 유품과 살인 무기로 추정되는 파이프도 함께 발견된다. 한편 관광버스에서 해골이 발견됐다는 신문 기사를 보고 아들을 찾아온 모얼런드 부부는 유품인 배낭과 주머니칼이 17년간 찾아 헤맨 자신들의 아들인 애런의 물건임을 한눈에 알아보지만, 두개골을 토대로 복원된 얼굴 사진은 애런이 아니다. CSI팀은 유품으로 남겨진 몇 장의 스케치와 작은 쪽지의 글을 해독하며 희생자의 신원을 추적해 가는데……

episode4 #104 그랜드 마스터
사건 1, 한 클럽에서 열린 DJ 챔피언전에서 우승자가 피사체로 발견된다. 사건을 맡은 맥과 에이든은 사건 현장에서 발견된 조각난 서류 조각과 피살자와 계약 관계에 있던 매니저를 상대로 수사를 벌인다.사건 2, 거물 의류 디자이너가 집에서 익사한 채 발견된다. 마침 집에 들렀다 시체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한 개인 비서가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되지만, 부검 결과 복어 독에 의한 마비로 익사한 것으로 판명되자 희생자가 그날 밤에 먹었던 복어를 추적하는데

episode5 #105 희생된 형제애
사건 1, 뉴욕의 급수 터널 공사장에서 '피트 릭스'라는 터널 작업원의 시체가 발견된다. 시체가 폭파 후에 발견됐기 때문에 사고로 추정됐지만, 부검 결과, 천식환자였던 희생자는 폭파 전에 이미 호흡곤란으로 사망했던 것으로 판명된다. 그리고 터널을 수색하던 맥과 대니가 누군가 고의적으로 희생자를 터널에 혼자 남겨, 죽게 했다는 증거를 포착하면서, 사건은 사고가 아닌 살인 사건으로 돌변하게 된다.사건 2, 강물에 떠내려 온 익사체의 수사를 맡은 스텔라와 에이든은 실종자 명단에서 신원을 확인한다. 16살의 '한나 레키'는 가난하지만 명문 사립학교에 다니며 상류층 친구들과 어울렸던 것으로 드러나고, 시체를 버린 곳을 추적하던 두 사람은 투기 장소에서 한나의 친구인 '티나'의 오빠가 운영하는 클럽을 발견하고 주변 공장지대에 설치된 감시 카메라 테이프를 수거해 단서를 찾는데...

episode6 #106 외부인
'퀄러티 카페'라는 식당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자 CSI팀이 출동한다. 사망자 3명에 중상자가 2명이나 발생한 끔찍한 사건인데, 겉보기엔 단순 강도살인사건 같아 보인다. 맥은 근무 3년차인 대니에게 사건을 책임지라고 한다. 2등급으로 승진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한편, 스텔라와 맥은 다리 한 쪽을 발견했다는 신고를 듣고 출동하는데 정말 현장에서 상처투성이의 다리 하나가 덩그러니 놓여있었다.

episode7 #107 비 110705
차이나타운에 있는 소규모 은행에 3인조 은행강도가 들어 그 중 2명은 가스탱크 폭발로 인한 화재로 숨지고 나머지 한 명은 도망가는 사건이 발생한다. 도망간 범인의 뒤를 추적하던 과학수사대는 이번 강도사건이 내부자와 관련됐을 거라고 생각하고 직원들의 뒤를 조사하던 중 매니저 조안 조에게 수상한 점을 발견한다. 그런데 알고 보니 조안도 강도들로부터 딸을 유괴당해 강도사건에 협조할 수밖에 없었던 희생자였던 것이다.

episode8 #108 사라진 남자
뉴욕 상품 거래소 바닥에 정체불명의 가방이 버려져 있어 과학 수사대가 출동한다. 조사 결과 그 가방의 주인은 루크 서튼이라는 트레이더로 밝혀지는데 그의 아파트로 출동해 보니 아파트는 이미 난장판이 된 상태고, 루크의 행방이 묘연해 결국 실종자 처리가 된다.한편, 스텔라는 성당에 투신 자살로 보이는 사건이 발생하자 돈과 함께 출동하는데 왠지 자살이 아닐 거란 느낌이 들게 된다.

