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logue - P5
베아트릭스 - P5
DELIVERY - P7
PART 1 - P9
레기나 헤세 - P10
하얀 옷을 입은 여자 - P11
게오르그 - P12
비올라 메이 - P16
첫 번째 이유는 그간 자기가 극도로 불안하고 예민했으니, 어쩌면 그냥 발자국 소리나 그림자, 뭐 그런 거에 민감하게 반응한 것일 수도 있어서 - P17
두 번째 이유는 비올라가 불미스러운 일을이야기하는 즉시 자비네는 전 남자친구인 마리우스를 의심할 테고, 그러면 저 다혈질 성격에 마리우스에게 덤벼들고도 남을 것이기 때문 - P17
비올라의 베스트 프렌드인 자비네 - P17
옌스 케르너 - P21
롤프 하게나 - P23
"달링, 내 인생의 빛……. 달링, 내 인생의 빛….." - P29
[얼마 전] - P29
반달리즘 : 문화유산이나 예술품 등을 파괴하거나 훼손하는 행위를 가리키는 말로 쓰이지만, 넓게는낙서나 무분별한 개발 등으로 공공시설의 외관이나 자연경관 등을 훼손하는 행위도 포함한다. - P31
복수의 여신 푸리아처럼 괴성을 지르며 자기 몸을 마구 때렸다. - P35
카리나 라이니케 - P40
자비네 숄츠 - P43
"전화 때문만이 아니야……. 한 2주 전부터 누가 날 감시하는기분이 들어." - P45
의사소통의 문제는 친한 친구 사이에도 있기 마련이다. - P47
"어쨌거나라는 말이 되게 와닿네. 모녀간의 사랑, 그거 참 아주 소름끼치도록 놀라워." - P49
카트린 - P49
요상한 하늘색 가방 들고 있던 남자 - P51
레베카 오스발트 - P52
올레그는 탄탄한 몸에, 대머리이고, R 발음을 아주 희한하게 굴리는, 엄청난 악력으로 근육을 풀어주기도 하고 강화시켜주기도 하는 러시아인이었다. - P53
비앙카 도이터 - P55
행정경찰 - P56
모든 성인은 자신이 원하는 곳에 머물 수 있고, 그 누구에게도 설명할 필요가 없다. - P57
의심 정황 - P58
"제 딸…… 산드라…… 그 애는 이 년 전에 실종됐어요. 그때 스무 살이었고요." - P59
그녀의 몸은 상처투성이였다. - P60
삐쩍 마르고 딱지들이 듬성듬성 앉아있는 민머리. - P65
이리와, 달링, 내 인생의 빛, 너에게 보여줄 장소가 있어. 모든 게 똑같은 곳이지. 그곳에선 그 누구도 다른 사람보다 아름다울 수 없거든. - P66
칼슈타트 백화점 - P66
속삭임. 뒤쪽 어딘가에서 거친 목소리가 들렸다. - P69
캐비닛 안의 얇고 기다란 의자에는 80유로짜리 보라색 사각팬티가 놓여 있었다. - P70
DSDS :《독일의 슈퍼스타를 찾습니다. (Deutschland sucht den Superstar.)》라는 텔레비전 방송 프로그램으로 아메리칸 아이돌과 비슷한 방식의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 P70
사실 그녀는 행정 경찰이기 때문에 행정업무만 맡으면 되었지만, 미스터리한 문제나 복잡한 사건의 실마리를 푸는데 두각을 나타냈다. - P71
비앙카가 미소 지었다."우리 딸은 정말 특별한 아이였어요." - P74
사무실로 돌아가면, 주변 지역에 비슷한 사건이 있는지 조사해 볼게요. 어쩌면 사건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수도 있으니까요. - P75
레베카는 휠체어를 ‘이바르라고 불렀다. - P80
산드라 도이터 - P81
기사에는, 2016년 6월 23일, 20세 산드라 도이터가 뮤직 캐스팅 쇼의 본선 진출을 앞두고 실종되었다며 정확한 사실은 아직규명되지 않았다고 적혀 있었다. - P84
거울 하나마다 고정 장치 여섯 개가 필요하니까 구멍도 여섯개가 있어야 했다. - P87
PART 2 - P89
창백한 여자는 지난밤 마리아 힐프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병원 의사들은 그녀가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빛을 보지 못했다고 의견을 모았다. - P93
마리아 힐프 병원장이자 정신과 병동의 주임 의사인 리브크네히트 박사 - P93
그나마 하루의 절반이라도 되찾으려면 아스피린 두 알과 온몸으로 쏟아지는 냉수마찰이 절실했다. - P99
비올라는 금지령을 거부했다. - P102
수다스러운 아줌마 같기만 했던 작가 더글라스 케네디의 동화같은 소설, 첫번 째 오로르 이야기~ 『모두와 친구가 되고싶은 오로르』를 먼저 읽는 바람에 순서가 조금 뒤바뀌었지만~ 또 어떠랴?
