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I 역대 최고의 두뇌 '랭스턴 박사'와 역대 최악의 살인마 '네이트 헤스컬'의 치열한 두뇌 싸움!
죽이느냐, 죽임을 당하느냐!
싸이코패스의 종결을 보여준다!  CSI 싸이코패스 특집! 

1탄 CSI 10 #22 박사의 정체 110509


2탄 CSI 10 #23


3탄 episode 1 장례식 테러 (Shock Waves) 110429
해스켈에게 복부를 찔린 레이는 급히 병원으로 후송되지만 신장 하나를 잃고 만다. 한편 닥터 지킬에게 희생됐던 클락 경관의 장례식이 치러지는데, 클락의 죽음이 닉의 탓이라고 생각하는 유족들은 그에게 자리를 피해 달라고 요청한다. 그런데 닉은 한 밴에 바퀴벌레들이 몰려 있는 걸 보고 이상한 낌새를 눈치채는데 그 순간 시신이 들어 있던 관이 폭발한다.  

4탄 episode15 악마의 재판 Target of Obsession 110710
퇴근해서 집에 도착한 닉에게 제이슨 맥켄에게서 전화가 걸려온다. 십대인 제이슨은 형과 함께 폭탄 테러를 했었지만 기소가 불가능해 자유의 몸이었다. 제이슨은 닉에게 집에 가지 말라는 충고를 하고, 닉은 그 순간 집 뜰에 부비트랩이 설치돼 있음을 알게 된다. 폭탄 해체반이 출동해서 위기를 모면한 닉은 크게 흥분하고 제이슨을 데려와 심문한다.

5탄 episode16 사후 체험 Turn On, Turn In, Drop Dead 110711
연쇄 살인범이 네이트 해스켈이 호송 도중에 탈출하자 레이의 신경은 극도로 예민해지지만 믿을 만한 제보는 들어오지 않는다. 한편 라스베이거스 시내에서 한 2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져 사망하자 데이빗은 시신을 공시소로 옮겨 부검을 시작하려는데 갑자기 시체가 벌떡 일어나고 데이빗은 그대로 기절한다. 그리고 한 경관이 골목에서 머리를 다쳐 쓰러져 있는 시신을 발견해 새라가 현장에 출동하지만 그 시신 역시 온데간데없이 사라지고 없다. 

6탄 episode21 정면 대결 Cello and Goodbye
연쇄 살인범인 네이트 해스켈은 자신을 숭배하는 티나 빈센트와 함께 로스앤젤레스로 간다. 레이 랭스턴의 전처인 글로리아가 그곳에 살기 때문이다. 해스켈과 티나는 글로리아 부부의 환심을 얻어 그들의 집에 초대받은 뒤, 글로리아의 현재 남편인 필을 살해하고 글로리아는 어디론가 끌고 간다. 현장에 도착한 레이와 라스베이거스 과학 수사대는 글로리아의 생사를 알 길이 없는데...

7탄 episode22 진실 그리고 정당방위 In a Dark, Dark House
레이의 지원 요청을 받고 쏘프의 옛 집으로 달려간 짐 브래스 경감 일행은 계단에 쓰러져 있는 네이트 해스켈의 시신을 발견한다. 그리고 위층에는 레이가 글로리아 곁에 있었다. 짐 브래스는 레이에게 아무에게도 한마디도 하지 말라고 지시한 뒤, 과학 수사대는 현장 조사에 나선다. 팀원들은 레이가 당연히 정당방위로 죽였을 거라고 생각하고 그걸 입증하기 위해 조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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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의 도서관 ㅣ 비룡소 걸작선 36
랄프 이자우 지음, 한미희 옮김 / 비룡소 / 2006년 11월
평점 :
절판


우선, 두께부터 나를 압도하지만..며칠 전, 거짓의 미술관 두권을 읽었다는 자신감에 선뜻 빌려서 읽기 시작했다..나로서는 무모한 결정일 수도 있다..왜냐하면, 작가의 이름이 '랄프 이자우'만 아니였어도, 아마 이 책을 선택하지 않았을 지도 모른다..큰 딸의 이름이 '이지우'인 관계로 왠지 이 작가가 친근한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인연 아니겠는가?
이미, 거짓의 미술관에서도 충분히 경험했지만, 이 작가의 상상력과 지적인 능력은 놀라울 만 하다..우선 수없이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름을 어찌 다 명명하였으며, 나로서는 기억조차 힘들다..그래서 옆에 쪽지를 두고 하나씩 적어나가기도 했는데, 끊임없이 이어진다..우와~ 참으로 대단하다..
처음에는 '칼 콘라드 코레안더'와 '타데우스 틸만 트루츠'만 인지하면 되는 줄 알았다..나는 등장인물을 우선 파악하고, 책을 읽어나가는 버릇이 있다..등장인물이 연상이 안 되면, 진행이 잘 안되는 몹쓸 습관을 가지고 있는 탓에..부디 이해 바란다..독서능력이 부족한 탓임을 이미 잘 알고 있지만, 이를 바로잡기에는 이미 너무 연식이 많이 초과했음을...ㅎㅎㅎ