episode9 #109 블루 경관
센트럴 파크에서 싸움을 말리려던 기마 경관이 총에 맞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뉴욕 경찰 전체에 비상이 걸린다. 맥은 희생자의 총상을 보고 저격수의 짓임을 직감한다. 그리고 총알이 관통한 위치를 바탕으로 경관을 죽인 총알이 경관이 타고 있던 말의 목 부위에 박혀 있다는 것도 밝혀낸다.한편, 에이든은 단독으로 거리에서 사망한 19세 소년의 사건을 맡게 되는데 그의 얼굴에는 흉측한 화상 상처가 남아 있었다

episode10 #110 밤, 그리고 어머니
레이첼 캠든이란 기혼녀가 아파트 앞에서 나무 막대기에 찔려 잔인하게 살해되는데, 시신 바로 옆에는 같은 아파트에 사는 오필리아 디키아라란 여자와 살인흉기로 보이는 나무 막대기가 있었다. 플랙을 비롯한 사람들은 피로 뒤덮인 채 발견된 오필리아가 범인일 거라고 확신하지만 맥은 왠지 그녀에게 다른 사연이 있을 거란 예감이 들게 된다.한편, 에이든과 대니는 길거리에서 발견된 신원미상의 남자 시신을 맡게되는데, 그를 부검하던 혹스 반장이 팬티 안에서 돈뭉치를 발견한다.

episode11 #111 세 가지 죽음 
세 구의 시체가 발견된다. 지하철의 선로에서 감전사한 청년의 시체, 공사장에서 똥냄새를 풍기며 죽은 인부의 시체, 그리고 화랑에서 총에 맞아 죽은 미술상의 시체! 감전사한 청년은 이미 죽은 후에 지하철로 옮겨온 것임이 밝혀지고 희생자의 주머니에서 나온 돌과 배낭 속에 있던 카메라에 찍힌 장면을 토대로 범인을 추적한다. 인부의 경우, 머리에 난 상처에서 검출된 성분을 분석해 수사 범위를 좁혀가고, 미술상의 수사를 맡은 대니는 화랑에서 발견된 고문서를 토대로 살인범을 찾아 나선다.

episode12 #112 아무도 슬퍼하지 않는 죽음
자전거 배달부가 자전거를 탄 채 길거리에서 살해당하자 스텔라와 대니가 사건을 맡게 된다. 부검결과 희생자는 칼에 찔려 죽은 걸로 밝혀지는데 자전거를 타고 가는 도중에 찔린 건지, 그렇다면 어디에서 찔린 건지 통 알 수가 없어 보인다.한편, 명견대회에서 개 조련사가 갑자기 사망하자 맥과 에이든이 출동한다. 희생자는 뜨개바늘을 찔린 채 죽어 있었고 목격자는 아무도 없다.

episode13 #113 탱글우드 
눈밭에서 심하게 얻어맞은 채 사망한 20대 백인 남자의 시체가 발견된다. 주변을 수색하던 중에 야구 방망이 조각이 나오고 분석 결과, 유명한 야구 선수였던 미키 맨틀의 서명이 있는 5천 달러짜리 방망이로 밝혀진다. 피의자의 몸에서 '탱글우드'라는 차세대 마피아 조직의 문신이 나오자, 과학수사대는 탱글우드 패거리들을 찾아나선다.한편, 뺑소니 사고 현장에 출동한 대니와 에이든은 차량에서 은색 페인트를 발견하고 단순한 교통사고가 아닌 살인사건으로 단정, 수사를 시작한다. 사망한 여자가 퇴폐 마사지 시술소에서 일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희생자의 마지막 손님을 찾아가는데

episode14 #114 피와 땀... 그리고 눈물 110503
코니아일랜드 해안에서 작은 상자가 발견되는데 그 안에는 젊은 남자의 시신이 들어있었다. 맥과 스텔라는 희생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중 희생자의 몸이 일반 사람들에 비해 상당히 유연하다는 걸 알게 되는데, 상자에서 코끼리 털도 발견되자 서커스 단으로 향한다. 한편, 대니와 돈은 아파트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맡게 된다. 아파트 바닥에는 피가 흥건히 괴어있지만 집주인은 행방이 묘연해 누군가 집주인을 죽이고 시신을 유기한 걸로 의심하는데

