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들어온 낡은 자전거
최경숙 지음, 김진화 그림 / 계림북스쿨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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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에 들어온 낡은 자전거

최경숙 글 / 김진화 그림

계림북스쿨

 

이 책은 두가지의 이야기가 있어요.  하나는 제목과 같고, 두번째는 '참새가 없어졌어요' 예요.  전 두번째 이야기의 향숙이가 좀 나쁘다고 생각하는데, 신발을 막 어미새에게 던지는데 83쪽에 향숙이가 할아버지 무릎 위에서 신발을 신고 있어요.  그래서 좀 이상해요.  그리고 첫번째 이야기의 태민이는 잘난척쟁이, 왕자병 환자 같아요~  꼭 읽어보고, 향숙이처럼 새나 동물이나 곤충을 포로처럼 붙잡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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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사는 두꺼비 초승달문고 15
김리리 지음, 오정택 그림 / 문학동네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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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영이는 화장실 갈 땐 대변이 안 나와서 고통스러웠는데, 두꺼비를 화장실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봐서 좋은 일이 생겼는데, 엄마가 믿지 않자, 준영이는 보여주었다.  그런데 변기 속에 있는데 엄마가 물을 내려서 대변도 잘 안나왔다.  그런데 '꾸루룩'은 안녕, "꾸루룩꾸루룩"은 어서 와 라고 했던 두꺼비, 학교에서 않 끝났는데 계속 대변이 안 나와서 집에 와서 밥을 먹는데, 엄마가 와서 뭐하냐니까 대받을 듣고, 이사 취소됐다고 했는데 '꾸루룩' 소리가 나서 준영이는 화장실로 달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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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와 토끼가 잘자라고 말할 때
카트린 쉐러 글 그림, 고은정 옮김 / 예림당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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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여우와 토끼가 잘자라고 하는 마을이예요.  그래서 여우가 토끼를 잡아먹을려고 할 때 같이 잘자라고 하는 마을이니까 집으로 같이 가달라고 해서 같이 가는데 이야기를 들려주다가 졸려서 잤지요.  그래서 엄마, 아빠랑 같이 밖에 문을 뚝딱 뚝딱 잠그고 잤어요.  이 3마리의 토끼들은 참 용감하고 똑똑한 것 같아요.  지금 '꽃보다 남자'를 보고 있어요~  꼭 읽고 댓글 달아 주세요~ ( 안 읽으면 죽는다! ) <- 남자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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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옷 파티 시공주니어 문고 3단계 43
재클린 윌슨 지음, 닉 샤랫 그림, 지혜연 옮김 / 시공주니어 / 200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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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지는 알파벳클럽의 회원이다.  A는 에이미, B는 벨라, C는 클로에, D는 데이지 E는 에밀리이다.  이번 주가 에이미의 생일이어서 에이미의 집에서 잠옷파티를 하기로 했다.  역시 벨라, 클로에, 데이지, 에밀리까지.  모두다 초대 받았다.  그러나 매트리스가 2개가 있어서, 1개당 2명씩 자서 데이지는 딴 곳에서 잘 수 밖에 없었다.  물론 에이미가 자기 매트리스에서 함께 자자고 했지만 얄미운 클로에가 싫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딴 곳에서 잔 것이다.  그 다음은 벨라의 생일이었다.  벨라는 수영장에서 파티를 하기로 했다.  케이크도 수영장이었다.  그 다음은 에밀리 차례.  에밀리는 소풍을 간다고 했다.  그래서 공원에 도착해 차에서 내리는데, 클로에가 데이지를 일부러 밀어 버렸다.  아이들은 모두 클로에에게 화가 났다.  어쨌든 데이지는 축구를 할 수 없었다.  그 다음은 나쁜 클로에 생일!  그런데, 데이지의 초대장은 없었다.  그래서 아이들이 모두 가지 않는다고 하자, 어쩔 수 없이 클로에는 모두 초대했다.  피자를 만들었는데, 데이지는 이초비를 싫어했는데, 구워진 피자를 보니 인초비가 아주 많~이 들어 있었다.  분명 클로에의 일일 것이다.  그리고 데이지만 야영용 침대에서 자게 되었다.  이번에는 데이지의 차례.  데이지에겐 릴리언니가 있는데 좀 아픈 언니다.  데이지의 케이크는 데이지꽃 모양이었다.  데이지의 생일파티는!!  텐트에서 하기로 했다.  클로에는 먼저 집에 갔다.   

우리들은 클로에를 보았다.  우리들은 클로에와 절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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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까치의 우산
김미혜 지음, 한수진 그림 / 창비 / 200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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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까치의 우산

주룩 주룩 주룩 주룩
까치 둥지에 비가 내려

엄마 까치 날개 펼쳐
아기 까치 우산 되지요.

콩알 같은 빗방울
이마 때려도 엄마는 꿈쩍 않아요.

온종일 비가 내려요.
주룩 주룩 주룩 주룩.-14쪽

쉿!

지리산에 가서
반달곰 보거들랑

어디서 보았는지
소문내지 마세요.

쫓겨 가면 안 되니까
사라지면 안 되니까

몰래 몰래 숨어 사는
반달곰 보았다
자랑하지 마세요.

마늘 먹고 쑥 먹고
어여쁜 낭자 되어
지리산 떠나가더라고 하세요.

쉿!
비밀이예요.-18쪽

당당한 걸음으로

꽃게, 옆으로 간다.
방게, 옆으로 간다.
털게, 옆으로 간다.
달랑게, 옆으로 간다.
도둑게, 옆으로 간다.

아무 말 없이
밤게는 앞으로 간다.

모두 같을 길로 갈 때
밤게
홀로
다른 길로 간다.-28쪽

돼지 족발

쫄깃쫄깃해서 맛있다고
아빠 삼촌 잘도 드시는데
나는 못 먹겠다.

돼지우리에서
오줌똥 밟고 다니는 거
다 봤는데...

발 씻었을까?

발 냄새 콜콜나서
나는 못 먹겠다.-54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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