달콤한 코코아. - P168
‘참깨!‘ - P170
골칫거리 세상으로! - P172
눈을 감고, 셋을 센 다음에 주문을 외우면 돼. - P173
엄마의 신비한 딸 오로르. - P174
퐁트네의 텅 빈 거리 - P176
거인 왕자 팡타그뤼엘 - P178
마무드 할아버지 - P182
"수학 공식이야! 루시 언니는 여기 있었어!" - P191
"루시 언니는 틀림없이 자기 엄마가 소리치는 걸 들었을 거야. 그래서 겁먹고 동굴에서 도망친 게 분명해." - P193
기하학에서 가장 유명한 공식이야. 고대 그리스의 피타고라스라는 학자가 정의한 거야. - P197
평면 세상에서 거리를 잴 수 있고, 우주의 기하학을 이해할 수 있다. - P198
숫자가 가득한 방! - P199
"주베 형사한테 전화해서 지금 바로 괴물 나라로 오라고 해 주세요." - P201
미라가 있는 거대한 피라미드 - P201
미라의 무덤 - P203
"괴롭힘을 당하지는 않을 거예요! 잘 어울려 지내기 위해 최선을 다할 거예요. 다른 애들과 말하는 방법은 다르지만." - P216
엄마와 아빠가 의견을 같이했다. 그것도 나를 두고! - P216
잔혹이들 하나하나가 차례로 전교생 앞에서 사과했다. - P219
수학자 뉴턴은 중력의 법칙을 설명 - P219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도는 여러 행성 중 하나‘ - P219
"그리고 루시 엄마는 분노 조절 장애 치료를 받고 있고, 루시한테 앞으로 정말 다정한 엄마가 되겠다고 말했대." - P220
아주 거대한 우주에서 우리는 아주아주 작은 입자에 불과해요. - P221
그날 밤, 우리 집에 피에르가 엄마를 만나러 와서 나랑이야기를 나눴다. - P223
테아트르 거리는 아름다운 초저녁 - P223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다른 사람한테 끌려다니지 않아요!" - P226
주베 형사가 말했다. "그리고 우리한테 정말 도움이 될 사람이지. 오로르 네가 우리랑 같이 일할 마음이 있다면." - P228
사람들이 빚는 혼란은 늘 모험이지. - P231
오로르의 멋진 모험 - P233
끝(그리고 계속.......) - P234
뮤지컬 천재, 스티븐 손드하임이 쓴 가사 - P236
말할 때 조심해애들이 들어행동을 조심해애들이 봐그리고 배워 - P236
스테판 라이저 - P237
내 아들 맥스가 자폐증 스펙트럼 안에 있으며, 다섯 살 때 이후에 더 나아질 가망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기 때문 - P237
이제 스물여섯이 된 맥스는 런던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고, 외부의 도움 없이 혼자 살아가며, 공연 사진가로 활동을 시작했다. - P238
심한 장애를 초월하려는 맥스의 엄청난 의지를 보여주는 예 - P238
오로르에게는 세상사의 혼란이 멋진 모험이 된다. - P240
"우린 조금 다를 뿐인걸!"
마음을 읽는 아이, 오로르의 눈으로 보는다름과 두려움에 대한 유쾌한 통찰
세계적 베스트셀러 《빅 픽처》의 저자 더글라스 케네디와프랑스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조안 스파르가 함께 만들어낸 역작!