episode15 #115 죽음이 우리를 갈라놓을 때까지
사건 1, 결혼식장에서 바구니에서 날아가야 할 비둘기가 죽은 채 발견되고 이를 본 신부가 쓰러져 사망한다. 사망한 신부의 피부가 탈색한 점을 중심으로 수사를 벌이던 중, 신부의 웨딩드레스에서 다량의 포름알데히드가 검출된다. 그리고 웨딩드레스를 중고품 상점에서 샀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상점을 찾아가는데...사건 2, 버려진 수도원에서 손이 잘려나간 시체 한 구가 발견된다. 사망자는 출소한지 얼마 안 된 전력이 화려한 전과자! 시신에서 교도소에서 한 엉터리 수술 자국이 발견돼 스텔라는 피살자와 사이가 좋지 못했던 죄수를 찾아 교도소로 향하고

episode16 #116 침묵
부둣가에 강도사건이 발생해 수사를 벌이던 돈은 컨테이너에서 이상한 핏자국을 발견하고 맥과 스텔라를 호출한다. 핏자국이 있던 컨테이너를 열어보니 그 안에는 컨테이너에 깔린 사람 시체가 납작하게 눌려있었다. 시체 상태가 너무 끔찍해 결국 혹스 박사까지 현장으로 출동해 시체를 후송한다.한편, 대니와 에이든은 차사고로 보이는 한 여인의 시신을 수사하게 되는데 이상하게도 그 여인은 길 옆에 나체 상태로 죽어있었고 사건현장은 의문점 투성이다.

episode17 #117 추락 
포도주 가게에 세 명의 히스패닉 계 10대 폭력배들이 침입해 주인을 총으로 쏴 죽이고 달아난다. 신고를 듣고 제일 먼저 출동한 경찰은 옛날에 돈의 교관이었던 개빈 모랜이다. 모랜에게서 사건경위를 전해들은 스텔라와 맥, 돈은 사건을 조사하는데 감시카메라를 통해 용의자 중 한 명의 이름과, 그가 먹다 만 음료수 캔을 현장에 두고 갔다는 것을 알게 된다.한편, 에이든과 대니는 4층 건물에서 추락해 죽은 영화계의 거물 제작자 사건을 맡게 된다. 그의 집에선 파티가 진행 중이었는데 아무도 그가 사라진 것을 알지 못했다.

episode18 #118 도브위원회 
뉴욕 경찰 내부의 부정과 비리를 조사해 고발하는 '도브 위원회'의 위원들이 모여 내일의 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자축연을 벌이는 자리에 갑자기 총알이 날아들고, 수석 조사관인 스탠윅 위원과 같이 춤을 추던 아가씨가 살해된다. 처음에는 위원회의 보고서에 오른 비리 경찰이 앙심을 품고 스탠윅을 살해한 것으로 판단해 수사가 진행되는데, 갈수록 사건은 보고서와 무관한 쪽으로 흘러간다.한편, 무면허 택시 기사가 잔인하게 찔려 살해된 채 발견된다. 피살자의 손톱 밑에 묻은 피는 여성의 DNA로 판명되지만 모든 정황은 남자를 범인으로 지목하고...

episode19 #119 중죄와 경범죄
세탁소에서 시트에 싸인 여자 시체가 발견되자 스텔라와 맥은 수사를 시작한다. 시트는 린포드 호텔의 것이었는데 뉴욕에는 모두 12개의 린포드 호텔이 있어 수사 범위를 좁히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한편, 에이든과 대니는 거리에서 공연하는 인간 조각상이 거리에서 죽은 채로 발견되자 출동한다. 신분증이 없어서 신원은 알 수 없지만 부검결과 그는 자연사 했고 죽은 지 최소한 이틀은 된 사람으로 판명된다.

episode20 #120 수요와 공급
아파트에서 윌 노빅이라는 대학생이 끔찍하게 폭행당한 후 총에 맞아 죽는 사건이 발생하자 과학수사대가 출동한다. 그런데 사망한 대학생은 블루칼라 집안 출신답지 않게 비싼 물건들을 소유하고 있었고, 마약의 흔적도 발견되자 맥과 팀원들은 마약에 의한 원한사건으로 수사의 초점을 맞춘다. 그리고, 윌의 룸메이트인 조던 벤슨의 행방이 묘연하자 팀원들은 범인들이 납치했을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조던의 행방을 쫓기 시작한다.