하이데 홀데와 홀데 부인
하리발트 빈디히 박사 : 공증사무소장
알베가(알파베타감마) : 책송곳
크나르츠 : 나무껍질 트롤들
헤르메티덴
그라이프
티벤 : 검은새
후쉬후쉬 : 편지 그라이프
스크르차트 : 숲의 요괴
할루치나 : 기대의 집 여주인 (마리는 트루츠의 첫번째 부인이고 할루치나는 두번째~)
쿠물루스 : 구름성의 왕
쿠토피아 : 쿠에어롤라드의 딸
황금빛 눈의 여왕 : 현명한 아이
크사이데 & 데이사크
플라데리히
룩스와 녹스
슈피첼폽
엘스터 : 도둑왕
그모르크 (G. 모르크)
크나르르르 : 무리도깨비
암네메 : 망각의 숲
알코브 : 거울의 방
루흐르 : 행운의 용
녹투니아
클렙토피아 : 도둑들의 도시 = 밤의 도시
나주뎀 : 돌숲 (정원)
크나르츠 : 책들의 탑 정문 앞을 지키는 파수꾼
렉토르 : 책도깨비
토르켈문트 : 책나방

적다가 적다가, 지쳐서 후반부에는 포기했으니, 듬성듬성하다고 나무라지는 마시길 부탁드린다.
뭐, 이미 처음부터 예상은 하고 있었으나, 물론 결과는 해피앤딩, 다만, 유일한 여 주인공인 쿠토피아와의 로맨스가 쫌 부족한 듯해서..그건 조금 아쉽고, 7일이 아니고 7년이 지났다는 상황은 쫌 당황스럽고, 그 사이에 1938년에서 1945년으로 흘러 세계대전이 지났다는 상황에서는 다시금 저자의 놀라운 기획력에 찬사를 보내고 싶다~
역시, 모든 일에 원인과 결과가 이어지도록 기획하고, 편집하는 능력은 대단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절감하고~ 내가 내린 결론은
"여름은 책 속에서 흥미와 스릴을 느끼면서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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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여름 책/따/세 추천도서
문학(10)
인문(4)
과학(6)
예술(4)


총 4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영국 왕실 그림 수업- 열린 생각과 풍부한 감성을 키워주는 미술 이야기
질리언 울프 지음, 이유정 옮김 / 타임주니어 / 2010년 12월
28,000원 → 25,200원(10%할인) / 마일리지 1,400원(5% 적립)
2011년 07월 26일에 저장
절판
세상을 살린 10명의 용기 있는 과학자들
레슬리 덴디.멜 보링 지음, C. B. 모단 그림, 최창숙 옮김 / 다른 / 2011년 2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11년 07월 26일에 저장

돼지가 있는 교실- 돼지 P짱과 32명의 아이들이 함께 한 생명수업 900일
쿠로다 야스후미 지음, 김경인 옮김 / 달팽이 / 2011년 4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11년 07월 26일에 저장

삼국유사 : 끊어진 하늘길과 계란맨의 비밀
조현범 지음, 김진화 그림 / 너머학교 / 2011년 1월
14,500원 → 13,050원(10%할인) / 마일리지 720원(5% 적립)
2011년 07월 26일에 저장
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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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양반 이선달 표류기 1 - 아이누족을 만나다 ㅣ 웅진책마을
김기정 지음, 이승현 그림 / 웅진주니어 / 2011년 5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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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양반 이선달 표류기 1

김기정 글 / 이승현 그림
웅진주니어

  조선 시대의 숨겨진 탐험가(?), 이선달.
이선달은 지구가 네모나다고 믿었던 네모 시대 (글쓴이가 꾸며 낸 시대지만)에 살았던 책벌레 양반으로, 지구가 둥글다고 믿었지만 자신을 놀린 학자들 때문에 이론을 펼치지 못하다가 결국 돌아가신 아버지와 같은 생각을 갖고 있었다.
아버지 때문에 세상에 나가지 못했던 이선달은 어느 날,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증명하려고 일곱 명의 뱃사공들과 함께 떠났다.
이선달은 산이 아랫쪽부터 사라지는 것을 보고 지구가 둥글다는 것을 확신한다.
이선달은 아이누족을 만나 비싼 가죽들과 생활용품을 맞바구고서는 왜(일본군)가 있는 섬에 가게 된다.
콧대 높은 쿠라 장군을 혼내 준 이선달은 다시 위태로운 해항을 시작한다.
조선의 로빈슨, 이선달이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조선에 돌아와서 '지구는 둥글다'라는 이야기를 빨리 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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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없는 아이들 ㅣ 웅진책마을
황선미 지음, 김동성 그림 / 웅진주니어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소리없는 아이들

황선미 글 / 김동성 그림
웅진주니어

  아버지가 사업에 실패한 관계로 할아버지가 살고 계시는 시골에서 방학을 보내기로 한 연수는 시골 아이들 동욱이와 경미, 경호의 이상한 환영식에 휘말립니다.
시골 아이들이 그러는 이유는 바로 청용리의 장애아들 때문!
장애아들의 개에 물려 쓰러진 다음 죽게 된 경미와 경호의 엄마 때문에 경호는 장애아들(쓰으들)을 시기하게 된 것입니다.
연수는 장애아라고 생각했던 청용리의 창민이가 말도 하고 말도 듣는 정상인이라는 것을 알고 놀랍니다.
그런데 동욱이가 애지중지했던 우량견 마루를 학대하고는, 마루는 쥐약같은 것을 먹고 죽습니다.
마루가 죽은 이유는 경호가 창민이의 개에게 먹이려했던 쥐약을 마루가 먹어버려 죽은 것입니다.
방학이 끝나고 떠났던 연수는 다시 돌아오고, 그 곳에는 창민이 대신 마루와 똑같은 강아지와 빨간 편지통이 생겨 있습니다.
독일로 떠난 창민이와 화해하는 연수와 시골아이들.
자연속에서 설레임과 두려움을 간직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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