심리죄 시리즈는 『프로파일링』
심리죄 시리즈는『교화장』
심리죄 시리즈는 『검은 강』
심리죄 시리즈는『도시의 빛』
심리죄 시리즈는 『일곱 번째 독자』
부모와 자식은 닮은꼴이라더니, 한쪽은 끼어들고 한쪽은 제지를 하며 분위기를 잡는 꼴이 부모와 꼭 닮았다. - P349
과실치사, 납치, 무면허 - P351
"어쩌시겠습니까? 세영이 아버님, 아니 이재혁 검사님, 세영이도 살리고 우리 아이들도 살릴 수 있는 길을 만들어보시겠습니까?" - P352
악마의 유혹 - P352
검사로서는 뿌리쳐야 한다는 것을 알지만, 아버지로서는 덥석 손을 잡고 싶은 유혹이었다. - P352
이재혁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찾아보는 동시에 부모들에게도 대처 방법을 알려주었다. - P353
소년법정으로 송치시키는것은 자신의 일이지만 그 뒤는 아이들과 부모가 어떻게 하느냐에 달렸다는 것을 강조했다. - P353
피해자 가족과 합의를 보는 일부터 서두르고, 소년법정에 가게 되면 아이들이 얼마나 모범생이었는지를 부각시키는일 - P353
매일 반성문을 써서 제출하는 일 - P353
부모들이 재판정에 나가 판사 앞에서 무릎을 꿇고 아이들도 최대한 자신의 죄를 뉘우치고 반성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일 - P353
다른 선택을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 P354
세영일 지키겠다고 한 일이었지만 그게 정말 세영을 지킨 일이었는지는 확신할수 없다. - P354
침대 위에 발가벗겨진 채 겁에 질려 웅크리고 있는 세영의사진, 그 사진에는 세영의 뒤로 보이는 유리창에 핸드폰으로사진을 찍고 있는 재강의 모습이 얼비쳤다. - P354
그때 틈이 벌어진 거야. 그 틈 사이로 참았던 감정들이 튀어나오기 시작했지. - P359
"너 백설공주야?난쟁이들을 데리고 다니길래." - P362
세영은 고개를 흔들었지만 수정의 환영은 쉽게 사라지지 않았다. - P364
그 아이의 뒷머리를 들고 있던 돌덩이로 내려칠 때 나를 돌아보던 그 얼굴 - P364
나를 쏘아보던 눈빛이 차츰 흐려지고 베어진 나무처럼 바닥으로 쓰러지던 그 모습 - P364
모든 비밀들은 깊고 어두워진다. 그것이 비밀의 본성이다. 코리 닥터로우 - P366
세영의 핸드폰은 영월 별마로천문대에서 고정되어 있는데 최우진의 핸드폰은 이동중 - P367
"관용을 베푼 만큼 아이들이 잘살고 있던가? 아니지, 아무일도 없었던 듯 그렇게 살 수가 없지. 아직 굳은살이 생기지 않은 아이들의 영혼은 그런 일을 겪으면서 아무런 상처가 남지 않을 수 없거든." - P370
‘내 딸은 아무 상관없어! 그 아이 건드리지 마.‘ 어이없게도 그 말에서 난 알아버렸어. 진범이 당신 딸이라는 걸. - P371
". . . . . . 보여서, 혼자만 행복해 보여서. . . . . 화가 났어." - P375
어느 때로 돌아가는 답은 같다.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달라지는 것은 없다. - P377
우리가 사는 이곳이 지옥이 된 이유는 악마들이 나쁜 짓을 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아무것도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 P377
기영의 쪽지가 무너져 내리던 우진을 다시 일으켜 세웠고,여기까지 오게 만들었다. - P378
‘이제야 우리 가족이 함께 별을 보는구나.‘ - P379
‘지켜주지 못해서 미안해, 우리 딸.‘ - P380
이 이야기의 시작은 한 장의 사진이었다. - P382
갑작스러운 오빠의 부고. - P383
가족을 않는다는 것. - P384
살아 있다는 것과 죽음이라는 것. - P384
작가는 잔인한 직업이다. - P385
깊은 슬픔으로 무너지던 우진은 딸과 아내의 죽음에 얽힌 의혹을 풀기위해 다시 일어난다. 가슴에 묻어둔 딸의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시작하자, 진실을 외면하고 침묵하던 사람들의 모습이 하나둘 드러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