episode21 #121 사라진 총알 110706
브룩클린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해 대니와 맥이 출동하는데 벽장에 있던 범인이 대니를 밀치고 도망간다. 대니는 그를 쫓다가 지하철역까지 가게 되고, 총격전을 벌이게 된다. 대니가 쏜 총에 범인이 쓰러지는데 알고 보니 그는 잠복근무 중인 뉴욕경찰이었다. 대니는 그가 자기가 쫓던 남자라고 주장하지만 목격자들의 진술에 의하면 그는 총격전에 참가했던 제3자로 밝혀지고, 모든 증거가 대니에게 불리해진다.

episode22 #122 마지막 투구
길거리에 속옷 바람으로 나타난 여자가 트럭에 치여 죽는 사건이 발생해 과학수사대가 출동한다. 트럭 운전수의 증언에 의하면 갑자기 튀어나와 비킬 수도 없었다고 한다. 부검 결과를 보니 단순 사고사로 여겨져 스텔라는 사건을 종결한다. 한편, 야구장 주차장에 주차돼 있던 차에서 남자 시신이 발견된다. 그의 차안에는 야구공이 하나 있었는데, 야구공에 묻어있던 머리카락을 분석해보니 의외로 트럭에 치여 죽은 여자의 머리카락이었다.

episode23 #123 목격자 
단골 커피숍으로 아침 식사를 하러 간 맥 테일러 반장은 갑작스럽게 발생한 총격전에 휘말리게 된다. 한 남자가 사망하고 웨이트리스는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되고... 맥은 목격한 것을 토대로 수사를 진행시킨다.맥이 범인을 봤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범인을 검거하지만, 체포한지 얼마 안 돼 범인은 석방된다. 그러나 석방되자마자 경찰서 앞에서 총에 맞아 쓰러지고... 결국 재무부 비밀 검찰국이 사건에 연루돼 있다는 것이 드러나고, 맥은 위조지폐범을 찾아나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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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쇼 선생님께
비벌리 클리어리 지음, 이승민 그림, 선우미정 옮김 / 보림 / 200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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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도서관
노영수 지음 / 더블유출판사(에이치엔비,도서출판 홍) / 200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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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우리 민속이야기
우리누리 지음, 김용철 그림 / 예림당 / 200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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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 1- 위인들의 숨겨진 독서 비법을 공개한다
김문태 지음, 이량덕 그림, 고정욱 기획 / 뜨인돌어린이 / 200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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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탐정의 사건노트 7 - 사라진 유리 항아리 ㅣ 오랑우탄 클럽 11
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오유리 옮김, 정진희 그림 / 비룡소 / 2010년 12월
평점 :
절판


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조금은 실망스럽다.. 

나는 괴짜탐정 유메미즈를 정말 좋아한다..전에, 탤런트 이상우를 좋아할 때, 유메미즈의 모델로 이상우를 점찍고 우리나라에서 탐정 드라마를 방영하기를 소망하기도 했었다.. 

지금 방영되고 있는 신의 퀴즈는 시간대도 그렇고, 류덕환이 쫌 실망스러워 보고있지는 않지만, 대신에 CSI를 열성적으로 보고 있다.  표를 만들어 체크를 해가면서.. 

아무튼, 이번 7편은 전작들에 비해 재미가 좀 떨어진다고나 할까? 워낙 유메미즈를 좋아하기 때문에 혹평을 하고 싶지 않지만, 현실성이 떨어지고, 아니 왜 갑자기 200년전에 유메미즈가 살고 있는 거야? 그것도 영국에? 이에대한 아무런 설명도 없이? 또 세쌍둥이도 왜 갑자기 시대를 거슬러 간거야?  

물론 소설이니까 시대배경이나 등장인물을 작가 마음대로 바꿀수도 있지만, 읽으면서 황당함은 어찌할 수 없었다..늘, 이 책에서는 살인이나 뭐 그런 거는 잘 등장하지 않지만, 너무 밋밋하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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